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0
1
0
2
0
0
0
0
0
0

군대 있으면서 지금 다시 생각해봣을때 ㅈ같은건 여자 부사관/장교 누구누구가 예쁘다 하면서 서로 정보교환(?)하면서 국방인사정보체계 검색해서 사진 찾아서 저장해놓던거.. 지금 생각하니 진짜 음험 그 자체네

0
0
0
1
0
0

사전택배 물품 도착 마감일이 15일 수요일인데
우체국 택배로 13일 월요일 아침에 보내면
마감일 내로 도착할 수 있을까요??

저번에 앤오님들 세 분께 동시에 택배를 접수한 적이 있는데
김포에서 발송해서 대구는 바로 다음날 도착했는데,
바로 옆인 강남은 3일이 걸렸던 적이 있어서 불안해요...
:ablobcatpnd_headache:

1
1
0
1
0
1
1
0
0

Translation can drastically alter text length: English strings may expand by 200-300% in languages like German or French, or shrink in Asian languages. This @webi18nW3C Internationalization, i18n video shows where long, unbreakable words can break layouts and cause design issues.

🎬 youtu.be/sgpZri88-qo

Let text flow naturally, avoid fixed widths, separate content from presentation, and plan ahead your database fields!

Translated text too long?
0
0
0
0
0
0
0

가해 만화가가 AI 성희롱 사진을 삭제하고, 해당 그룹과의 업무 협력도 중단한다고 사과문을 올려. news.yahoo.co.jp/articles/972... 업무적으로 안면있다고 SNS에서 50살 아저씨가 친한 척 한거냐...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bobcxbmvc2c


漫画家の田辺洋一郎氏“AIセクハラ”加工写真投稿を削除し謝罪...

0

듣기로, 현행 법체계에 구멍이 있어서, 불기소면 사건 종결이고 기소되면 법정에서 다툴 수 있으나, 어정쩡한 기소유예는 당사자가 아무리 억울해도 취소할 방법이 없다고 한다. 현재 유일한 방법은 국가에 의한 헌법상 행복추구권 침해를 이유로 개별 사건마다 헌재에 가져가는 것 뿐이라고...

RE: https://bsky.app/profile/did:plc:4sujqnbd47ey26qcvajqoxa2/post/3mbobwblln42f

0
0
0
0
0
0
0
0

「非同期ジョブのエンキューはコミット後にやりましょう」というやつ、コミット直後にアプリケーションプロセスがハングして状態が宙ぶらりんになるケースを考慮してないからあんまり好きじゃない。非同期ジョブのエンキューはトランザクション中に同じデータベースに入れるべき(?)

0
0
0
0

tooearly shared the below article:

신체와 행위

오리무중: 오리가 무중력 @ori@orimujung.com

그리스 시대 노예 개념에서 중요한 점은 몸과 그 생산물의 분리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노동'이라는 말이 순수한 몸의 사용만을 의미하는 지점—즉, “노동자는 그가 신체로서 존재하는 것과 상품, 비물질적 재화로서 존재하는 것에 각각 대응하는 두 개의 법적 영역 사이에 분할된다”는 말—은 뭔가 이해가 가는 듯하면서도, 동시에 완전히 받아들이기 어려운 복잡한 감정을 일으킨다.

일단 로마 시대와 기독교의 활발한 시기의 가장 큰 지점은, ‘아버지 중심의 부계중심주의’에서 ‘아들 중심의 부계중심주의’로의 이행이라고 푸코는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러한 ‘아버지의 형상’과 나머지 가족들과의 관계 속에서, 즉 가족 안에 노예가 위치하게 되는데, 인간의 형상을 갖고 있으나 도구인 존재로 서술된다. 여기서 말하는 도구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생산 수단으로서의 도구와는 다르다. 그것은 생산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직 ‘사용’을 위한 것이다. “노예의 몸의 사용은 실(만돌린이나 밴조를 연주하는 채)이거나, 북레코더의 실(실패, 실감개)처럼, 생산을 위한 것이 아니라 침대나 옷처럼 사용을 위한 것과 유사하다.” 다시 말해, 노예의 몸은 '사용되기 위한 것'으로, ‘가정(oikos)’에 소속된 존재다. 이러한 관계성은 다시 자유로운 인간(freeman)에서 몸과 정신의 관계와도 대입된다. 즉, 몸은 정신 혹은 로고스, 이성에 의해 '사용되는' 관계에 있다. 여기서 정신, 그리고 자유로운 사람(로마 시민)의 위치는 다음과 같은 말로 설명될 수 있다. “우리가 자유로운 사람이라 부르는 이는 자신을 위해 존재하지, 타인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 사람(ho autou heneka kai me allou on)이며,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지혜를 유일한 자유로운 학문이라 말한다.”

이러한 맥락은 푸코가 말하는 주체의 해석학에서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즉, “나를 알라”라는 초기 의미에는 “이성의 자유인이 되어라”라는 함의가 담겨 있으며, 이는 스파르타인이 노예가 많아 “자신을 신경 쓸 시간”이 많다고 투덜거리는 아테네인의 대화 속에서도 드러난다. 여기서 “‘나를 알라’는 것”은 “자신을 돌봄”이라는 의미와 연결되며, 이러한 ‘자신을 돌봄’이란 곧 자유인으로서 ‘나를 위해 나를 돌보는’ 수행을 의미한다. 이것이 어떤 방식으로 변화하게 되었는가, 즉, 혹독한 자기 수련으로의 의미로 전환된 과정은, 푸코의 『주체의 해석학』에서 자세히 설명된다.

Read more →
0
0
1
0
1
0
1
0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