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연합우주 노동자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윤석열 사형 구형이라는 기쁜 소식이 있었지만, 아직 어딘가에선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종호텔 7차 교섭에서도 주명건은 나오지 않았으며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역시 고용승계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지회의 네 번째 재정사업 김 판매가 진행중입니다. 김 줠라 맛있습니다. 후회하지 않는 선택!!!! 이거 진짜 밥도둑입니다.

가능한 만큼, 마음이 닿는 만큼 함께해 주시면
한국옵티칼하이테크 투쟁을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연대로 함께해 주세요. ✊

주문서작성(m.site.naver.com/1Ze66) 후 입금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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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게이머층이나 유튜브 인플루언서들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요즘 전반적으로 윈도에 대한 여론이 나쁜 것을 넘어서 험악해진 분위기가 있다. 몇가지 요인이 있는 것 같은데

  • 최근 윈도 11이 bloat되었고 온라인 연결을 강제하면서 원하지도 않는 기능을 계속 떠먹이려고 시도함
  • 그러면서 게이머들이 버티고 있던 윈도 10의 지원을 최근에 끊어버림
  • SteamOS가 꽤 여러 상황에서 게임 성능이 윈도를 능가한다는 결과가 나옴
  • 게이머 중심으로 "AI Slop" 같은 표현처럼 AI에 적대적인 분위기가 있는데 MS가 AI에 올인하는 전략을 취하면서 여기서 오는 적대감 또한 기인하는 것 같음. (게다가 게이머 입장에서 하드웨어 가격을 폭등시킨 주원인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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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게이머층이나 유튜브 인플루언서들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요즘 전반적으로 윈도에 대한 여론이 나쁜 것을 넘어서 험악해진 분위기가 있다. 몇가지 요인이 있는 것 같은데

  • 최근 윈도 11이 bloat되었고 온라인 연결을 강제하면서 원하지도 않는 기능을 계속 떠먹이려고 시도함
  • 그러면서 게이머들이 버티고 있던 윈도 10의 지원을 최근에 끊어버림
  • SteamOS가 꽤 여러 상황에서 게임 성능이 윈도를 능가한다는 결과가 나옴
  • 게이머 중심으로 "AI Slop" 같은 표현처럼 AI에 적대적인 분위기가 있는데 MS가 AI에 올인하는 전략을 취하면서 여기서 오는 적대감 또한 기인하는 것 같음. (게다가 게이머 입장에서 하드웨어 가격을 폭등시킨 주원인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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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あでもあれよ、どんなメーカーでも燃えやすいものがある場所で電源を使ったり充電という行為を行ったりするのは危険だよ 布団の上と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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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게이머층이나 유튜브 인플루언서들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요즘 전반적으로 윈도에 대한 여론이 나쁜 것을 넘어서 험악해진 분위기가 있다. 몇가지 요인이 있는 것 같은데

  • 최근 윈도 11이 bloat되었고 온라인 연결을 강제하면서 원하지도 않는 기능을 계속 떠먹이려고 시도함
  • 그러면서 게이머들이 버티고 있던 윈도 10의 지원을 최근에 끊어버림
  • SteamOS가 꽤 여러 상황에서 게임 성능이 윈도를 능가한다는 결과가 나옴
  • 게이머 중심으로 "AI Slop" 같은 표현처럼 AI에 적대적인 분위기가 있는데 MS가 AI에 올인하는 전략을 취하면서 여기서 오는 적대감 또한 기인하는 것 같음. (게다가 게이머 입장에서 하드웨어 가격을 폭등시킨 주원인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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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스폰서 왜 단돈 $1(현, 1,467원)라도 하는게 좋은가?

$1가 너무 소액이라 프로젝트가 좋다고 생각해도 후원을 망설이는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함.

하지만 그 $1가 그 오픈소스 개발자의 인생을 많이 바꿀 수도 있음.

내 그동안의 GitHub 자료로 분석해본 결과, 스폰서 1명은 깃헙 별 75개 규모와 동등한 임팩트를 가지는걸로 나타남.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는 오픈소스 임팩트를 면접 점수에 직간접적으로 반영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서 이건 상당히 큰 효과임.

금액은 중요하지 않고 단돈 $1만으로 이런 효과가 나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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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使ったってやべえ壊れ方はすることはある、普及率上がればそれだけ件数は増える ので気にするだけ無駄・・・と言いたいけど実際CIOは熱やべえんだよ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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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인 맥락: 해당 표현("은근슬쩍 스리슬쩍")은 이른바 "손가락" 관련으로 사이버불링을 당한 창작자가 과거에 올린 페미니즘 소신 관련 트윗에 포함되었던 것으로, 사이버불링 측이 SNS 사찰을 통해 발굴/박제하여 공격표적으로 삼았던 전례가 있는 표현입니다. 사실상 특정 과거 사건의 특정 피해자 개인에 대한 직접적 조롱 내지 2차가해로도 볼 수 있습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6ln3ex2gfkdjibfbxz77uvaz/post/3mcfbf355p2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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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스폰서 왜 단돈 $1(현, 1,467원)라도 하는게 좋은가?

$1가 너무 소액이라 프로젝트가 좋다고 생각해도 후원을 망설이는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함.

하지만 그 $1가 그 오픈소스 개발자의 인생을 많이 바꿀 수도 있음.

내 그동안의 GitHub 자료로 분석해본 결과, 스폰서 1명은 깃헙 별 75개 규모와 동등한 임팩트를 가지는걸로 나타남.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는 오픈소스 임팩트를 면접 점수에 직간접적으로 반영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서 이건 상당히 큰 효과임.

금액은 중요하지 않고 단돈 $1만으로 이런 효과가 나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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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gin Ghadimi wanted to share her voice in protest with Iranians, she died in her father's arms

Negin, a bio-electrical engineer, was 28 years old.

"Her father accompanied her and her father said, 'You will be safe in my hands. We need to go together'."

"Her father said, 'Negin, we can go back.' And she said, 'We don't have anything to lose, father. We need to go forward'.

"She got shot from the left flank with live ammunition, [the bullet] leaving her body from her stomach."

Negin Ghad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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