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1
0
1
0
0
0
0

I am tretron, , , , and . I like to shout at computers and design robots. Be it shouting at games, me trying to build a game or writing. I have way to many hobbies and have been in the fandom for offically more then half my life time. While I am a diagnosed autist I don't often state as such so this post is the only time I really state it. I gave up on trying to label my sexuality but I always been male and like it that way.
For the past 7 years i have been working and building my own company and for the last 4 years that has been in selling faux furs in europe with www.dutchcolour.nl (I don't really advertise this here don't worry)
I often volunteer at furry cons.
I try to maintain a engineering blog at : tretron.engineer and my primairy way to upload my stories is tretron.sofurry.com/

0
1
0

I've had a thought about the whole thing. One of the reasons why it has become so popular even as a “” thing, despite being *utterly unusable* in that sense, is that is provided single sign-on. Once logged into Discord, you could trivially join any community with zero to no effort. Compare this with the sign-up process in *any* other context and it becomes pretty clear.

The only other place that offered a comparable experience was basically reddit, with its own sets of problems.

0
0

c.org/8zHpj2V85B

〈以下は、署名サイトからの引用です。〉

この署名について(要約)
━━━━━━━━━━━━━━━━━━━━
● 何が起きたか:2025年10月の省令改正で、外国人が日本で事業を営むための在留資格「経営・管理」の資本金要件が500万円から3,000万円に引き上げられました。
● 何が問題か:長年営業し、納税・雇用の実績がある外国人飲食店経営者が、一律の資本金基準で排除されます。一方、本来の対象であるペーパーカンパニーへの効果は限定的です。
● 何を求めるか:資本金額ではなく事業実態(営業・納税・雇用実績)に基づく審査基準への転換、経過措置の延長、定量的な影響評価の実施・公開を求めます。
━━━━━━━━━━━━━━━━━━━━

あなたの町のインドカレー屋。ランチ900円、焼きたてのナン、いつも笑顔の店主。

その店が、3年以内に消えるかもしれません。

経営が苦しいからではありません。客が減ったからでもありません。ビザのルールが変わったからです。

0
2
0
1

액정 깨져서 싸게 업어온 부품용 K-01를 본가에 들고가서 "에이 설마 제가 비싼 카메라를 샀겠어요 이거 망가진거라서 싸게 업어온거라구요" 를 시전해야겠다

0
0
0

상당히 오래된 논의긴 한데... WASD가 이동인건 당연하게 받아들여진다거나... 그 부분에서 닌텐도는 게임을 처음하는 사람에게도 꽤 직관적이고 친절하게 설명한다는 점에서 부각된다거나....

0
0
0
0
1

일전에 한 게임 제작자가 게임 해본 적 없는 자기 아내에게 게임을 시켜보고 옆에서 지켜봤을 때. '평생 게이머가 아니었던 사람들은 게임을 보고 어떤 식으로 유추하고 판단하는지' 관찰한 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게이머'들이 오랜 시간동안 축적해온 관습적 동작과 상징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고. 나는 그 중 태반을 모른다는 것까지 알게 되었음.

RE: https://bsky.app/profile/did:plc:pruiueewvzesklle63peqvtl/post/3meufhzrbq422

1
0
0
0
0
0
0
0

결국 모든건 재화와 자원의 문제와 연결된다. 이는 조금이라도 게임에 플레이어를 더 머물게 하려는 개발자의 설계에서 비롯되며 그 설계는 점점 정교해지고 있다. 슬프지만 게임을 하면서 피할 방법은 없어보인다. 재화와 자원이 다양하지 않다면 그 자리를 메꾸게 되는건 나 자신이다. 내가 재화와 자원이 된다. 실수는 용납되지 않는 세계 속에서 벗어날 방법은 게임을 끄는 것 뿐이다.

0
0
0
0
0
0
0
0
1
0
0
0

그럼 시스템이 복잡하지 않은 종류의 게임은? 시스템이 복잡하지 않으면, 게임 난이도로 그것이 녹아든다. 이는 실수를 통한 학습에 가장 근접해 있지만 의도적으로 어려운 난이도 앞에서 플레이어가 습득해야 정보의 과다성은 줄어들지 않고, 실수를 통한 학습은 고행이 되어, 결과적으로 인정이 되지 않는다.

0

그렇다면, 이런 BM과 연결되지 않은 게임은 어떨까? 게임 내에서 실수를 통해 배울 기회를 제공할까? 아니, 안한다. 자원의 종류가 단순하면 단순해질 수록 그 복잡성을 게임 시스템에 녹아든다. 재화와 자원에 대해 설명이 적어지는 대신, 플레이 방식이 복잡해지며, 이때는 시간이 투자 되기 때문에 결국 정보의 과다 소화로 이어지게 되며 실수를 통한 플레이는 허락되지 않게 된다

0

이때에 재화와 그 소비의 실수는 치명적이고 복구가 어려운(복구 가능은 하다. 다만 돈이 추가로 더 들뿐) 상황으로 연결 되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그 설명을 넘기고 바로 게임으로 넘어갈 수도없다. 거기에 만약 무과금으로 플레이를 시도해보려 한다면, 최고의 효율이 필요하기에, 기본 설명에 커뮤니티의 공략 정보를 추가로 습득해야하고, 그 난도는 한층 더 어려워 진다. 결국 재화와 자원의 종류가 많아질수록 플레이어는 실수를 통해 배울 기회를 원천 봉쇄 당하게 된다.

0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난 근래의 게임에서 사용되는 재화와 자원의 종류가 너무 많고, 그 때문에 오는 설명의 양도 너무 많다고 느낀다. 이는 게임의 재화가 BM과 연결되었기 때문일텐데, 플레이어가 재화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결제를 할 것이기 때문에, 설명부가 길고 복잡해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이런 설명부는 튜토리얼에 강제적으로 몰려있다.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