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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의료수술의 경우에는 사용이 어렵긴 할텐데, 일단 임의후견계약으로 서로를 선임(공증 필요)해놓고 나중에 치매와 같이 덜 긴급한 경우의 의료결정권은 임의후견인으로 활동하는 게 현실적으로 제일 최선이지 않을까 생각 중인데, 이 때 사전지정 제도 입법하지 못한 게 좀 아쉽게 생각 중
yurigasaki.com/notes/ajwbg3qf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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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戰國時代中,介於室町幕府跟江戶幕府時代之間,被稱作為「安土桃山時代」。

起於織田信長稱霸並廢除室町幕府最後一任傀儡足利義昭,終於德川家康贏得關原之戰並建立江戶幕府。

其中「安土桃山」這名字分別取自這段期間兩位霸主,織田信長的安土城及豐臣秀吉的桃山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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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룸이라는 거 볼 때 난 어릴 적 상상했던 아파트 단지의 지하층을 떠올린다. 지하 주차장이 없는 구식 아파트의 지하실은 대개 자물쇠로 잠겨있는데, 난 그 문 너머에 뭐가 있는지 늘 궁금했다. 계단으로 이어져있으이 왠지 지상 규모만큼 지하에도 층이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고, 단지가 성냥갑처럼 나열되어 있으니까 그것들이 연결되어 거대한 지하세계가 있을 것 같은 상상이 드는 것이다. 내 발밑에 그런 지하세계가 있을 거라는 상상은 매혹적이고도 무서운 것이었다. 대체 거기에 뭐가 숨어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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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걸 러시안 두머 밈을 통해서 보려고 하는데요, 러시안 두머 밈의 배경이 되는 사진들은 흐루쇼프카 양식의 공동주택들이 많은데요, 사람이 살고 있는, 한편으로는 밈의 주인공인 러시안 두머의 집일 가능성이 높은 공간이지만 동시에 나란 존재와 괴리된, 그래서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는, 허구의 공간, 리미널 스페이스입니다. 저는 리미널 스페이스의 본질이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이 괴리감이라 봅니다. 고로, 백룸 역시 전조없는 낯선 세상이라기 보다는 나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 그 자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고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v7iaeadc5zfssbfbomcfojur/post/3mh5qjfhuok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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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だ、あからさまに性能が低いので、アプリケーションのパイプラインで下駄を履かせる予定。言語の判定や語調などをヒューリスティックに判断させて、性能の低いLLMでもそこそこな程度に動くといいな。
トークン数の上限もあるから分割も必要だ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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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걸 러시안 두머 밈을 통해서 보려고 하는데요, 러시안 두머 밈의 배경이 되는 사진들은 흐루쇼프카 양식의 공동주택들이 많은데요, 사람이 살고 있는, 한편으로는 밈의 주인공인 러시안 두머의 집일 가능성이 높은 공간이지만 동시에 나란 존재와 괴리된, 그래서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는, 허구의 공간, 리미널 스페이스입니다. 저는 리미널 스페이스의 본질이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이 괴리감이라 봅니다. 고로, 백룸 역시 전조없는 낯선 세상이라기 보다는 나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 그 자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고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v7iaeadc5zfssbfbomcfojur/post/3mh5qjfhuok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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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때 산 TV가 16년이 되니 밝기도 어두워지고 서서히 기능이 고장나기 시작한다.

주말에 TV를 보던 마님이 "이거 고장나면 새TV 안사도 되지 않을까? 볼일도 별로 없잖아"라고

....하루에 3,4시간씩 TV보시는 분의 의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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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ルターバブルを抜け出して現実を怖がらずに生きたい!と思って手に取った本、『話が通じない相手と話をする方法』読了!

読んでる最中にこの本の著者のことを調べて読むのやめようかなと思ったが最後まで読んでよかった。監訳者解題を含めておもしろかったです。
(ちなみに本書について監訳者は、著者たちの言論活動の中には倫理的に糾弾されるべきものもあるけど、あくまで違いを違いとしつつ保持しつつ対話を続けるための良い助けになると思うって書いてました。)

得意に印象的だった手法は以下の二つです。
・問題について話すときに一つの要素を非難するのではなく要素の寄与の側面について話すと問題の見取り図が得られる
・相手と自分の考えに共通点があればそれをはっきりと示すと敵対ではなく協力的に話題について話すことができる

ピーター・ボゴジアン(著)ジェームズ・リンゼイ(著)藤井翔太(監訳) 遠藤進平(訳)『話が通じない相手と話をする方法――哲学者が教える不可能を可能にする対話術』晶文社、2024年
shobunsha.co.jp/?p=7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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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각하는게 괴담의 해체는 그 안에 숨겨진 현상을 읽고 내용을 해석한다는 점에서 진보적인 관점이 아닐까 싶고, 격리 괴담은 이러한 관점의 진보적 장르가 아닌가... 무엇보다 신비한 존재가 육화되어 물질계에 속박된다는 점에서 형이상학(상부)이 형이하학(하부) 밑에 있다는 다소 유물론적 관점 같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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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mastodon.social/@yayaver/11621

Listen to full albums, too.

Just listen: don’t just put music on as background noise. Pick a good album, and find a quiet place with a decent enough stereo or headphones (preferably not earbuds). Grab a cup of tea or a beer or a whiskey (whatever your sipping beverage of choice), get comfy, and really listen to the music.

When you were in grade school did your music teacher have you listen to music (say, “Peter and the Wolf”) and try to pick out the instruments? I hope so. Do that. Appreciate the interplay of instruments and vocals. Really listen to the lyrics (if it has them) if you haven’t before.

One of the tragedies of today is that people have basically all recorded music at their fingertips, but relegate it to background n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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