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Xユーザーの魁竜 @ メカバレ語り部さん: 「英語圏で有名なAI vtuberのネウロ様がVRの世界で自分の意思で動かせる体を得た後、創造主に自分の存在意味を問う

lainを思い出させるし、幼い子供みたいな振る舞いも可愛い

中の人がいるvtuberより、これこそが本物のvtuber、というかSF世界にある自我を持つAIに近いかも」 / X
x.com/kailyu/status/200489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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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健之堂虎乳芝強肺免疫配方特約】美國一對母女所住的露營車最近發生火警,兩人收養的小狗在千鈞一髮喚醒熟睡的她們,有驚無險地逃生。災後兩母女獲多方援助,小狗亦獲贈零食及玩具,表揚牠的英勇事跡。

佛羅里達州一名母親Joi Roberts與女兒Heather Belliveau、愛犬「Wiley」以一輛露營車為家,生活起居及財物都在車上。近日晚上母女熟睡期間,露營車突然起火,率先發現火警的「Wiley」叫醒Belliveau,她再帶着媽媽Roberts逃生。

May be an image of slow loris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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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내가 좋아하는 다른 도시들을 보는 시선으로 서울을 찍어볼까 한다.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도시긴 한데, 그래도 살고 있으니까 봐 보긴 해야지 않을까 싶음. 도쿄에 볼 일 없으면, 즉 놀러 안 가는 것도 비슷한 이유인데 거기도 너무 늦기 전에, 재개발 더 되기 전에 함 가 봐야 하지 않을까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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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그룹, 암호화폐 거래소 코빗 인수 추진"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빗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yna.co.kr/view/AKR20251228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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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트위터에서 "인용으로 남들이 해본 적 없을법한 경험 풀어주세요" 란 내용의 글을 중심으로 잼얘대잔치가 열려있는 모양인데 우리가 질수없지 자 모두 인용이 짤리지않는 블스에서 남들이 안해봤을 경험 인용으로 풀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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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내가 경험한 아이의 행동은
연구결과가 많이 나와있고
전형적인 6-7세 남자아이의 행동 패턴이라고 하더라.
신기했다.
하기야 눈 앞에 있는 간장(醤油)을
못 읽는 것도 그렇고
대략 그 정도 나이대는 된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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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話前もしたんですが…
私自分のことアナログ人間だとずっと思ってたんですが、ここ数年Misskey個人鯖を建て、てがろぐサイトを建て、個人サイトを建て、クリスタとイラレと動画編集と同人誌・グッズ作りとDTMと…をやってるあたりで「もしかしてアナログ人間ではない?」と気付きはじめて……

この間ふと高校生の頃部活(美術部)を引退する時に貰った後輩からの寄せ書きを見たら、「oi汰先輩にはパソコンの使い方を教えて貰ってとても助かりました」みたいなことが複数人の後輩から書かれていて、もしかして私昔からずっとデジタル方面得意だったのか…!?​:meowsurprised:​なのにそれに気付かずずっと自分をアナログ人間だと思ってたのか…!?​:meowsurprised:​と発覚して面白かっ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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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동을 먹으면서 한 아이를 만났다.
내가 먹는 걸 보면서 튀김에 소스가 뿌려진 걸 보더니
소스병에 써져있는 한자를 못 읽었는지 엄마보고 찾아달라고 했다.
어머니는 간장을 집어줬는데
내가 저는 이 소스 뿌렸다고 소스병을 보여주었다.
그래도 아이는 간장을 먹겠단다.
귀여웠다. 저 나이에도 자기 취향에 따라 선택한다는 게.

내가 먹고 있는 게 뭐냐고 물어봤다.
카마타마 우동이라고 답했더니
모르는 눈치로 엄마를 쳐다보더라.
어머니는 친절히 설명해주셨고
아이는 이래저래 나한테 말을 걸기 시작했다.

아이는 내가 먹는 양이 많아서 신기한 것 같았다.
대단하다 연신 이야기하면서
나는 “어른이 되면 너도 이만큼 먹을 수 있을 거야”라고 답했다.
그리고 다 먹는 걸 보면서 또 대단하다 하더라.
근데 너도 그만큼 먹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랑 헤어지면서 보니까
아이도 내가 먹은 양만큼의 우동을 싹 비웠다.
그래서 너도 대단하다 해줬다.
대단했다. 분명 어른만큼 못 먹을텐데.

뭔가 울림이 있기도 하고 힐링도 됐다.
저 나이대 애들이 형아를 좋아한다지만
낯선 사람한테 말을 거는 나이대는 지났을 것이다.
결국 내가 도와주니 마음을 열었던 거고,
그렇게 아이는 나를 믿고 세상을 믿으며
건강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클 것이라 생각하니
뭔가 울컥해오기 시작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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