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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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포올 2026년 정기총회]

2026년 정기총회를 소집하고자 하오니, 모든 정회원 분들 께서는 빠짐없이 참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확인 해 주세요.

- 일시: 2026년 3월 29일 오후 1시 - 오후 6시
- 장소: 한빛미디어 B동 2층 강의실60

fossforall.org/blog/2026-g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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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a dialect map of the "NESW" mnemonic. Which one were you? Choose as many as you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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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dlss 5로 (일반적으로 가장 비싼) 실사에 가까운 결과물을 데모로 뽑는다가 목표였던 것 같은데, 아직은 획일화된 느낌에 애매한 퀄리티 문제가 있긴 한 듯. 그건 차차 개선 될거고. 실시간으로 일관된 조명 처리, 모델 처리가 가능하다는 것 자체가 이게 말이 되나 싶은 상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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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SS 가 개발사와 협력하기 때문에 의도가 반영되었다는 것도 납득이 안 됨. 조명이나 효과가 변한게 아니라 모델링과 텍스쳐가 변하고 있는데 개발 담당자가 선호할 수 있는 형태의 퀄업이 아니라고 생각함. 디렉터급이 보기에 이 정도면 납득할 수 있다 넘어간 것이지 그게 개발사나 원 창작자의 의도가 반영된 거라고 보긴 어렵지 않을까.

RE: https://bsky.app/profile/did:plc:sdkjeb6sj3aqwwtwnbuusybk/post/3mh74asocus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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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SS 가 개발사와 협력하기 때문에 의도가 반영되었다는 것도 납득이 안 됨. 조명이나 효과가 변한게 아니라 모델링과 텍스쳐가 변하고 있는데 개발 담당자가 선호할 수 있는 형태의 퀄업이 아니라고 생각함. 디렉터급이 보기에 이 정도면 납득할 수 있다 넘어간 것이지 그게 개발사나 원 창작자의 의도가 반영된 거라고 보긴 어렵지 않을까.

RE: https://bsky.app/profile/did:plc:sdkjeb6sj3aqwwtwnbuusybk/post/3mh74asocus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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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SS 가 개발사와 협력하기 때문에 의도가 반영되었다는 것도 납득이 안 됨. 조명이나 효과가 변한게 아니라 모델링과 텍스쳐가 변하고 있는데 개발 담당자가 선호할 수 있는 형태의 퀄업이 아니라고 생각함. 디렉터급이 보기에 이 정도면 납득할 수 있다 넘어간 것이지 그게 개발사나 원 창작자의 의도가 반영된 거라고 보긴 어렵지 않을까.

RE: https://bsky.app/profile/did:plc:sdkjeb6sj3aqwwtwnbuusybk/post/3mh74asocus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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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원 "크래프톤, 언노운월즈 CEO 부당해고…복직시켜야" www.yna.co.kr/view/AKR2026... 재판부는 김창한 크래프톤 CEO가 '서브노티카 2' 출시에 따른 성과급을 주지 않고 스튜디오를 장악하기 위해 챗GPT에 경영권 탈취 전략을 물어봤다고도 판시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h7m3n5qhk2l


미 법원 "크래프톤, 언노운월즈 CEO 부당해고…복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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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n't need to worry about the Demon Seed scenario on Macs because HomeKit requires signed executables. So if you don't sign, the machine can't take over your home. Nonetheless I asked Codex to turn on the living room lamp and it got there in 5 minutes. (I had to give it permission to run Python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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已經沒有可以吃的東西,但找到過期三年的泡麵
打開聞看看
.。(麵有一點點像是老舊書桌抽屜的味道⋯⋯應該沒關係吧?)
煮看看,好像沒有什麼泡麵香味,倒是充滿抽屜味
味道也不怎麼樣,還有種奇妙的感覺
⋯⋯
然後上吐下瀉了一個晚上,要死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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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ss는 개발자 지원이 붙어야 하기 때문에 개발자가 의도한 아트를 제멋대로 바꾼다는 말은 틀린 것 같습니다. 개발자가 튜닝 완료해서 개발자 의도대로의 dlss 보정이 붙는다고 보는게 더 적절할 듯 해요. 나온 영상들도 dlss5 출시 시점에 맞춰 각 개발사와 협력해서 뽑았을거구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de27rm6eyuf5ez6gmvjdmilq/post/3mh7iegsvnk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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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it’s good that anyone can throw things against the wall and see what sticks. different explanations work for different people at different points, hard to know what works without tr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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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ss는 개발자 지원이 붙어야 하기 때문에 개발자가 의도한 아트를 제멋대로 바꾼다는 말은 틀린 것 같습니다. 개발자가 튜닝 완료해서 개발자 의도대로의 dlss 보정이 붙는다고 보는게 더 적절할 듯 해요. 나온 영상들도 dlss5 출시 시점에 맞춰 각 개발사와 협력해서 뽑았을거구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de27rm6eyuf5ez6gmvjdmilq/post/3mh7iegsvnk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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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mastodon.gamedev.place/@yurisi

Your reminder that realism is not a universal creative goal. In fact, realism is rarely the most important art goal, even when it hits the list.

Anyone telling you a machine’s realism matters more than human agency and human choices in creation doesn’t understand what they’re working (read: fucking) with.

This is soul cru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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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政府は「情報収集」という言葉でごまかしてるけど、その情報が攻撃に共有されたら、それって実質的な参戦やん。
「護衛ではない」とか言い訳して、9条を骨抜きにする軍事協力を正当化すんなよ。自国のルールを守らない狂った国になんな。
そもそも、アメリカとイスラエルが独断でイランを爆撃して始めたんやろ。自分で火をつけといて鎮火できへんからって、日本を含む他の国に「バケツ持って火を消せ」って、完璧に狂った話や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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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탐라 팔콤사람들 모여봐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h7jk2pgsk2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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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투라는 쓰지 마세요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서지정보

서명: 푸투라는 쓰지 마세요
저자: 더글러스 토머스(Douglas Thomas)
역자: 정은주
출판사: 마티
출간일: 2018년 11월 29일
원서명: Never Use Futura
원서 출간일: 2017년

생각

『푸투라는 쓰지 마세요』는 디스이즈텍스트에서 구매한 책 중 한 권입니다. 타이포그라피와 시각디자인을 공부하는 영어권 학생들이 자주 듣는다는 조언인 "Never Use Futura"라는 조언을 제목 삼아, 표지가 뒤틀었듯이 역설적으로 푸투라가 얼마나 많이 쓰였는지를 짚어보는 역사서라고 할 수 있겠네요.

도안이 많고, 표지에 쓴 색처럼 3도 인쇄를 잘 활용하여 감각적으로 즐거운 책입니다. 독일에서 만들어져 세계 곳곳, 특히 미국에서 많이 쓰인 역사를 잘 다루고, 2차세계대전 당시 있었던 일들을 포함하여 다양한 용례를 언급합니다. 루이비똥, 코스트코, 나이키의 로고나 NASA의 우주선 내에 사용한 사례들, 선거운동에 활용된 사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슈프림의 로고가 바바라 크루거의 작업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바바라 크루거가 소비 사회를 비평하는 데 쓴 작업이 슈프림의 로고를 통해 자본주의 브랜드의 상징처럼 여겨지게 된 것을 알고 나서는 탄식이 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해당 내용을 다룬 꼭지인 「쇼 미 더 머니」 부분이 제일 재미있네요.

디스이즈텍스트에서 산 책들을 한 곳에 꽂아놓았는데, 그 중에서 가볍게 읽기 좋아 보여서 첫 번째로 고른 책인데 내용이 좋네요. 다른 책들도 기대가 됩니다.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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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탐라 팔콤사람들 모여봐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h7jk2pgsk2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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