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0

What would you do if, while you were in handcuffs inside an ICE vehicle being driven to a detention center, one of the agents in the SUV had a seizure?

Two women in that situation recognized the seizure, then asked the driver to pull over and uncuff them so they could deliver first aid.

After EMS services arrived --

-- the women were placed back in handcuffs and taken to the local detention center.

🎁: startribune.com/detained-by-ic

0
0
0
0

・物語が書きたいなら小説家になれ
・共同作業でふくらませあいながら、大きな作品を作りたいならゲーム作れ
みたいなのはありますね、物書き的に。
まあ物書きと言っても前者と後者じゃ、小説と漫画くらいベクトルや文法が違うんですけどね(エロゲ出身でラノベで馬鹿売れしたひとは多々いらしても、逆はゼロってあたりでお察しください)。

0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겨울철 혈액 수급 비상 속에 전국 혈액원이 이색 답례품으로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내세워 호응을 얻는 가...
yna.co.kr/view/AKR202601231132

0
1
1
0
1
0
0
0
0
0
2
0

트럼프 정권의 서북청년단... 아니 ICE가 길거리에서 이민 단속이라는 눈가리고 아웅 아래 맘에 안 드는 사람 총살하고 애들 납치해가는 미 미네아폴리스시에서 대규모 시위중. 여기서 영하 9도는 화씨, 그러니까 섭씨로 영하 23도.

RE: https://bsky.app/profile/did:plc:jkwmirk4i5fgyoycopqm7ntx/post/3md4jdvytbk2s

0
1
0
0
0
0

전 이 말이 진짜 같잖치도 않게 들리는 것이, 이미 요양보호사나 간병 등의 노인 케어 부분에서는 타국가에서 이주해온 다문화 이주민의 힘을 상당히 빌리고 있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이미 우리 사회에서 그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외국인 인력의 전문성을 운운하는건 지금보다 더 싼 가격으로 노인 케어 부분을 퉁치고 싶다는 알량한 욕망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de27rm6eyuf5ez6gmvjdmilq/post/3md4pdcurfc2a

0

아니 공단에서 심심하면 요양보호사들한테 하는 말이 "당신들은 언제든 대체 가능하니까 전문인력이 아니다." 인데, 외국인 인력의 전문성을 잘도 인정해 주겠습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g23eq6mc3wh6nk5kmxbobm6i/post/3md4lxs4drp2o

0
0

・物語が書きたいなら小説家になれ
・共同作業でふくらませあいながら、大きな作品を作りたいならゲーム作れ
みたいなのはありますね、物書き的に。
まあ物書きと言っても前者と後者じゃ、小説と漫画くらいベクトルや文法が違うんですけどね(エロゲ出身でラノベで馬鹿売れしたひとは多々いらしても、逆はゼロってあたりでお察しください)。

0
1
0
0
0
0
1
0
0
0
1

Silence can mean:

I agree.
I strongly disagree.
I am indifferent.
I am out of town.
I am having technical problems.
I don’t know how to address this sensitive issue.
I am busy with other things.
I did not notice your question.
I did not realize that you wanted a response.

0
0
1

Today ICE agents stopped a vehicle on the street that goes by my kid’s school. They detained somebody from the vehicle and just left it there blocking traffic. These goons just DNGAF. Luckily they were not there to raid the school, but kids outside for PE were concerned.

0
1
0

우리가 미국에서 ICE가 저지르는 일을 보며 혀를 내두르지만, 우리도 다를게 없습니다. 출입국관리사무소 관련 뉴스가 나오면 열에 아홉은 인권문제 관련입니다. 불법이민자를 잡는다고 이루어지는 단속 과정은 총을 들지 않았다 뿐이지 ICE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토끼몰이라는 말이 나오는게 괜한게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외국인 전문성을 이야기 한다고요?

0
0

결국 시설을 중심으로 장기요양서비스에 구멍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 구멍을 메꾸는게 다문화, 우선적으로 귀화를 하거나 그에 준해서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마저도 빡빡합니다.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선 자격이 있어야하는 아이러니가 생기기 때문이죠. 그래서 지금 나오는 외국인의 전문성을 이야기 하는게 이해가 아주 안가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죠. 우리나라에 온 이주노동자들은 작업장 선택의 자유가 없다시피합니다. 비자도 복잡하고 까다롭죠. 이런 와중에 외국인의 전문성을 이야기 하는건

0

정해진 수용인원수에 따라 시설의 근무 인력은 물론 시설 유지를 위한 수당이 지급됩니다. 그런데 노인 수가 줍니다. 그럼 시설은 인원을 줄여야죠. 그럼 여기서 두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첫째. 시설에서 줄어든 요양보호사를 받아주는 시설이 없습니다. 이들이 나이가 많다고 하지만, 정년과 국민연금의 수령 시기의 갭이 발생해서 일을 해야합니다. 이 사람들은 재가요양시설에 등록하게 됩니다. 둘째. 요양보호사의 연령상향으로 시설에서는 정년이 다가오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대체할 인력이 없죠. 지방엔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0

서울과 경기, 광역권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경기 이남 장기요양시설에서는 요양보호사 수요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기관별 요양보호사의 수가 줄고 있다는 겁니다.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우선 요양보호사 평균 연령이 전체적으로 상향되고 있습니다. 노인이 노인을 케어하는 구조로 변하고 있죠. 때문에 1차적으로 신규 인력이 유입되지 않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노인 인구 자체가 줄고있습니다. 예, 사망으로 인해 그 수가 주는 겁니다. 문제는 시설에서 요양보호사를 뽑는건 소위 베드라 불리는 시설내 이용인원, 즉 노인 수입니다.

0
1
1
0
0
1

exciting news! we're starting a new monthly live streamed show: e18e & friends. hosted by the great @thealexlichter.com@bsky.brid.gy! monthly we will catch up with friends from the community, with a focus on performance and what cool things they've been building lately first guest TBA soon, streaming 10 Feb 🎉

e18e & Friends: Community Show

0
2
0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겨울철 혈액 수급 비상 속에 전국 혈액원이 이색 답례품으로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내세워 호응을 얻는 가...
yna.co.kr/view/AKR20260123113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