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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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엑셀을 밟으면서도 중요한건 독자로 하여금 끊임없이 "어? 뭐? 왜?" 소리가 나오게 엑셀을 밟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규락 작가님의 소설들은 제목부터 벌써 "어? 뭐? 왜?"가 나오는 좋은 예시다. 그러니까 이규락 작가님 소설, 꼭 읽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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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코미디 소설은 "정말 이렇게 전개해도 괜찮을까?" 하는 느낌으로 엑셀을 밟아야한다. 엑셀을 밟으면 놀랍게도 그게 개연성이 된다. 이게 어째서 개연성이 되는지 독자도 작가도 편집자도 출판사 사장님도 인쇄소 사장님도 서점 MD도 심지어 하느님도 모른다. 그런데 진짜 놀랍게도 완성된다. 그러니까 코미디 소설을 쓰는 그대, 엑셀을 밟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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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QL - Alibaba의 오픈소스 MySQL 포크, 벡터 및 DuckDB 엔진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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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baba Group이 개발한 *MySQL 기반 오픈소스 브랜치* 로, OLTP와 OLAP 기능을 통합한 데이터베이스 엔진
- *DuckDB 컬럼형 엔진* 을 내장해 분석 쿼리에서 *최대 200배 빠른 성능* 을 제공
- *HNSW 기반 벡터 검색* 을 지원하며, 최대 *16,383차원* 의 AI·ML 임베딩 처리를 수행
- 기존 *MySQL 도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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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6414&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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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요인들을 싹 빼고 아무튼 공급절벽 그러는데, 부동산 공급 시차와 이런 '가짜 수요공급 논리'를 고려해보면 지금까지 공급절벽을 만들어 온 이들이 어느 정권에서 나온건지, 왜 그랬으며, 왜 민간 재건축만이 답인 것처럼 말하는지 답이 나옵니다. 이들은 그냥 국가 시스템을 해킹해서 국고가 백업해주는 공짜 레버리지를 통해 부동산 시세를 계속 올리고 싶은 것 뿐이에요. 나라 경제에 필요한 유동성을 땅바닥에 깔고 앉는거죠. 그 유동성을 모조리 빨아먹은 뒤에 깔고앉아놓고는 정작 한다는 소리가 "정부가 민생에 돈풀면 안된다"니 말 다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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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는 조금만 생각해 봐도 허구임이 뻔한 엉터리 주장들이 온 사회에 만연되어 있습니다. 보수언론의 보도를 보면 소위 그 방면의 전문가를 자처하는 사람조차 그런 엉터리 주장을 천연덕스럽게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그런 엉터리 주장들이 특히 많이 유포되어 있고, 그것이 지금까지 합리적인 부동산 정책을 추진하는 데 큰 걸림돌로 작용해 왔습니다. ----- 일부 오타수정 및 편집했습니다. 실제 주택가격의 매매가는 전세가와 매매가의 멀티플, 그리고 금리(전월세전환율을 보정하는) 등이 주 요소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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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경우에도 주택임대시장에 미치는 효과는 앞서 본 경우와 전혀 다를 바 없습니다. 증여를 받는 다주택자의 자식들이 임대주택에 대한 수요를 똑같은 크기로 줄일 것이기 때문이지요. 다주택자가 집을 파는 것이 전월세 가격의 상승을 가져올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는 다주택자가 집을 파는 것이 전월세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주택자들이 집을 대거 처분해 주택가격이 실제로 떨어지는 결과가 나타난다면 주택가격과 연동되어 결정되는 전월세 가격도 하락세로 돌아설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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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가 판 다섯 채가 세입자가 아닌 주택보유자가 사들였을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도 새로 집을 구입해 다주택자가 된 사람이 임대에 나설테니까 임대주택 공급물량과 임대가격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겁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다주택자가 판 집을 세입자가 사든 주택보유자가 사든 전월세 가격에 오는 변화는 미미할 것입니다. 반대론자들은 다주택자가 정부의 바람대로 집을 파는 것이 아니라 자식에게 증여해 주는 방법을 선택할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이렇게 증여로 처분하는 경우에는 주택가격 안정효과가 파는 경우에 비해 떨어질 것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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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다주택자가 가진 주택 다섯 채가 팔리면 거기에 전월세로 살던 사람이 집을 비워야 할 테니까 임대주택 공급물량이 다섯 채 줄어든다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다섯 채의 주택을 사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이제는 집을 샀으니까 전월세에 들어가 살 필요가 없어졌고, 따라서 임대주택에 대한 수요가 바로 그 다섯 채만큼 줄어들게 아닙니까? 공급물량이 줄어든 만큼 수요물량이 똑같은 크기로 줄어든다면 전월세 가격에 오는 영향은 지극히 미미할 것입니다. 일방적 상승이 일어나야 할 이유가 없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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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구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님의 글입니다. "다주택자가 주택을 팔면 임대주택 공급물량이 그만큼 줄고, 공급물량 감소는 전월세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서민들의 삶을 압박하게 될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얼핏 보면 그럴듯하지만,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허황된 논리입니다. 모든 거래에는 판매하는 측과 구입하는 측의 두 사이드가 있습니다. 다주택자에게 주택을 팔라고 압박하는 것이 전월세 가격의 상승을 가져올 것이라는 주장은 오직 판매측 한 쪽만의 상황을 보고 내린 성급한 결론입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의 이준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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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경상도 사람들은 뭐랄까 좀 "경상도도 차별받는다"라고 이상한 한을 먹는 경우가 많더라고 (어느정도 당사자성 있음 일단 내가 대구 출신) 지역혐오 얘기 나오면 경상도 사람들은 그냥 거기에 동조하거나 아니면 입을 닫고 있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개별 사례가 있기야 하겠지 근데 한국 현대사에서 호남 차별에 비견될만한 영남 차별이 유의미하게 있었는지 생각해봐야함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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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잎차 종류가 10종정도인데 먼가 맨날 먹다보니 질려서... 차 종류 추천해주실분 계실까요ㅠㅠ 집에있는건 캐모마일 얼그레이 이런 보편적인거라... 뭐부터 손대야될지 감이 안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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