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GitHub PR 만들고 Jira 티켓도 만들어서 서로 링크하는 등의 일이 좀 뻘스럽다곤 느꼈을 것이다. 왜 Git만으로 안되고 플래닝 툴이 또 필요한가? Git 못 쓰는 팀과의 협업같은 현실적인 문제는 잠깐 제쳐두면, 많은 부분을 Git을 쓰는 방식으로 해소할수 있다.

우리는 Git에 커밋을 할때 어떤 기능을 추가/버그를 픽스해서 소스 코드에 뭘 더 붙이거나 구멍을 메워야 한다고(Positive) 생각한다. 하지만 커밋은 Negative할 수도 있다. 그냥 TODO, FIXME 코멘트만 붙인 커밋도 가능하다. 그럼 이후에 커밋에서 그걸 메우면 되는거다. 이 방법으로 많은 도구의 재발명을 막고, Hole-Driven-Development, Agent Orchestration, etc를 할 수 있다고 본다.

물론 이렇게하면 Git의 한계도 드러나는데, 가장 치명적인 건 저런 구멍들에 대한 인덱싱이 불가능하단 거다. 그래서 VCS 새로 만들고싶단 얘기를 반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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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ミュニズム アナキズム ニヒリズム

Hi, I'm who's behind Fedify, Hollo, BotKit, and this website, Hackers' Pub! My main account is at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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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분내며, 여기 저기 낙서하는 https://yearit.com 을 운영 중입니다.

지금까지 다루어 봤던 언어는 아래와 같습니다. MSX Basic Z80 Assembly Pascal GW-Basic C Macromedia Director Visual Basic PHP Flash Actionscript C++ Javascript

그리고 지금은, 하스켈을 비즈니스에 쓰려고 몇 년간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상태는, 하스켈 자체를 연구하는 게 아니라, 하스켈 (혹은 함수형 언어) 이해가 어려운 이유를 연구하는 아마추어 연구가쯤 되어버렸습니다. 하스켈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 중이지만, 아직은 하스켈 프로그래머라고 자신 있게 말하진 못하고 있습니다. 가끔 이해에 도움이 될만한 측면이 보이면, 가볍게 아이디어를 여러 SNS에 올려보곤 하는데, 그다지 프로그래머에게 쓸모 있는 내용이 포함되진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