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0

たしかに :x_twitter: に情報自体はたくさんあるんだけど、自分にとって有益な情報が流れてくる場ではなくなっちゃったなと思うわね…
なんなら他SNSの方が、情報の総量自体は少なくても、自分に刺さる情報が流れてくる確率が高いし…

0
0
0
0

‘월담’ 우원식 지킨 경호경찰 “군이 개머리판으로 때려도 버티자 생각뿐” www.hani.co.kr/arti/society... "김 대장은 ‘본회의장에 들어가자’고 했다. 본회의장은 본래 의원들만 들어갈 수 있지만, 밀착 경호가 불가피했다. 계엄군이 들이닥치더라도 팀원들에게 ‘총은 쓰지 말자’고 했다. “우리가 총을 사용하면 군인들에게 자위권 발동의 명분을 주는 것이라고 했어요. 몸으로만 막자고 했습니다. 일단 다리 붙잡고, 개머리판으로 때리면 머리에 피 흘리면서라도 버티자고.”"

‘월담’ 우원식 지킨 경호경찰 “군이 개머리판으로 때려...

0
0

일모도원(日暮途遠)이라는 말이 있어요.
예전 오나라의 오자서(초나라에서 망명함)가 초나라를 점령한 후 자신의 부모와 가족을 죽인 초나라 평왕의 시신을 찾아내 구리 채찍으로 수백대 내리친 고사에서 나온 이야기인데요.
"해는 지고 갈 길은 멀다"라는 말이지요. 나이는 자꾸 들고 돈은 점점 더 필요해지니 점점 도리를 잊게 되는 것 같습니다.
:ablobcatcoffee:

참고 :
일모도원(日暮途遠) : 그냥 해는 지고 갈 길은 멀어 조급해짐을 뜻하는 말
굴묘편시(掘墓鞭屍) : 무덤을 파헤쳐 시신에 채찍질한다는 뜻으로 인간된 도리를 잊는 것을 말함.

0

“북한 오물 풍선을 다룬 뉴스에서는 ‘북한이 도발한다’고 했지만, 사실은 우리가 먼저 시작한 대북 전단 도발에 대한 그들의 보복이란 생각이 들어 씁쓸했다. 지난해 12·3 계엄이 터진 뒤에는 ‘우리가 먼저 북한에 시비를 걸려고 했던 거구나’ 하는 데까지 생각이 미쳤고, 얼마 전 특검이 수사한 ‘평양 무인기’ 보도를 보면서는 ‘내가 했던 일이 내란 계획의 일부였던 거구나’ 싶어 가슴이 철렁했다.”

[단독] “북한 오물풍선전, 사실상 국군이 먼저 도발…...

0

계엄의 밤 ‘국회1문’ 지킨 시민 “경찰 사이로 의원 미친 듯이 끌어당겼어요” www.hani.co.kr/arti/society... "조국 조국혁신당 의원을 비롯해 국회에 들어오려는 의원들 모습이 차례로 보였다. 어느새 문 앞을 막아선 경찰들 사이로 손을 뻗어 보이는 대로 진입하려는 의원들을 붙잡아 끌었다. 곳곳에서 몸싸움이 벌어졌다. “쉽지 않더라고요. 미친 듯이 손을 잡고 끌어당겼던 것 같아요.” 그러다 올려다본 하늘, 계엄군을 태운 헬기가 머리 위를 날았다."

계엄의 밤 ‘국회1문’ 지킨 시민 “경찰 사이로 의원 ...

0
1
1
0

극우들도 대화를 하면 바뀔 수 있다는 것에 적극 동의하지만.. 그래도 걱정도 되는 것이... 저는 터프 등의 트랜스포비아들로 인하여 목숨을 잃은 트랜스젠더퀴어들을 제법 봐왔습니다 대화 중요하지요 그런데...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0
0

“북한 오물 풍선을 다룬 뉴스에서는 ‘북한이 도발한다’고 했지만, 사실은 우리가 먼저 시작한 대북 전단 도발에 대한 그들의 보복이란 생각이 들어 씁쓸했다. 지난해 12·3 계엄이 터진 뒤에는 ‘우리가 먼저 북한에 시비를 걸려고 했던 거구나’ 하는 데까지 생각이 미쳤고, 얼마 전 특검이 수사한 ‘평양 무인기’ 보도를 보면서는 ‘내가 했던 일이 내란 계획의 일부였던 거구나’ 싶어 가슴이 철렁했다.”

[단독] “북한 오물풍선전, 사실상 국군이 먼저 도발…...

0
0
1

たしかに :x_twitter: に情報自体はたくさんあるんだけど、自分にとって有益な情報が流れてくる場ではなくなっちゃったなと思うわね…
なんなら他SNSの方が、情報の総量自体は少なくても、自分に刺さる情報が流れてくる確率が高いし…

0
0
0
0

Ara: History Untold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서지정보

게임명: Ara: History Untold
개발사: Oxide Games
배급사: Xbox Game Studios
출시일: 2024년 9월 25일
장르: 문명-like, 대전략

생각

『Ara: History Untold』는 문명-like 4X 게임입니다. 문명-like는 실존하는 지구의 민족이나 국가를 지도하는 입장이 되는 대전략 게임으로, 『시드 마이어의 문명』 시리즈를 필두로 이 게임이나 『휴먼카인드』, 『Old world』같은 게임을 들 수 있겠죠. 멀티플레이에 특화된 게임으로 『Hexarchy』도 들 수 있겠네요.

문명과 제일 다른 점은 타일 대신 대전략의 유동적 지역을 채택하고, 자원과 생산물을 다양하게 만들었다는 점이겠네요. 『Victoria 3』에서 봤던 것 정도로 자원과 생산물 종류가 다양해, 게임을 바로 파악하기는 어려운 편입니다. 캐릭터가 많고 지도자가 다양한 건 좋지만, 문명처럼 지도자/문명마다 확고한 캐릭터가 있다는 느낌보다는 약간의 특성 차이가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위인에 가까운 Paragon은 좀 더 개성있는 느낌이지만, 선택지가 셋 주어지고 하나를 고르는 덱빌딩 로그라이크스러움은 그다지 와닿지는 않습니다.

번역은 좀 심각한데, Xbox Game Studios 이름 달고 이 정도로 다듬어지지 않은 로컬라이제이션으로 게임을 출시하는 게 신기합니다. 다른 건 모르겠는데 어떤 행동을 할 때마다 턴당 특정 자원 +몇% 같은 텍스트를 영어 어순을 그대로 두고 한국어로 단어로만 바꿔놓는 수준으로 로컬라이제이션한 것을 보고 있으면 기본적인 개발 능력과 경험을 의심하게 됩니다.

게임은 좀 더 해 볼 것 같은데, 과연 한 번이라도 엔딩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Read more →
0
0

“북한 오물 풍선을 다룬 뉴스에서는 ‘북한이 도발한다’고 했지만, 사실은 우리가 먼저 시작한 대북 전단 도발에 대한 그들의 보복이란 생각이 들어 씁쓸했다. 지난해 12·3 계엄이 터진 뒤에는 ‘우리가 먼저 북한에 시비를 걸려고 했던 거구나’ 하는 데까지 생각이 미쳤고, 얼마 전 특검이 수사한 ‘평양 무인기’ 보도를 보면서는 ‘내가 했던 일이 내란 계획의 일부였던 거구나’ 싶어 가슴이 철렁했다.”

[단독] “북한 오물풍선전, 사실상 국군이 먼저 도발…...

0
1
0
1
0
1

좋은 Claude.md 작성법
------------------------------
- *LLM은 상태를 저장하지 않는 함수* 이므로,
CLAUDE.md는 매 세션마다 Claude에게 코드베이스를 소개하는 핵심 문서로 작동함
- 파일에는 프로젝트의 *WHAT(구조)* , *WHY(목적)* , *HOW(작동 방식)* 을 간결히 담아야 하며, 불필요한 명령어 과잉은 성능 저하로 이어짐
- Claude는 시스템 메시지의 지시에…
------------------------------
https://news.hada.io/topic?id=24744&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0
0
0
0
1
0
0
0
0
0
0

일모도원(日暮途遠)이라는 말이 있어요.
예전 오나라의 오자서(초나라에서 망명함)가 초나라를 점령한 후 자신의 부모와 가족을 죽인 초나라 평왕의 시신을 찾아내 구리 채찍으로 수백대 내리친 고사에서 나온 이야기인데요.
"해는 지고 갈 길은 멀다"라는 말이지요. 나이는 자꾸 들고 돈은 점점 더 필요해지니 점점 도리를 잊게 되는 것 같습니다.
:ablobcatcoffee:

참고 :
일모도원(日暮途遠) : 그냥 해는 지고 갈 길은 멀어 조급해짐을 뜻하는 말
굴묘편시(掘墓鞭屍) : 무덤을 파헤쳐 시신에 채찍질한다는 뜻으로 인간된 도리를 잊는 것을 말함.

0
0
0
0
0
0
0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