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1
1
駆け出し層でSupabaseとかFirebaseとかを好む人をよく見かけるんだけど、普通にバックエンドに寄せて作った方が実装難易度低いのにね〜って思っちゃう
あと認証基盤は自分で持たない方がいい
1
0

RE: mastodon.social/@austinkocher/

“Lorth Sim, a Cambodian national, died in ICE custody on Monday, the seventh since the start of the year and nearly the 40th since Trump took office. ICE has not updated its website to reflect this latest detainee death as of the time of this writing.”

0
1
2
0
1
0
1
1

블루투스 기기가 노출하는 당신의 정보들
------------------------------
- 주변 블루투스 신호를 수집해 사용자가 무심코 노출하는 정보를 시각화하는 *Python 기반 스캐너* 인
Bluehood 를 제작해 공개
- 단순히 블루투스를 켜두는 것만으로도 *"집이 비는 시간대" 같은 생활 패턴, 방문 기록* 등이 추적될 수 있음
- 일부 *의료기기·차량·스마트워치* 등은 사용자가 블루투스를 …
------------------------------
https://news.hada.io/topic?id=26752&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0

뭐 결국 원렌즈로 한다라는거라 사실 렌즈 두서너개 들고다닐꺼면 미묘한건 맞죠 ^^ 좀 다른 이야기지만 제가 F마운트 70200쓰는데도 화질에 놀라는거 보면 캐논도 걍 EF 마운트 70200 백통 사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기도 합니다 ^^ 알 백통 작은거야 부럽지만요

0

블루투스 기기가 노출하는 당신의 정보들
------------------------------
- 주변 블루투스 신호를 수집해 사용자가 무심코 노출하는 정보를 시각화하는 *Python 기반 스캐너* 인
Bluehood 를 제작해 공개
- 단순히 블루투스를 켜두는 것만으로도 *"집이 비는 시간대" 같은 생활 패턴, 방문 기록* 등이 추적될 수 있음
- 일부 *의료기기·차량·스마트워치* 등은 사용자가 블루투스를 …
------------------------------
https://news.hada.io/topic?id=26752&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0
0

레드캐슬을 불태워버리는 장면을 기점으로 단순화된 복수의 이야기로 만들어 버렸고, 결말부에 존스노우의 선택과 맞물리면서 여러모로 아쉬운 결말이 되었다. 물론 캐릭터의 정동이 동인을 압도한다는 의견에 보다 무게를 두는 사람이라면 거칠기는 하지만 그래도 납득 가능한 변화였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이 역시 잘못된 해석이나 창작관은 아니라 생각함. 개인적으로 복수라는 소재는 그것을 통해 개인의, 사회의, 운명의 모순을 잘 그릴 수 있다고 보는 편이고 그런 모순은 개인의 정동에 영향을 미치며 이야기를 필연적으로 파멸로 끌고 간다고 봄

0

아무튼, 모든 창작물이 그렇겠지만 복수와 용서 역시, 어느쪽이든 그 방식으로 다루지 않으면 방향을 잃게 되고, 그렇게 되면 이도저도 아닌 이야기가 됨. 적절한 언급일지는 모르겠지만, 드라마 왕좌의 게임 마지막 시즌과,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후기영화, 특히 끝이 없는 스칼렛이 예시가 될 것 같음. 두 영화 모두 복수를 다층적으로 보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그걸 다루는 방식이 관객들로 하여금 납득하기 어려운 방식이었다. 특히 왕좌의 게임은 굉장히 다층적으로 구조화된 복수가 다른 방식으로 승화될 수 있는 기회를

0

용서를 말하는 이야기임. 단순하게 범죄자를 용서하는 복수가 아니라, 복수의 길을 통해 복수자가 아닌 또 다른 범죄자가 되고, 끔찍하기 짝이없는 장면들을 통해 통해 최종적으로 영화의 관객은 인물과 상황에 대한 깊은 모순을 느끼고 그 모순에서 연민과 용서를 느끼는 보다 복잡한 감정, 복수의 카타르시스와는 또 다른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음. 그리고 이런 과정의 카타르시스는 개운함이 아니라 그 의미대로 승화, 종교적 표현을 빌리자면 성화, 죄사함의 느낌과 비슷함. 물론 어느쪽이 더 우월하다고는 말할 수 없음, 그럴 수도 없고.

0

그런데도 용서에 대한 이야기가 선호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그렇게하면 보다 섬세하게 세계의 모순과 그로 인한 인물들의 역동을 만들고 그것을 통해 창작물을 감상하고 소비하는 사람들이 보다 복잡한 감정에 빠지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임. 때문에 이를 다루는 창작자들은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방식으로 모든 결말이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하려는게 아니라 보다 다층적인 구조의 감정을 느끼게 하려함. 이런 방식의 구조는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에서도 두드러지는데, 복수 3부작은 복수에 대한 이야기이면서도 그 복수로 인해 고통받는 인물들에 대한

0

과거에는 나도 RP)한것처럼 생각했는데, 지금은 조금 달라짐. 아마, 단순 소비층이 아닌 미약하게나마 창작을 하는 사람이 되어서 그런걸 수도 있고. 다만, 모든 창작자가 나같이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고, 창작자들 개개인이 생각하는 복수와 용서에 대한 상이 있을 것이기에 이는 분명 사람마다 다를 것이라 생각함. 그것을 향유하는 사람들처럼. 우선, 복수는 감정의 에스컬레이션을 주어서 끊임없는 카타르시스를 줌. 그래프로 보면 감정의 밀도가 끊임없이 우상향하는 것이라 훌륭한 만족감을 선사함. 개운하다랄까?

0
0
1
1
0
1
0
1
0
1
1
1
0
0
0
14
3

Introducing Ecosystem Action Research: a pilot program to address shared challenges in the AT Protocol ecosystem with a cooperative approach to strategic innovation. By the community, for the community. Sign up to participate here:

Call for Participation: AT Pro...

0

This is something that probably sounds obvious to some folks and unhinged to others, but I think it’s worth saying anyway: “workers who don’t adopt AI will get left behind” is right-wing propaganda. It’s more than just a surface-level advertising message. It makes the unstated assumption that workers are all in a state of conflict, racing against one another in competition for acceptable employment. This is the literal opposite of class consciousness! All workers should be aiming for a world where we don’t have to fight each other to earn a chance at a decent life.

0
9
0

일본 신사 지붕은 구리로 하는게 전통인데 (다른 합금을 쓰면 안 된다는 불문율이 있었다고) 산골 유명 신사들 지붕 털어서 구리 파는 범죄가 유행이라고. 그쪽 협회에서 당분간 구리 아닌 저렴한 대체재로 지붕 쓰는걸 허락한다는 듯. 구리 비싸진 것도 AI 때문이니 웃지 못할 일.

0
0
1
0
1
0
0
0
0
1

14세 소년, 종이접기로 1만 배 하중을 견디는 구조 설계
------------------------------
- *Miura-ori 종이접기 패턴* 을 변형해 *자신의 무게의 1만 배를 지탱하는 구조물* 을 만들어 JIC 2025에서 *최고상($25,000)* 수상
- 250시간 넘게 *설계·접기·강도 실험* 을 반복해, *재난 시 신속 배치 가능한 긴급 대피소 구조* 를 구상
- 실험에서 *200파운드 이상의 하중* 을 견디는 결과를 얻었으며…
------------------------------
https://news.hada.io/topic?id=26749&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