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막대한 자원을 들여 수요가 없는 것을 계속 만들려고 한다는 점에서 IT 산업은 사회에 기생 중이라고 생각해요. 모든 사람이 불행해지는 것 외에 아무런 효용도 없고...

RE: https://bsky.app/profile/did:plc:cbt4hxk53fhh3e6zjeq7m46l/post/3med7fkfser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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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you recommend an alternative?” no. that’s why I’m so fucking angry. we fucked it. we’re no longer capable of making online chat protocols or web browsers or discussion forum software that people actually want to use. it’s all shit. every choice is either proprietary and exploitative or awful open source garbage sucking all the air out of all alternatives and forks, operated by fucking terrible people. we let this happen.

you want there to be an alternative so you can skip being angry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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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 너무 좋아하는 미국 백인은 대체로 남에게 해서는 안 될 말 하기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라는 편견이 있는데,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어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5fi7bgxe6svztyolfjkiyctw/post/3mei2qvjcqk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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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엉망인 광고 말인데, 광고 대행사든 쿠팡 내부 제작이든 결국 AI가 상품 태그 기반으로 이미지 생성해서 자동으로 마케팅 예산까지 쓰면서 타사 광고 네트워크 시스템에 올라가는 파이프라인이 돌아가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함. 사람을 자르고 자동화해서 생산성을 올렸다는 혁신이 바로 이런거다. 광고에 올라가는 제품 회사 (농심)가 고소해야 할 사안 아닐까 싶은... 저 따위 자동화 때문에 오늘도 한 명의 디자이너와 한 명의 마케터와 한 명의 어카운트 매니저가 잘린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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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을 노동자로 보지 않고 소비자로만 소환하는 언론 경향신문 남지원 기자(젠더데스크, 플랫팀장)는 언론이 이커머스 플랫폼들의 새벽배송 규제 논의 때마다 “워킹맘을 소비자 대표로 소환하는 방식”을 비판했다. 입력2026.02.09. 오후 12:08 www.ildaro.com/10384

쿠팡 사태에서 묻다 “편리함의 대가, 누가 치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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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엉망인 광고 말인데, 광고 대행사든 쿠팡 내부 제작이든 결국 AI가 상품 태그 기반으로 이미지 생성해서 자동으로 마케팅 예산까지 쓰면서 타사 광고 네트워크 시스템에 올라가는 파이프라인이 돌아가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함. 사람을 자르고 자동화해서 생산성을 올렸다는 혁신이 바로 이런거다. 광고에 올라가는 제품 회사 (농심)가 고소해야 할 사안 아닐까 싶은... 저 따위 자동화 때문에 오늘도 한 명의 디자이너와 한 명의 마케터와 한 명의 어카운트 매니저가 잘린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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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을 노동자로 보지 않고 소비자로만 소환하는 언론 경향신문 남지원 기자(젠더데스크, 플랫팀장)는 언론이 이커머스 플랫폼들의 새벽배송 규제 논의 때마다 “워킹맘을 소비자 대표로 소환하는 방식”을 비판했다. 입력2026.02.09. 오후 12:08 www.ildaro.com/10384

쿠팡 사태에서 묻다 “편리함의 대가, 누가 치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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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엉망인 광고 말인데, 광고 대행사든 쿠팡 내부 제작이든 결국 AI가 상품 태그 기반으로 이미지 생성해서 자동으로 마케팅 예산까지 쓰면서 타사 광고 네트워크 시스템에 올라가는 파이프라인이 돌아가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함. 사람을 자르고 자동화해서 생산성을 올렸다는 혁신이 바로 이런거다. 광고에 올라가는 제품 회사 (농심)가 고소해야 할 사안 아닐까 싶은... 저 따위 자동화 때문에 오늘도 한 명의 디자이너와 한 명의 마케터와 한 명의 어카운트 매니저가 잘린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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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various reasons, thoughts of the UEFI plugfest in Seattle on the Microsoft campus in 2012 and how after staring hard at an HP that failed to boot a Fedora install image, me and @vathpelaFarce Majeure showed up again 45 minutes with a new ISO that worked perfectly, and this absolutely blowing the mind of the HP rep who was used to a two week turnaround for OS interoperability bu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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