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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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더불어민주당은 권력형 성폭력과 단호하게 결별하라 -안희정의 정치 복귀 시도에 부쳐- (..) 피해자에게 제대로 된 사과 한 마디 하지 않고, 피해자의 존엄과 일상을 무너뜨린 가해자 안희정은 무슨 낯으로 정치적 교류의 장에 등장해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는가. 이러한 자리를 가능하게 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시민 앞에 사과하고 책임을 인정하라. 더불어민주당은 안희정의 정치 복귀 시도를 즉각 차단하라. 우리는 권력형 성폭력과의 단호한 결별을 요구한다. 🔥공동성명 전문: readmore.do/ju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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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시(市)와 도(道)가 통합하면 통합지자체의 명칭은 道가 되어야 할 거 같은데 市를 쓴다. 글자 뜻이야 시대따라 변한다지만, 정도껏 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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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力神-男士保健品專家特約】美國加州一名女子上周末在Van Damme State Park一帶水域,涉嫌非法偷捕紅鮑魚(red abalone),被加州魚類及野生動物部門人員票控。

部門表示,事發時一名野生動物執法人員在公園岩岸巡查期間,發現一對男女正在撿取紫色海膽。其間,該名女事主被目擊除採集海膽外,亦涉嫌將一隻鮑魚藏入褲內。執法人員隨後在兩人返回停車場途中上前截查。

人員檢查兩人的捕撈牌照及漁獲期間,向女子查詢其是否藏有其他海產。女子其後從褲內取出一隻細小的紅鮑魚。由於人員懷疑她仍可能藏有更多鮑魚,遂要求另一名執法人員到場協助進一步搜查。

在正式搜身前,女子自行再從褲內交出第二隻紅鮑魚。加州魚類及野生動物部門其後以涉嫌偷捕兩隻紅鮑魚向她發出傳票,其姓名未有公開。同行男子經調查後確認符合捕撈規定,未有被票控。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加 加州州立公園女子 KN 褲藏鮑魚 涉非法捕撈被檢控 dab NMN 力神男士保健品專家 F 29800 19800+ MA S 方神 男士保健品專家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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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ップル、「極めて高度な」攻撃に利用されたゼロデイ脆弱性を修正 」:

「Appleは、特定の個人を狙った「極めて高度な攻撃」で悪用されたゼロデイ脆弱性を修正するセキュリティアップデートをリリースした。

CVE-2026-20700 として追跡されているこの欠陥は、iOS、iPadOS、macOS、tvOS、watchOS、visionOS などの Apple オペレーティング システムで使用されるダイナミック リンク エディターである dyld における任意のコード実行の脆弱性です。

Apple のセキュリティ情報では、メモリ書き込み権限を持つ攻撃者が影響を受けるデバイス上で任意のコードを実行できる可能性があると警告しています。

Appleは、iOS 18.7.5、iPadOS 18.7.5、macOS Tahoe 26.3、tvOS 26.3、watchOS 26.3、visionOS 26.3でこの脆弱性を修正しました。 」

bleepingcomputer.com/news/se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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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1부(재판장 남인수)는 12일 민 전 대표 등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청구소송과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을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서 모두 민 전 대표 쪽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민희진, 하이브 상대 255억원 규모 풋옵션 소송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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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right, the protobuf parser is nearly complete! I haven't yet published it on npm (will have to do some extensive testing first!), but I've renamed it and added a readme:

codeberg.org/indutny/protopiler

The name is a bit silly ("protopiler”), but I'm terrible at picking names so I decided to stick with the first thing that came to mind.

WD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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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라이트한 SF영화나 혹은 SF의 표피만 어설프게 걸친 영화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그런 영화들로 하여금 SF의 저변이 넓혀진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말이다. 다만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것과, 상업영화로서 관객들에게 평가를 받는 것은 별개의 문제니, 하여간 긴장을 제대로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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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충무로에서 SF라는 장르와 팬덤의 수준을 어느 정도까지 예측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얼마를 예측했건 그 이상의 수준을 보게 될 것이라. 여간 긴장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그리고 만약 그게 아니라 일반 대중을 상대로 만든 라이트한 SF 영화라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근래에 SF팬덤은 물론 일반 대중들 까지 SF에 관한 시야가 넓어지고 평가의 기준이 높아졌다는건 부정하기 어려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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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playing around with Offer activities in Fedify. The AP Vocab provides this, easy peasy.

✅ Alice OFFERS Book to Bob
✅ Bob ACCEPTS Alice's OFFER

Or:

✅ Bob OFFERS Rotten Tomato to Alice
❌ Alice REJECTS Bob's O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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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I'm not clear if this is right:

❓Alice ANNOUNCES OFFER of Labubu to Followers?

❓Bob OFFERS $10 for Labubu to Alice?

❓ Alice ACCEPTS Bob's OFFER of $10 for Labubu?

✅ Alice OFFERS Labubu to Bob

✅ Bob ACCEPTS Labu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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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커모지 없이는 살 수가 없는 몸이 되어서, 어딜가서도 자꾸 :알 것 같아: :커모지 내놔: 약간 이런 바이브로 지내고잇어...ㅋㅋ... 카톡에서도... 어디서도... 왜 없지...?하고 찾는 커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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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이 SF영화를 낸다는 것에 호기심이 들기는 하지만, 장르팬덤이 이해하고 있는 SF와 충무로에서 이해하고 있는 SF의 온도의 격차를 고려한다면, 조금(보다는 조금 더) 걱정되기는 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나홍진 감독은 SF보다는 미스테리, 스릴러 쪽의 작품을 많이 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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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only has ICE not left Minneapolis, they haven't left Los Angeles and they haven't left anywhere else. We are seeing a nearly complete media blackout, so please record anything you see and share it widely. Boost over and over again, because people are going back to brunch again and it's nowhere near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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