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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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게임 계정 이전 및 정리 사전 안내

안녕하세요, 호토라즈입니다.

현재 호토모에에 있는 리듬게임 계정을 정리 및 이전하려 합니다.
이전 대상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자유 주제 인스턴스에 이전할 생각입니다. (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전 계획이 확정되면 다시 통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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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성범죄 보호관찰 처분 年 1만건… 관찰관 부족에 관리 ‘구멍’ www.donga.com/news/NewsSta... "문제는 보호관찰 대상 범죄가 스토킹, 마약, 음주운전 등으로 계속 넓어지는 반면 이들을 관리할 인력은 부족하다는 점이다.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보호관찰소 근무 인력은 총 1852명으로 보호관찰관 1명당 98.3건을 담당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인 32.4건의 3배가 넘는다."

[단독]성범죄 보호관찰 처분 年 1만건… 관찰관 부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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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면 가입"…'가치 소비' 시대에 '탈팡' 인증 행렬 www.nocutnews.co.kr/news/6450486... "데이터 분석업체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기준 쿠팡의 일간 활성 이용자 수는 1488만 2151명으로 집계됐다. 다음 날인 20일에도 1484만 3787명을 기록하며 하락세가 이어졌다. 이는 장기간 유지되던 1500만 명대가 처음으로 붕괴된 사례다. 약 20일 만에 300만 명 가까운 이용자가 이탈했다."

"정신 차리면 가입"…'가치 소비' 시대에 '탈팡'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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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게임 계정 이전 및 정리 사전 안내

안녕하세요, 호토라즈입니다.

현재 호토모에에 있는 리듬게임 계정을 정리 및 이전하려 합니다.
이전 대상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자유 주제 인스턴스에 이전할 생각입니다. (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전 계획이 확정되면 다시 통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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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Note, January 1, 2026: I have a new job: Executive Director of the Project Gutenberg Literary Archive Foundation. Here's what I wrote for PG's January Newsletter.

Greetings from the new Executive Director

Happy Public Domain Day! You might hear people say that books published in 1930 have "fallen" into the US Public Domain, or, that they have lost copyright "protection". This is not quite correct. Rather, books published in 1930 have been FREED of copyright restrictions. They have ASCENDED into the public domain and into the embrace of organizations like Project Gutenberg. They now belong to ALL of us, and we need to take care of them for future generations.

On October 21, Project Gutenberg lost its longtime leader, Greg Newby, to pancreatic cancer. I had agreed to step up as Acting Executive Director so that Project Gutenberg could continue the mission that had become Greg's life work: to serve and preserve public domain books so that all of us can use and enjoy them without restrictions. Although I've been doing development work for Project Gutenberg for the past 8 years, I did not really understand what Greg's job entailed, or how many tasks he had been juggling. Three months in, I'm still discovering mysterious-to-me aspects of the organization. I've also been amazed at the dedication and talent of the many volunteers behind Project Gutenberg and our sister organization, Distributed Proofreaders. And at the large number of donors who make the organization financially viable and sustainable. So as of 2026, with your support, I'm continuing as Executive Director.

In the past three months Project Gutenberg has proven to be resilient; we took a heavy blow and managed to keep going. My top priority going forward is to make Project Gutenberg even more sustainable as well as resilient. In other words, my job is be one runner in a relay race: take the baton and make sure I get it to the next runner. That's what we all have to do with public domain books, too. We want them to still be there in 50 years! Whether you're already a volunteer or booster, an avid reader, or just someone curious about what we do, I hope you'll help us pass that baton.

go-to-hellman.blogspot.com/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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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나만 두고 간다"...'풀스펙' 청년 갉아먹는 22개월의 '무한 경쟁' [청년 표류기: 일자리를 찾아서] www.hankookilbo.com/News/Read/A2... "이런 ‘공백기'는 한국 청년들에게 일종의 '공포'다. 그리고 그건 한국 청년들에게만 나타나는 독특한 현상이다. 이상헌 국제노동기구(ILO) 고용정책국장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기업은 늘 현장에 바로 투입해 쓸 수 있는 '완성된 인재'를 원한다"며 "공백기는 개인의 선택이라기보다 사회가 만들어낸 결과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시간이 나만 두고 간다"...'풀스펙' 청년 갉아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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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나만 두고 간다"...'풀스펙' 청년 갉아먹는 22개월의 '무한 경쟁' [청년 표류기: 일자리를 찾아서] www.hankookilbo.com/News/Read/A2... "이런 ‘공백기'는 한국 청년들에게 일종의 '공포'다. 그리고 그건 한국 청년들에게만 나타나는 독특한 현상이다. 이상헌 국제노동기구(ILO) 고용정책국장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기업은 늘 현장에 바로 투입해 쓸 수 있는 '완성된 인재'를 원한다"며 "공백기는 개인의 선택이라기보다 사회가 만들어낸 결과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시간이 나만 두고 간다"...'풀스펙' 청년 갉아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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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착취 '서포터스' 공화국…기업은 '공짜 광고판'을 샀다 [청년 표류기: 일자리를 찾아서] www.hankookilbo.com/News/Read/A2... "기업의 자정 작용을 기대하기도 어렵다. 김설 청년유니온 위원장은 "활동비 지급을 강제하거나 근로기준법을 엄격히 적용하는 순간, 기업들은 비용 부담을 이유로 대외활동 자체를 폐지할 가능성이 높다"며 "경험의 기회마저 사라질까 봐 부당함을 말하지 못하는 역설적인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단독] 청년 스펙 볼모 잡는 '서포터스' 공화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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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설계의 법칙 (Akin's Laws of Spacecraft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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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선 설계 및 엔지니어링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40가지 실용적 원칙* 을 정리한 슬라이드
- *수치 기반 분석* , *반복적 설계* , *결함 허용 설계* 를 핵심 원칙으로 강조
- 일정은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며, 초기 추정치는 항상 *과소평가* 된다는 현실적 경고 포함
- 우주공학을 넘어 *소프트웨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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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489&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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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착취 '서포터스' 공화국…기업은 '공짜 광고판'을 샀다 [청년 표류기: 일자리를 찾아서] www.hankookilbo.com/News/Read/A2... "기업의 자정 작용을 기대하기도 어렵다. 김설 청년유니온 위원장은 "활동비 지급을 강제하거나 근로기준법을 엄격히 적용하는 순간, 기업들은 비용 부담을 이유로 대외활동 자체를 폐지할 가능성이 높다"며 "경험의 기회마저 사라질까 봐 부당함을 말하지 못하는 역설적인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단독] 청년 스펙 볼모 잡는 '서포터스' 공화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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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마신 두유팩, 버릴 땐 종이류? 일반쓰레기?···정답은 ‘둘 다 아닙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종이팩은 최고급 펄프로 만들어진 재활용 가능 자원이지만, 그간 제대로 분리배출되지 못했다. 종이팩 재활용률은 모든 재활용 소재 가운데 가장 낮은 19%(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에 그친다. 기후부는 연내 종이팩 분리배출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국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분리배출을 시작할 계획이다."

아침에 마신 두유팩, 버릴 땐 종이류? 일반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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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라왔을때 여러가지로 충격을 받았는데 그중 하나가 최저임금을 지키는 알바가 더 많고 최저임금 안지키는게 이상한 취급을 받는것이었음 대구는 어디 시골도 아니고 대도시 한복판에서도 알바하면(특히 편의점 알바는 거의 무조건) 한 열에 여덟정도는 최저임금 절대 안 줌 당연히 야간 등 각종 수당도 절대 안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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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앱은 여전히 시작할때마다 디즈니+로고와 징글음악이 같이 나온다...;;; 타블렛에 마지막으로 디즈니+ 쓰다가 꺼서 켤때 재생되면 짜증남.

크롬캐스트 연결도 됐다 안됐다 하고.

그리고 컨텐츠 다운로드를 꼭 와이파이연결상태에서 하라는 것도 불편.

참 미국적이구만.

이런거 디즈니+가 서비스 경력이 쌓이면 개선될 줄 알았더니 그대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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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an tried to create a "women's safety" app called Tea. Then, images and more than a million private conversations, including some about cheating partners and abortions, were compromised in two security breaches.

Top stories of 2025 that we're still following:
404media.co/women-dating-saf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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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hlsk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대학부터 앞장섰다. 선택과 집중이라면서 지난 20년간 특정 학문을 몰살했다. 취업이 중요하다는 이유였는데, 인정한다. 대학의 기업화가 대학생들의 삶을 보장한다면 사회비판 학문 따위 뭐가 중요하겠는가. 그래서 좋아졌는가? 돈 안 되는 학문을 찬밥 취급했으니, 이제는 모두가 찬밥 취급을 받고 있다. 사회비판의 총량이 확 줄어들었는데, 어찌 사회가 나쁘게 변하지 않겠는가"

전 이게 와닿아요. 막말로 지나친 의대 선호 현상이 아닌 지나친 공대 선호 현상이었더라도 기술 윤리 없이는 '내 프로필에 있는 내 누드'밖에 안 되기 때문. 외신 계속 관찰해 본 결과 호주가 알고리즘 없는 마스토돈은 아예 제외하고 블루스카이는 자발적으로만 금지에 참여한 데에는 이유가 분명히 있었어요.

심지어 그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죠. 의대 하나 때문에 당장 갈 수 있는 수학여행 대신 재종기숙을 택하는 현상과 이를 '과고 애들 아까워서 어쩌냐'로만 보는 언론들과 사회가 바로 그것. 개고기 탕후루죠.

@lghlsk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학벌 하나만으로 프리패스'는 심지어 자본주의 공정경쟁 원칙에도 어긋나요. 노동 시장도 시장인 이상 사기업한테 '나 SKY 나왔다는 것만 감안해 줘' 이러는 건 핑핑이(?)도* 못하죠. 공기업(일종의 사회주의)에서는 더더욱 못하고.

*현재 중국을 자본주의 독재국가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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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hlsk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대학부터 앞장섰다. 선택과 집중이라면서 지난 20년간 특정 학문을 몰살했다. 취업이 중요하다는 이유였는데, 인정한다. 대학의 기업화가 대학생들의 삶을 보장한다면 사회비판 학문 따위 뭐가 중요하겠는가. 그래서 좋아졌는가? 돈 안 되는 학문을 찬밥 취급했으니, 이제는 모두가 찬밥 취급을 받고 있다. 사회비판의 총량이 확 줄어들었는데, 어찌 사회가 나쁘게 변하지 않겠는가"

전 이게 와닿아요. 막말로 지나친 의대 선호 현상이 아닌 지나친 공대 선호 현상이었더라도 기술 윤리 없이는 '내 프로필에 있는 내 누드'밖에 안 되기 때문. 외신 계속 관찰해 본 결과 호주가 알고리즘 없는 마스토돈은 아예 제외하고 블루스카이는 자발적으로만 금지에 참여한 데에는 이유가 분명히 있었어요.

심지어 그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죠. 의대 하나 때문에 당장 갈 수 있는 수학여행 대신 재종기숙을 택하는 현상과 이를 '과고 애들 아까워서 어쩌냐'로만 보는 언론들과 사회가 바로 그것. 개고기 탕후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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