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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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ultures like Korea and Japan, taking off your shoes at home is a long-standing tradition. I'm curious about how this practice varies across different regions and households in the fediverse.

How does your household handle shoes indo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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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블스 섹계가 다른 사람들 차단하고 다닌다고 재밌어하는데, 그거 사기성 스팸에 안 걸릴 사람들 미리 걸러내는 것 같아 섬짓할 때가 있음. 예를 들어 팔로 늘리는 유료 마케팅 같은 것 할 때 차단해둔 사람들은 처음부터 제외하는 것. 대규모로 모아보면 "섹계를 경계하는 사람들, 절대 포르노 스팸엔 안 걸릴 사람들" 리스트를 추출할 수 있지 않겠냐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mrgiutwng2v2hsjkxtgmmc7f/post/3mdad2yrp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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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인 대모집]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함께 달리는 ‘러닝 크루’ ✉️ 동지들의 초대장!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멈추지 않고 22대 국회에서 입법 투쟁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최소 운영비, 월 600만원 목표액 중 66%인 400만원 달성! (1/23(금)까지 254명의 러닝 크루가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제 1/3 남았습니다!😆 목표 완주까지 함께 해주세요❤️ 🌐웹페이지: running4equalityact.kr/ 🔗지금후원: bit.ly/running4equalityact

[후원인 대모집]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함께 달리는 ‘러닝 크루’

✉️ “어서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은 처음이지?” 차별금지법 제정운동과 함께 해 온 동지들이 보내온 러닝 크루 초대장!이라는 제목으로 제정운동을 함께해 왔던 동지들의 릴레이메시지를 전달하는 홍보물의 첫장입니다.김지혜  『선량한 차별주의자』 저자
차별금지법제정연대를 통해, 차별받는 ‘나’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로 나아갑니다. 불평등한 사회를 직시하면서도 평등한 세상을 상상합니다. ‘어쩔 수 없다’고 말하는 대신 ‘바뀔 수 있다’고 희망을 말합니다. 

김현미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모든 이를 위한 좋은 삶’의 민주적 기초는 차별과 혐오가 없는 사회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철학을 제도 정치로 구현하는 일은 거의 20년째 지체되고 있습니다. 2026년 한 해, 참여와 후원의 힘으로 ‘법제정’을 완수합시다.

미류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차별금지법은 광장을 만드는 실천이기도 합니다. 모든 곳이 입구이며 누구든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고 모두 경청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는 장소.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인이 한 명 늘어날 때마다 광장이 한 평씩 넓어집니다.우다야 라이  이주노동자노동조합 위원장
평등하게 살 권리, 존엄이 지켜지는 법과 제도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오늘의 연대, 내일의 제도 변화로 연결됩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활동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이주노동자도 늘 함께 하겠습니다!

이동환  한국 교회를 향한 퀴어한 질문 큐앤에이 사무국장
우리가 꿈꾸는 하나님 나라는 차별의 벽이 허물어지고 서로의 다름이 축복이 되는 세상입니다. 그리스도인 여러분, 하나님 나라를 앞당기는 이 귀한 여정에 후원의 씨앗을 심어주세요. 우리 따스한 평등의 봄바람을 함께 맞아요.

이송희일  영화감독
사회의 우경화를 막고 증오의 팬데믹을 막을 수 있는 백신이 차별금지법이다. 극우와 증오의 해독제가 차별금지법이다. 그동안 꿋꿋하게 이 해독제를 빚어 온 조직이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당신의 연대가 반드시 차별금지법을 만들어 낼 것이다.이종걸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사무국장
우리는 더 이상 '평등'을 늦출 수 없습니다. 평등이 없는 ‘새로운 민주주의’는 더 이상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함께 걷고, 뛸 수 있는 ‘평등’의 현장을 마련하도록 후원으로 힘을 보태주십시오.

정보라  작가, 데모 전문가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향해 우리는 이미 함께 손잡고 함께 전진했습니다. 벌써 이만큼 전진했으니 우리는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차별금지법제정연대와 함께 해 주세요.

진은선  장애여성공감 활동가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지난 18년 동안 차별에 저항하는 싸움을 쉬지 않았습니다. 차별금지법으로 더 크게, 불구의 몸들과 끝까지, 탈시설과 성평등, 서로 돌보는 사회를 외치고 싶습니다. 더 멀리, 더 넓게 평등의 외침이 닿을 수 있게 연대해주세요.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멈추지 않고 22대 국회에서 입법 투쟁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최소 운영비, 월 600만원 목표액 중 66%인 400만원 달성! (총 1/23(금)까지 254명이 러닝 크루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제 1/3이 남았습니다! 😆 목표 완주까지 함께 해주세요❤️

🌐 웹페이지 보기 : https://running4equalityact.kr/
🔗 지금 후원하기 : https://bit.ly/running4equality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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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인 대모집]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함께 달리는 ‘러닝 크루’ ✉️ 동지들 보낸 초대장!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멈추지 않고 22대 국회에서 입법 투쟁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최소 운영비, 월 600만원 목표액 중 66%인 400만원 달성! (1/23(금)까지 254명의 러닝 크루가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제 1/3 남았습니다!😆 목표 완주까지 함께 해주세요❤️ 🌐웹페이지: running4equalityact.kr/ 🔗지금후원: bit.ly/running4equalityact

[후원인 대모집]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함께 달리는 ‘러닝 크루’

✉️ “어서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은 처음이지?” 차별금지법 제정운동과 함께 해 온 동지들이 보내온 러닝 크루 초대장!이라는 제목으로 제정운동을 함께해 왔던 동지들의 릴레이메시지를 전달하는 홍보물의 첫장입니다.김지혜  『선량한 차별주의자』 저자
차별금지법제정연대를 통해, 차별받는 ‘나’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로 나아갑니다. 불평등한 사회를 직시하면서도 평등한 세상을 상상합니다. ‘어쩔 수 없다’고 말하는 대신 ‘바뀔 수 있다’고 희망을 말합니다. 

김현미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모든 이를 위한 좋은 삶’의 민주적 기초는 차별과 혐오가 없는 사회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철학을 제도 정치로 구현하는 일은 거의 20년째 지체되고 있습니다. 2026년 한 해, 참여와 후원의 힘으로 ‘법제정’을 완수합시다.

미류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차별금지법은 광장을 만드는 실천이기도 합니다. 모든 곳이 입구이며 누구든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고 모두 경청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는 장소.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인이 한 명 늘어날 때마다 광장이 한 평씩 넓어집니다.우다야 라이  이주노동자노동조합 위원장
평등하게 살 권리, 존엄이 지켜지는 법과 제도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오늘의 연대, 내일의 제도 변화로 연결됩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활동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이주노동자도 늘 함께 하겠습니다!

이동환  한국 교회를 향한 퀴어한 질문 큐앤에이 사무국장
우리가 꿈꾸는 하나님 나라는 차별의 벽이 허물어지고 서로의 다름이 축복이 되는 세상입니다. 그리스도인 여러분, 하나님 나라를 앞당기는 이 귀한 여정에 후원의 씨앗을 심어주세요. 우리 따스한 평등의 봄바람을 함께 맞아요.

이송희일  영화감독
사회의 우경화를 막고 증오의 팬데믹을 막을 수 있는 백신이 차별금지법이다. 극우와 증오의 해독제가 차별금지법이다. 그동안 꿋꿋하게 이 해독제를 빚어 온 조직이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당신의 연대가 반드시 차별금지법을 만들어 낼 것이다.이종걸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사무국장
우리는 더 이상 '평등'을 늦출 수 없습니다. 평등이 없는 ‘새로운 민주주의’는 더 이상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함께 걷고, 뛸 수 있는 ‘평등’의 현장을 마련하도록 후원으로 힘을 보태주십시오.

정보라  작가, 데모 전문가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향해 우리는 이미 함께 손잡고 함께 전진했습니다. 벌써 이만큼 전진했으니 우리는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차별금지법제정연대와 함께 해 주세요.

진은선  장애여성공감 활동가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지난 18년 동안 차별에 저항하는 싸움을 쉬지 않았습니다. 차별금지법으로 더 크게, 불구의 몸들과 끝까지, 탈시설과 성평등, 서로 돌보는 사회를 외치고 싶습니다. 더 멀리, 더 넓게 평등의 외침이 닿을 수 있게 연대해주세요.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멈추지 않고 22대 국회에서 입법 투쟁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최소 운영비, 월 600만원 목표액 중 66%인 400만원 달성! (총 1/23(금)까지 254명이 러닝 크루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제 1/3이 남았습니다! 😆 목표 완주까지 함께 해주세요❤️

🌐 웹페이지 보기 : https://running4equalityact.kr/
🔗 지금 후원하기 : https://bit.ly/running4equality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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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어떡해 나 대학병원 안에서 계속 걸어자니면 덥겟지??? 싶어서 어차피 겉옷 안은 안보일거라 생각하고 옷에 '살아남은 것은 강하다는 증거' 적힌 티셔츠 입고 갔는데ㅣ 심전도랑 이것저것 검사잇어서 겉옷 벗어야한대 여기 환자들 수두룩 빽빽인데 아 ㄲ ㄲ ㄱ ㄱ ㄱ ㅋ ㅋ ㅋ ㅋㄱ ㅋ ㅋ 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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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folks retreating from the LLM hellscape of the web to Gopher or Gemini protocols?

I'd really like to hear from folks about what's going on in the "small web" these days. Where to look for info, is one protocol gaining/losing tracking, or have they attracted userbases with different interests?

Any fedi-like communities on these protocols?

Boosts for visibility are appreciated, but there's no pressure to do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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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함께 만든 블라썸조합의 이영순 이사장은 방학이면 편의점에서 점심을 때우는 아이들을 보며, “방학 중에도 아이들이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방학에만 문을 여는 ‘500원 식당’은 ‘돈 없는 아이들이 가는 곳’이라는 인식을 우려해 500원을 한 끼 비용으로 받습니다.

“500원만 넣거라, 방학 때 밥은 우리가 책임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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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任天堂关停了一座动森里的“成人岛”,后者已经“营业”五年』
幽默又带点残酷的动森世界。
1月15日,《集合啦!动物森友会》迎来一波新年大更新,既针对NS2发布了升级包,也实装了不少新内容,游戏人气、讨论度跟着迎来一波回暖。
在这个重大节点,或许是为了避免舆论争议,任天堂顺带悄悄封禁了一座岛屿的访问入口,光听名字就知道这岛不一般——“大人们的岛”。
这里简称其为“成人岛”,虽然名叫“成人岛”,但岛上严格来说没有真正的成人内容,动森允许玩家自定义上传图案,但不包括明显含成人元素的描述、图片,但从“成人岛”上那些不可描述的内容来看,任天堂还是低估了玩家的脑洞。
例如从落地进入“成人岛”的第一眼,门口赫然立着一家“免费案……
阅读全文: :sys_link: yystv.cn/p/13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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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자유와 성범죄 감형

최근 성범죄 논란 유투버들의 성범죄 방어 수단이 된 이슬람

유투버 A씨는 성범죄로 처벌받게될 상황에 놓이자 이슬람으로 개종을 선언했다.

이후 이어진 재판에서, 이슬람에선 불법이 아닌 행위인데 왜 한국 사법부가 자기 주관적 기준대로 판단하는지, 종교를 탄압하는건 아닌지 의문을 제시하는 논리로 변호를 이어갔다.

A씨는 법원에서 상당한 감형을 받았는데, 종교의 자유를 주장한 점도 감형에 있어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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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teokou:

スマホとかの買取、ハードオフとかブックオフに売るのがメジャーだけども

ぶっちゃけ一般的には専門店のが高く売れます

例えば画像のiPad mini
じゃんぱらで売ったんですが買取額が約¥55,000だけど実際の売値は約¥66,000(同じような状態のもので換算)

利率的には5.5万÷6.6万=約83%
これって結構高い数字でして、ハードオフとかだと大体この数字が40%とからしいんですよ

まぁこれは状態がよかったので高い数字にはなってますがじゃんぱらだと大体は70%って聞いたかとあります(真意は不明だけど間違いなくハドフより高かった)

ちゃんと査定してくれる分 時間はかかるんですけどもね

なのでスマホ、タブレット、PC系を売るときは専門店がオヌヌメですわ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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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の前の道路を横切ってた黒猫に行ってらっしゃーいって手を振ったら、あやしいおっさんに見つかっちゃったと思ったらしく、急いで家に戻っていった。ヌマンカッ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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