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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昔は開発が遅れているブラウザ実装の代表格がiOSのSafariで、Safariが対応していないためにプロダクションでの利用を諦めなければならない技術とかが多かったんだけど、ここ最近はiOSがWeb標準に追従する姿勢に転じてきて開発が活発になってきている&それとは裏腹にFirefoxの開発が遅れてきている(または新しい仕様の実装に消極的?)印象で、ちょっとSafariとFirefoxの立場が逆転してきている​:nullcatchan_good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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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기 C# 개발은 Cursor, Amazon Kiro, Windsurf, 혹은 VS Code에서 손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저는 .NET 10 출시 시점에 맞추어 File-based App 템플릿 팩을 준비했습니다. 곧 업데이트를 통해, 템플릿 내에 바이브코딩(Vibe-coding) 지시 파일도 포함될 예정입니다.

템플릿 중에는 .NET Aspire는 물론, C# AWS CDK 템플릿도 있습니다. :-D

이제 전통적인 .NET 개발 방식과는 전혀 다른 경험을 열어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https://forum.dotnetdev.kr/t/fbatemplates-1-0-0/13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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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만 해" 20대 여성 꼬드겨 '성방' 강요…그만두려니 "위약금 수천만 원 물어내"[성인방송이라는 성착취] 입력2025.09.19. 오전 10:35 [성인방송이라는 성착취] 下 계약사기 횡행하는데 구제요청 어려워…"성인방송 실태조사 시급" m.pressian.com/m/pages/arti...

"소통만 해" 20대 여성 꼬드겨 '성방' 강요…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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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のほか、「スパイ防止法」は統一教会(勝共連合)の推進してきた法案であり、したがって「共産主義者」(本物とは限らない)をあぶり出すのが目的です。また、学術会議問題も同根の案件です。 拡散お願いします。 x.com/cat_pad299/s...

肉球新党「猫の生活が第一」 on X: "待望の「スパイ防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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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そう。「立ち見」は普通にあった…通路に新聞紙敷いて座って観たり。あと「オールナイト」だと泊まる場所として使ってる路上生活者風の人とかいた。前の座席の背凭れに足を乗せて寝て。

令和の今とはこんなに違う、昭和・平成の映画館マナー : 映画ニュース - 映画.com eiga.com/news/202509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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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そう。「立ち見」は普通にあった…通路に新聞紙敷いて座って観たり。あと「オールナイト」だと泊まる場所として使ってる路上生活者風の人とかいた。前の座席の背凭れに足を乗せて寝て。

令和の今とはこんなに違う、昭和・平成の映画館マナー : 映画ニュース - 映画.com eiga.com/news/20250919/7/

「全席入れ替え制」とか言い出したのって、いつ頃からか覚えてないけど、岩波ホールとかbunkamuraとかが最初に言い出したイメージが私の中にはあるなぁ…事実は分からないけど。昔は特に名画座などでは二本立て、三本立てが当たり前だったし、いつ入っても出てっても良かったから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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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think it doesn't matter now because something isn't dangerous for you now,
Please consider:

  1. This isn't just about you.
  2. You might be able to help others.
  3. This may happen to you later.
  4. Really, this isn't just about you, try to help instead of draining other's efforts.

Solidarity is key to lib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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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ch, Skatbrudi, du bist doch Ingenieur. Du hast ja überhaupt keine Smarthome- und Internet-Of-Things-Geräte. Wie kann man nur so offline sein? Als Mensch, dessen Beruf neue Technologie ist?"

*Samsung-Kühlschrank zeigt im Hintergrund Werbebanner für einsame Singlefrauen in der Umgebung meines Gesprächspartners an*

"Tja, weiß auch nicht. Irgendwie hat mich das alles nie so richtig überzeugt..."

theverge.com/news/780757/sam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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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のほか、「スパイ防止法」は統一教会(勝共連合)の推進してきた法案であり、したがって「共産主義者」(本物とは限らない)をあぶり出すのが目的です。また、学術会議問題も同根の案件です。 拡散お願いします。 x.com/cat_pad299/s...

肉球新党「猫の生活が第一」 on X: "待望の「スパイ防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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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페미니스트 라운드테이블: 이재명식 '실용' 정부가 직면해야 할 것

9월 12일이면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지 100일을 맞이합니다. 산재 사망 사고가 연이어 발생한 SPC삼립 공장을 찾아가 "저도 노동자 출신이고 산업재해 피해자"라며 책임을 묻는 이재명 대통령의 말 속에서 지난 정권에서 느껴야 했던 갑갑함, 분노가 일면 해소되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차별금지법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는데, 합의가 정말 더 필요하다면 대통령이 이를 위해 노력할 의사가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일에는 경중선후가 있는데 무겁고 우선적인 급한 일(민생, 경제)부터 하자는 것이 입장입니다. "는 답변을 들으면서는 차가운 마음이 들곤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8월 13일, 이재명정부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123개의 국정과제 중 성평등을 목표로 둔 과제는 2개뿐이었습니다. 그나마 포함된 성평등과제는 '내 삶에 기회를 여는 성평등'이었습니다. 구조적 성차별, 혐오 및 차별의 문제 해결을 요구한 광장의 시간은 '기회 균등'이란 몇 개의 단어로 축약되었습니다. 국정운영과제에서 성소수자에 대한 언급은 전무합니다. 인권, 성평등 의제는 '민생'과 유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회적 합의", "민생", "더 시급한 문제가 있다"는 언설로 이 사실을 더 이상 회피할 수 없습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이재명 정부의 100여일을 돌아보고 성평등 의제가 '나중에'로 미뤄지는 일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시민으로서 정부에 무엇을 어떻게 요구할지 등을 다양한 패널과 함께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페미니스트 라운드테이블] 이재명식 '실용' 정부가 직면해야 할 것 ■ 일시: 2025년 9월 30일(화) 오후 7시 30분 ■ 장소: 향린교회 1층 (서울 종로구 경희궁2길 11) ■ 참가비: 5천원 (입금계좌: 우리은행 / 1005-902-645048 / 입금자명: (사)한국여성민우회) ■ 주최: 한국여성민우회 (* 환불 요청은 9/25(목)까지 가능하며 우리은행이 아닌 계좌로 환불 요청시 500원의 수수료가 차감됩니다. 환불은 행사 후 일괄 진행될 예정입니다.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 ■ 프로그램 *사회: 몽실(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 *패널 ‣ 이재명 정부의 '먹사니즘'과 선별적 침묵에 대한 의문 / 권김현영(여성현실연구소 소장) ‣ 정부 지지층의 역동과 담론 / 김희원(한국일보 뉴스스탠다드 실장) ‣ 성평등 추진체계, 내부의 고민과 전망 / 이경숙(젠더정의연구소 소장, 전 여성가족부 정책보좌관) ‣ 민주당 정부에서 어떻게 성평등 의제를 관철할까? / 정춘숙(단국대 석좌교수, 전 국회의원) ----------------------------------------------------------- ■ 문의: 02-737-5763(담당자: 이민주) / minwoo@womenlin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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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そう。「立ち見」は普通にあった…通路に新聞紙敷いて座って観たり。あと「オールナイト」だと泊まる場所として使ってる路上生活者風の人とかいた。前の座席の背凭れに足を乗せて寝て。

令和の今とはこんなに違う、昭和・平成の映画館マナー : 映画ニュース - 映画.com eiga.com/news/202509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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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프로 12"를 떠나보내며
- ARM도우는 그동안의 염려보다 훨씬 잘 작동했어요. arm64빌드 앱도 (카카오톡같은걸 빼면) 거의 다 있는 편이고
- Windows 11의 터치 환경은 여전히 좋지 못하다.. 뭔가 제대로 된걸 하려면 아직 마우스와 키보드가 필요하다 ← 반쯤은 MS와 윈도우의 잘못이 아니긴 하지만 그럴거면 본인들부터 일렉트론 쓰지 말아야지... 이런 앱들은 펜도 지원이 요상해요 (ex. figma)
- 제발 오피스랑 원드라이브랑 코파일럿 그만 광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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