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가 충분히 복잡한 프론트엔드를 개발해본 경험을 가지는게 우선순위가 높아서, 그냥 wysiwyg 슬라이드 편집기 자체 개발하려고 시동걸었다. 그리고... #cosmoslide 는 슬라이드 에디터로 슬라이드 만들면 바로 공유까지 할 수 있는 플랫폼 같은 느낌으로 가볼까 싶다....... 그리고 슬라이드 편집기는 이미 패키지로 분리해놔서 독립적인 local-first app처럼 동작하게할 듯.
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 · 715 following · 516 followers
Neovim Super villain. 풀스택 엔지니어 내지는 프로덕트 엔지니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지만 사실상 잡부를 담당하는 사람. CLI 도구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Hackers' Pub에서는 자발적으로 바이럴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 Hackers' Pub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믿습니다.
그 외에도 개발자 커뮤니티 생태계에 다양한 시도들을 합니다. 지금은 https://vim.kr / https://fedidev.kr 디스코드 운영 중
Github
- @malkoG
Blog
- kodingwarrior.github.io
mastodon
- @kodingwarrior@silicon.moe
https://github.com/konvajs/konva 자바스크립트로 Canvas를 어떻게 구조적으로 잘 깎아낼 수 있나 했는데, 프레임워크가 있었음...
PixelFed의 sign in with mastodon 구현을 보고 있는데, beagle이란 무엇인가....
Mobilizon 문서 보고 있는데, 이것저것 생태계를 만들어놓은거보면 확실히 NLNet 펀딩을 받은건 다 이유가 있구나 싶음 https://docs.mobilizon.org/
Group 액터를 어떻게 취급하는지 보려고 PeerTube/Lemmy 인스턴스 기웃기웃 거렸는데, 하나는 승인제고 하나는 가입을 그냥 안 받음
Obsidian Vault에다가 Claude Code 붙여서 RAG 날먹하는 방법 있지 않을까 했는데 진짜로 있다
사이드프로젝트 욕심이 너무 많다...
인터넷 속도가 느려서 아무것도 못하게 되니까 알고 싶지 않았던 것들을 알게 되는데....
Claude Code Hook으로 영어 공부하기 https://torch.vision/posts/claude-english-lecturer-hook
좋은 글
팀에 Claude Code LSP 도대체 어떻게 쓸모있냐고 여러번 핑퐁 때려봤는데 결론은 지금 정도 프로젝트의 코드베이스에서는 find/grep으로 충분하다는 것....
이런 대답까지 받았다...
Honest take: LSP in Claude Code is a nice-to-have, not a game-changer
For most workflows, grep/glob is sufficient. Claude already navigates
codebases well with text-based search. The token window is large enough
that reading files directly works fine.
Where to focus the demo
Don't demo LSP as a standalone feature. Instead, frame it as:
1. Automatic diagnostics after edits — this is the most valuable part.
Claude edits a file → LSP catches type errors immediately → Claude
fixes them without running tsc. This is invisible to the user but saves
real time. Demo this.
2. Precision in ambiguous situations — show a case where grep returns
50+ matches for a common name like value or data, then LSP's
findReferences returns only the 3 semantically correct ones. This is
compelling visually.
3. Call hierarchy is unique — incomingCalls/outgoingCalls genuinely
can't be replicated by grep. Show tracing a function's impact through a
large file. Good for "should I change this function?" scenarios.
What NOT to emphasize
- Don't position it as a replacement for grep — it's not
- Don't show basic goToDefinition — grep does this fine
- Don't focus on the prompting experience — it's awkward (file, line,
character is unnatural)
One-liner pitch
"LSP gives Claude type-aware code understanding — it catches errors
after edits automatically and provides semantic precision when text
search isn't enough."
Opus가 말아주는 할루시네이션향이 살짝 들어간 Plan보다 더 퀄리티 높여서 사람이 수제로 생각해서 말아주는 Plan을 잘 작성하는 의도적인 수련을 하고 있음.
확실히 이러는 편이 생각을 좀 더 체계적으로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듯
일본의 블로깅 서비스 Zenn에서는 태그별로 RSS 피드 구독이 가능하네....? 역시 뭔가 다르다.... https://zenn.dev/topics/react/feed
나... 나름.... 코스모슬라이드... 쓸만하게 만들려고는 하고 있어요....
I had thought about this, but I am not sure how to handle paid RSVP. Monetization matters. We can consider attaching external link, but, I think it is not complete solution
These are ideal and fit into my mental model.
https://event-us.kr/ (korean), https://connpass.com/ (japanese)
But I don't know how to complete implement paid RSVP for fediverse. That's bottleneck
https://dohyeon.dev/building-markdown-editor
음. code-mirror로 마크다운 에디터 한번 만들어볼까
@horse_sensei_ 초대장 테스트
해커스펍 기여에 대한 생각...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바이브코딩의 힘으로 불도저처럼 파바박 진도나가고 있는데, 해커스펍 웹 리뉴얼 버전이 만들어지는 것보다 모바일 앱이 소셜 기능 개발 한정으로는 빨리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API 뚫고 프론트엔드 붙이는 PR 작업하는 흐름이면 API 뚫은거에 대해서도 리뷰해야하고 UI/UX 리뷰도 들어가야 해서 어떤 기능이 추가되기까지의 주기가 길어질 수 밖에 없다. 안드로이드 앱도 iOS 앱도 GraphQL query/mutation이 추가되기를 기다리는게 병목인데, 웹 UI가 만들어지기를 손빨고 기다리는건 더한 병목이 된다.
하지만, API만 뚫어놓는 PR도 들어갈 수 있다면? 웹 프론트엔드 쪽 UI가 들어가기도 전에 모바일 앱에 해당 API를 활용하는 기능이 들어갈 수 있다. 지금 당장에도 멘션 자동완성 기능을 웹 리뉴얼보다 먼저 안드로이드 앱에 넣어버렸고, 웹 UI는 병렬적으로 리뷰단계에 있다.
사실은 해커스펍 기여하는데 있어서도 어떤 부분이 병목이 되고 있는지도 투명하게 공유될 수 있으면 좋겠다.
테크 스펙 문서를 작성해야 하는 일이 슬슬 많아진 듯.....
개밥먹기하니까 확실히 안드로이드로 글쓰는 경험이 좋아졌음?? 아마도
이번엔 아키텍쳐 잡는 쪽으로 로드가 씨게 들어오는데 이제는 미룰 수가 없
그래도 해커스펍에 글을 올리는 빈도가 더 늘었어
바이브코딩으로 완전 별개의 분야 코딩을 하니까 이건 확실히 취미코딩의 영역이 맞구나 싶음... 이 기세로 macOS, iOS 이렇게 막 확장해갈 것 같기도 하고
"아무도 안 만드는 것 같아서 내가 해야지"하고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를 Jetpack Compose로 바이브코딩했는데 내가 코어 메인테이너가 되어버린 건에 대하여
3중 인용
이번엔 2중 인용
인용도 잘 보이나
개밥먹기하면서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 바이브코딩
해커스펍 리뉴얼 기여하려고 간만에 켰는데, 세팅하기까지 30분이 넘게 걸린다 흑흑
내가 누구??? 안드로이드로 해커스펍 클라이언트 뚝딱 만들어서 개밥먹기하는 사람
오호
잼얘구걸을 하다가 코스모슬라이드 작업이나 할까하다가 코스모슬라이드 배포도 안되어서 그냥 해커스펍 안드로이드 바이브코딩하는 단계까지 오게 됨
미국에서 돌아올때쯤에는 해커스펍 리뉴얼 배포되어 있겠지,,,?
미국여행 3일전... 끼얏호우~~
중소규모에서 동작하는 개발자를 위한 SNS를 만든다면.... 오프라인 밋업 플랫폼과 연동이 되어 있거나, 혹은 이벤트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면 더욱 리텐션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connpass에 별의별 밋업이 있는 것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OpenCV 만지게 될 날이 오니까 엄청 옛날에 주워들었던 선형대수학적 지식을 끌어오게 되기도 하는군아
랄프위검 어떻게 쓰는지는 대충 감은 잡았는데, 실무에서 쓰기는 애매한듯
성능을 한 20배 정도 최적화하니까 극도의 카타르시스를 느낌.. 옛날 옛적에 프로그래밍 퍼즐을 한참 열심히 하던 때가 있었는데, 그 때의 감각을 간만에 살리는게 오랜만...
삶이... 너무 바빠졌어 ......
크런치....
Claude Code Subagent는 그냥 자연어로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프로세스 정도로 생각하는게 맞을듯. 150개 정도 subagent 띄우니까 아무것도 할 수 없어짐. 하하하
Claude Code Subagent를 가만 살펴봤는데, 내가 일하는 방식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위임할 수 있는 방식을 잘 정의하면 그럭저럭 쓸만한 것 같음. 생각을 글로 잘 정리하는 버릇을 들여야겠다.
10일간 계왕권 5배 모드로 크런치 모드 돌입.....
큰 작업 번갈아가면서 하니까 진짜 정신없다
Stacked Diff 관리하려고 Sapling을 찍먹해봤는데, 이건 누가 hands on 세션을 하는게 아닌 이상 익숙해지는게 좀 어려울 듯.....
진짜 전화영어를 해야한다
백엔드 개발자 입장에서는 Agent Skills 를 숙지해둘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프로덕션에서 쓰면 당연히 안되겠지만, 로컬개발환경에서 데이터를 생성할때 데이터를 생성하는 과정 자체를 skills.md 에다가 xxx 목적으로는 이런 스크립트를 실행하면 된다같은 메뉴얼 비슷한 프롬프트를 먹여주면 자기가 알아서 서커스를 해준다.
python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이라면 아래와 같은 커맨드를 AI 에이전트가 직접 말아서 실행해준다.
$ poetry run python -c "
import json
from todo_app.models import Todo
# Make incomplete todos as complete
todos = Todo.filter(is_completed=False)
todos.update(is_completed=True)
Ruby, Perl, Node 등등 어떤 런타임에서 돌아가도 상관없다. 몇몇 웹 프레임워크는 콘솔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 개발자 생산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기는 했지만, LLM 에이전트가 그 격차를 또 줄여주고 있는 것 같다.
어떤 데이터를 세팅하기 위해서 손으로 타이핑할 필요도 없고 LLM 에이전트가 그냥 가이드라인대로 자기가 스크립트를 짜고 직접 실행하게 하면 된다...
Docker compose로 띄우고 있다고? 그러면 이것도 LLM 에이전트가 이런식으로 서커스를 해준다.
cat script.rb | docker compose exec -T web rails runner -
오늘 모집 마감.................
https://github.com/yamadashy/repomix/releases/tag/v1.10.0
Repomix가 소스코드를 압축해서 LLM 친화적인 텍스트를 뽑아주는 CLI도구인데, 이제 그걸 넘어서 Claude Code Skill도 뽑아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