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Polar Cap 평균 기온 편차를 보면 갑자기 뜨뜻한 열점이 하나 보이는 것이 보입니다. 상층의 열기가 북극의 공기를 밀어내고 있다는건데요. 문제는 이 한파가 어디로 떨어질지 예측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 T+240 시점의 ECMWF 자료는 큰 한파가 시베리아, 그리고 그린랜드 일대에서 시동이 걸리고 있는걸 보여주는데요. 통상적인 예상으로는 대략 거기서 1주일에서 열흘 사이에 유럽에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압 배치가 2021년 유럽 한파와 굉장히 유사해요. 한반도는 이상 고온과 기습 한파가 교차할지도 모르겠어요.

0

이후에는 약 2월 중하순까지 급격하게 기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여러 모델은 북극진동(AO)이 2월 말이 아니라 2월 중순에 양전하는 것을 예상하고 있는데요. 특히 눈여겨 볼것은 정규화 CDAS 지위고도 편차치입니다. 1월 중순부터 매우 강한 양의 편차치가 관측됩니다. 성층권이 갑자기 기온이 오르는, 성층권 돌연승온(SSW)의 심화를 보여줍니다. 이는 2월 중순경에 최고조에 달하며 북반구 중위도 지역에 거대한 날씨 변화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거기다 상층 바람까지 갑자기 멈추는데요. 3월까지 영향이 이어지겠습니다.

0

정말 입춘날만 반짝 따뜻한데요. 24시간 예상 일기도를 보면 1046hPa의 한랭한 고기압이 30km/h의 빠른 속도로 남동진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그리고 한반도를 덮고 있던 온난한 해양고기압은 더 빠른 속도로 물러갑니다. 약 2월 6일 09시를 시작으로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기 시작하며 한반도는 이때부터 약 24~36시간 가량 한랭핵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아 매우 추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되는 한파의 정점은 지표면 냉각이 최고조에 달하는 7일 늦은 밤부터 9일 새벽까지겠는데요. 수도권 기준 -10℃까지도 예상됩니다.

0

대신 최저기온은 크게 올랐습니다. 대략 내일 오후까지 갑자기 봄이 온 듯한 기온이 유지되겠는데요. 푄 현상이 발생한 강원 일대는 낮 기온이 10℃ 가까이 오르기도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8~2℃, 낮 최고기온은 4~12℃로 평년보다 2~4℃가량 높습니다. 주요 지역별로는 서울 -1~7℃, 대전 -3~9℃, 대구 -5~11℃, 광주 -2~11℃, 부산 2~12℃, 제주 5~13℃입니다. 어제 예상했던 오늘/내일 강설은 오늘은 철원, 내일은 양구-인제 일대에만 아주 약간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추위가 내려옵니다.

0

26/2/4 날씨 이것저것 오늘은 미세먼지 경보부터 드립니다. 그래도 매우 나쁨이나 최악 수준은 아니라 다행이네요. 기압 상황이 블로킹을 형성하고 있어 중국 일대의 무시무시한 미세먼지가 넘어오는건 차단하고 있지만, 역으로 그 기압이 만든 기류 정체로 인해 어제 발생한 역내 미세먼지가 상당히 가라앉아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수도권을 위시한 중서부 지역엔 낮부터 대기 상층의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고, 동시에 역내 미세먼지 발생이 겹치며 일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으로 예상됩니다. 날이 풀리니 결국엔 미세먼지 불청객이 찾아오네요.

0
1
0
1

The one question asked at the end was "How did the attackers bypass 2FA?"

The answer is a little deeper in our blog post: blog.pypi.org/posts/2025-07-31

The TL,DR is that the attack used a web proxy in front of PyPI, and users using TOTP method saw a site that looked valid, entered their username, password, which was captured by the proxy and forwarded along to PyPI, and then presented with a web form for their TOTP, which they entered, and that was also sent along to the attacker.
If they were using Webauthn, nothing happened, since the browser/device wouldn't prompt the user since the domains don't match - strengthening the case for non-TOTP.

Since then, we've also added an extra layer of confirmation for TOTP logins from a new location, which while can be annoying, may also inspire folks to use Webauthn more.
Read more about that here: blog.pypi.org/posts/2025-11-14

0
0
0
0
0

@aeva @glyph AGI was developed in 150,000 BCE, when a group of self-organizing iterative-design nanomachines developed structured problem solving skills spontaneously. This became a slow-takeoff singularity when they developed the ability to mechanically increase their own intelligence (writing) around 6000 BCE.

My projections show this AGI hard-locking from viral memetics within the next 200 years, followed by, probably, either gray parrots or gray wolves inheriting the evolutionary niche.

0
1
0
0
0

"もし、中国勢がこうしたエージェントAIスマホを新興国へ広げれば、ユーザー行動の入口が検索エンジンからエージェントに移り、検索・広告・アプリ流通を握るグーグルの支配力が揺らぐ可能性があります。少なくとも中国や新興国で、その動きが加速する可能性は大きいでしょう。"

エージェントAIでアプリも自動で操作する“真のAIスマホ” nubia M153が中国で登場(スマホ沼) | テクノエッジ TechnoEdge techno-edge.net/article/2026/0

0
1
1
0
0
0
0
0
0
1
0
0
1
0
0
0
0
0
1
3
0
0
0
0
1
0
0
0
0
3
0
0
0

I couldn’t find a Habit tracking app that I liked. They are all so needy, with bad UIs, poor data visualisation, and ill-suited to my use case.

I want to track frequency of both positive and negative events, then see their distribution and correlations.

I figured out a way to do this natively on by using the HealthApp in a slightly unintended way: define the things you want to track as Medicines!

A screenshot of Apple Health app Medications section with customer items like ‘dyed my hair’ listed as Topical + As Needed.
0
1
1

팔로 받았을 때 메세지

인간찬가를 좋아하지만 내가 역시 좋아하는건 그저 인간짱! 인간대단해! 인간최강! 이 아님 절대로 아님 난 인간 싫은데 좋아 인간의 최악을 알아야해 인간은 최악이고, 해내지못하고, 스스로할수있는일도많지않고, 부족한게 많아 그렇지만 우리에게 중요한건 그런 절망과 포기와 패배가 있더라도 가능성을 보기 때문에 포기하지않을 수 있고 스스로 할 수 없는 일임에도 누군가를 위해 하고 부족한게 많아서 실수가 여러번 일어난다고해도 그것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좋은거다 이길 수 없는 적을 앞에 두고서도 무릎꿇고 쓰러지더라도 더는 일어나기 힘들 정도가 되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것 그것이 좋은거다 나는 그 불굴의 마음을 지지않을 용기를 포기하지않을 꿈을 너희가 가진 희망이 좋은거다 나는 너를 너희를 선택했고 나는 이 인연을 마음을 너를 포기하고 싶지않은 그 마음이다 나는 이게 너무 좋다 인간이 최악이고 나약하기에 가질 수 있는 용기가 취향이라니........ 그러니 내가 신살자, 용사, 히어로, 영웅, 이런거 좋아하는거임

이거 뜨게 하고 싶은데 이럼 ㅈㄴ당황스러우시겠지? 참아야겠다

0

“계약서 날인도, 가격 결정도 일본 본사 몫” …한국옵티칼 ‘하나의 사업’ 정황 www.khan.co.kr/article/2026... "또 한국옵티칼하이테크가 사업상 중요한 의사결정에 대한 결정권을 갖지 못한 것으로 보이는 정황도 나왔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의 투자계획, 자산 취득, 자산의 처분이나 매각·폐각, 재무 및 회계처리, 부서통폐합, 인사조직관리 등 사업과 관련한 모든 중요사항은 본사 닛토덴코 이사회와 정보재 사업부문 전략회의, 정보재 사업부문장 등이 결정하거나 승인을 받도록 했다."

“계약서 날인도, 가격 결정도 일본 본사 몫” …한국옵...

0

세상에서 가장 효과적인 영업은 두가지 있다고 봄 내가 좋아하는 그것을 세상에 숨기지 않고 한껏 즐겁게 즐기며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것이 첫째요, 그러나 그 비명을 나 혼자만 쓰고 나 혼자만 보는 곳에 올려선 1도 소용없나니 영업할 자여 세상을 향해 행복에 겨워하라 그리하면 뭇 질투심 많은 잼컨 수집자가 스스로 낚여들어오리라(?? 마무리왜이렇게됏지 저 사이비아닙니다

0
어제 미국 증시에서 가장 우스웠던 이야기(실제 전체 주가가 하락한 원인)
Anthropic의 인공지능 서비스 중에 이번에 계약서등 문서의 논리적 오류를 검토해주는 시스템이 나왔다고 합니다.

처음에 이용자들(변호사 등등)은 이 시스템을 이용해 보고는 “매우 편리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거… 좀 더 진화하면 변호사 업무 대부분과 심지어 금융권의 투자 분석가 업무까지 대체하는 것 아닐까!?”
그리고 그 경계감에 주가가 폭락했다고 합니다.
우스운 이야기에요. 바로 얼마전까지 그들은 “인공지능이 여러분의 (육체적)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을 잘 쓰는 사람에게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하며 강 건너 불구경을 하듯이 말하더니, 정작 자신들의 일자리가 위협받는다고 느끼니 바로 변했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