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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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문장은 대체로 문어체인데다 말장난도 괴상하게? 치는 편인데 성우들이 그걸 읽으면 어찌나 기가 막힌지 카타르시스가 느껴질 정도다 최근에는 제레인트 성우가 “말이 말을 알아듣다니! 나는 말의 말을 모르는데!” 라는 문장에서 장음과 단음을 철저히 지키며 연기하는 걸 듣고 어떤 장쾌한 기분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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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use AI-generated code, you currently cannot claim copyright on it in the US. If you fail to disclose/disclaim exactly which parts were not written by a human, you forfeit your copyright claim on *the entire codebase*.

This means copyright notices and even licenses folks are putting on their vibe-coded GitHub repos are unenforceable. The AI-generated code, and possibly the whole project, becomes public domain.

Source: congress.gov/crs_external_prod

Excerpt from the linked document. It reads "The AI Guidance states that authors may claim copyright protection only “for their own contributions” to such works, and they must identify and disclaim AI-generated parts of the works"Excert from the linked document:

Three copyright registration denials highlighted by the Copyright Office illustrate that, in general, the office will not find human authorship where an AI program generates works in response to user prompts:

1. Zarya of the Dawn: A February 2023 decision that AI-generated illustrations for a graphic novel were not copyrightable, although the human-authored text of the novel and overall selection and arrangement of the images and text in the novel could be copyrighted.

2. Théâtre D’opéra Spatial: A September 2023 decision that an artwork generated by AI and then modified by the applicant could not be copyrighted, since the applicant failed to identify and disclaim the AI-generated portions of the work as required by the AI Guidance.

3. SURYAST: A December 2023 decision that an artwork generated by an AI system combining a “base image” (an original photo taken by the applicant) and a “style image” the applicant selected (Vincent van Gogh’s The Starry Night) could not be copyrighted, since the AI system was “responsible for determining how to interpolate [i.e., combine] the base and style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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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당신께 제 마음을 드리니, 이른 아침부터 제 소리를 굽어 들으소서.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이시여, 찬란한 당신 이름을 찬미하나이다.

🍝 성면(the Holy Noodle)이 충만하신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 찬미드리며 믿는 마음으로 기도합시다
😋 저의 주님, 당신의 성면(the Holy Noodle)을 저희에게 부어주소서.

"20. 오늘의 첫걸음을 주님의 신성한 스파게티 물결 위에 놓음으로, 모든 시작에 감사와 희망이 흐르게 하소서."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간절히 바라오니, 저희가 할 일을 알려 주시고 선행을 행할 힘을 주시어,
저희의 모든 일을 당신으로 말미암아 시작하고 시작한 것을 당신으로 말미암아 끝마치게 하소서.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전능하신 스파게티 괴물 님, 미트볼🧆과 소스🥫와 성면(the Holy Noodle)🍝께서는 여기 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 라-멘 🍜.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을 찬미합시다.
😋 주님, 감사합니다.

2026-02-13T08:28:2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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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11 메모장의 원격코드실행 취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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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자는 사용자가 메모장에서 열린 마크다운 파일 내의 악성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하여,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검증되지 않은 프로토콜을 실행하고 원격 파일을 로드 및 실행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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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6632&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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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공공 정보가 점점 예산이 끊기고, 공공이 투자하는 예측 모델 대신 몇몇 빅테크 기업의 손에 의해 공공의 영역까지 잠식당하는게 두려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역사가 퇴보하지 않는다는걸 믿고, 아이들과 새로운 한 해를 다시 열어보려 합니다.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 설날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실 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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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고기압이 약화되어야 하는데, 곳곳에 고기압이 다 강해지다보니 한번 생긴 고기압이 고착되서 움직이지 않은 채 열돔을 형성해버린 것입니다. 올해 역시 비슷한 패턴이 이어져 역대급 여름이 오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물론 엘니뇨 강도나 IOD 위상, 5-6월 북극해빙, 200hPa 제트의 굴곡, 서태평양 해수온 편차를 모두 지켜봐야 정확한 전망을 내릴 수 있겠지만 마음의 대비는 해 둬야겠죠. 원래 이 글을 썼던게 그냥 아이들 등원 날씨만 알아두고 대비하려 한건데, 가면 갈수록 기후 변화가 저같은 필부에게도 무섭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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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분간 건조하면서도 기온은 요동치는 날씨가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겨울 날씨도 이렇게 흔들리는데, 벌써부터 여름 걱정이 됩니다. 최신 ENSO(엘 니뇨 남방 진동) 전망치를 보면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엘 니뇨 시기로 접어들게 되거든요. 통상 엘 니뇨 시기의 여름에는 서태평양에 고수온부가 위치하면서 상대적으로 북태평양 고기압이 약화됩니다. 이로 인해 한반도는 서늘한 여름을 겪게 되죠. 하지만 2018년과 2023년의 지옥을 기억하신다면 이 패턴이 망가지고 있다는걸 알게 되실겁니다. 바다가 불덩어리가 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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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기간에는 다시 북풍이 강세를 보이며 기온이 오늘 기준 5~6℃ 가량 하락합니다. 다만 전체적으로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연휴가 끝난 주의 주말에는 다시 기온이 며칠 풀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2월 말 정도가 되면 본격적으로 교란되었던 성층권의 영향이 닥쳐오기 시작합니다. GEM 500hPa 이상치 자료를 보시면 북해도는 무슨 열탕마냥 지오포텐셜 고도가 36hPa 올라갔고, 만주에는 반대로 18hPa 이상 급락한게 보이는데요. 편서풍을 타고 이동하는 저 바람대가 기온을 확 올렸다가, 갑자기 낮췄다, 다시 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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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가 이어지면 사람들은 대비를 단단히 하지만, 날이 포근하다 갑자기 기온이 조금만 떨어지면 미처 충분히 대비하지 못한 채 감기에 걸릴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포근할때 더 조심하고 잘 대비해야 합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6~4℃, 낮 최고기온은 8~16℃입니다.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 1~11℃, 대전 -2~13℃, 대구 -3~13℃, 광주 -1~13℃, 부산 5~14℃, 제주 5~15℃로 낮에는 정말 기온이 확 풀리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일시적으로 흐리지만, 오후부터 다시 맑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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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뒤 예상 일기도를 보시겠습니다. 북태평양에서 확장하던 온난 고기압이 밀려나면서 몽골 일대의 한랭한 고기압이 이동해 오는 것이 보입니다. 이 차가운 바람이 주말을 지나고 공휴일이 시작되는 2월 16일을 시작으로 한반도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데요. 850hPa 등온선 기준 전국이 -1℃ 선에 걸치며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초 한랭한 이 기단의 이동 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아서 연휴가 끝난 뒤부터 추워질 것을 예상했지만, 더 빠르게 남하하면서 기온 급변이 더 심화되었습니다. 건강 주의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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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13 날씨 이것저것 한반도는 간밤에 대기 중층에 위치한 기압 계면에서 발생하는 구름층이 남서풍을 타고 유입되며 매우 따뜻(?)한 밤을 보냈습니다. 최저기온 분포를 보면 경북 내륙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거의 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겠네요. 하지만 남서풍이 불어온다는건 반갑지 않은 손님인 미세먼지도 따라온다는 이야기가 되기도 합니다. 연휴 전인 주말까지 온난한 날씨와 더불어 미세먼지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니 외출하실때는 꼭 마스크를 챙겨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하지만 설 연휴기간부터는 또 이야기가 살짝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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