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앱 문제일수도 있지 않냐고 한다면... GNOME을 쓰던 Pop!_OS 22.04를 포함한 다른 리눅스 배포판과 데스크탑 환경에서는 이런 현상을 겪은 적이 없었음.
...물론 확실하지는 않음. 그냥 누구든지 빨리 해결해줬으면 좋겠음.
@markeb54@hackers.pub · 8 following · 9 followers
본계정:
@sunwoo1524맹꽁이
여기에는 리눅스 사용기와 취미 프로젝트 개발기 등등을 올립니다.
전문성과 정확성을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저도 초보에요!
이게 앱 문제일수도 있지 않냐고 한다면... GNOME을 쓰던 Pop!_OS 22.04를 포함한 다른 리눅스 배포판과 데스크탑 환경에서는 이런 현상을 겪은 적이 없었음.
...물론 확실하지는 않음. 그냥 누구든지 빨리 해결해줬으면 좋겠음.
그냥 앱 열었을 때가 아니라 다른 창이 열려있는 상태에서 앱을 열었을 때 이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음. 임시방편 해결책으로 다른 창들을 최소화해놓고 앱을 열면 됨.
COSMIC에 꽤 골치아픈 버그가 있는 것 같은데,
디스코드나 스팀 같이 백그라운드에서 대기하는 앱들을 dock에 추가해놓고 dock의 아이콘을 클릭해서 실행하면 앱의 창은 잘 열림. 그런데 COSMIC이 창이 열려있는 걸 감지하지 못하는 건지 dock에는 창이 열려있다고 뜨지 않아서 만약 창을 최소화시킨다면 창이 사라져버리게 됨.
그래서 창을 최소화시켜놓으면 안되며, 다시 창을 찾으려면 열려있는 다른 모든 창들을 최소화시켜야 하고, 실수로 그 창을 최소화시켰다면 어쩔 수 없이 작업을 강제로 종료시켜야만 함.
디스코드와 스팀 같은 많이 쓰는 앱들에서도 이런 현상이 일어나서 하루빨리 고쳐줬으면 함....
이게 앱 문제일수도 있지 않냐고 한다면... GNOME을 쓰던 Pop!_OS 22.04를 포함한 다른 리눅스 배포판과 데스크탑 환경에서는 이런 현상을 겪은 적이 없었음.
...물론 확실하지는 않음. 그냥 누구든지 빨리 해결해줬으면 좋겠음.
COSMIC에 꽤 골치아픈 버그가 있는 것 같은데,
디스코드나 스팀 같이 백그라운드에서 대기하는 앱들을 dock에 추가해놓고 dock의 아이콘을 클릭해서 실행하면 앱의 창은 잘 열림. 그런데 COSMIC이 창이 열려있는 걸 감지하지 못하는 건지 dock에는 창이 열려있다고 뜨지 않아서 만약 창을 최소화시킨다면 창이 사라져버리게 됨.
그래서 창을 최소화시켜놓으면 안되며, 다시 창을 찾으려면 열려있는 다른 모든 창들을 최소화시켜야 하고, 실수로 그 창을 최소화시켰다면 어쩔 수 없이 작업을 강제로 종료시켜야만 함.
디스코드와 스팀 같은 많이 쓰는 앱들에서도 이런 현상이 일어나서 하루빨리 고쳐줬으면 함....
맹꽁이 @markeb54@hackers.pub
제가 나중에 보려고 쓰는 글이라 간단하게만 써놨습니다. 뭐 찾을 때마다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Rclone의 공식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오류는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마운트 시 캐시를 설정하면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vfs-cache-mode 플래그는 캐시 모드를 설정하며, --vfs-cache-max-size 플래그는 캐시의 최대 크기를 설정합니다. 다음 명령어는 5GB 캐시와 함께 원격 저장소를 마운트합니다.
rclone mount remote:path /path/to/mount --vfs-cache-mode full --vfs-cache-max-size 5G
--bwlimit 플래그는 업/다운로드 속도를 제한합니다. --bwlimit <업로드 속도 제한>:<다운로드 속도 제한>와 같이 사용합니다. 다음 명령어는 원격 저장소를 마운트할 때 업로드 속도를 5MB/s, 다운로드 속도를 10MB/s로 제한합니다.
rclone mount remote:path /path/to/mount --bwlimit 5M:10M
업/다운로드 중 하나만 속도를 제한하고 싶을 때는 off를 넣습니다. 다음 명령어는 업로드 속도를 10MB/s로 제한하고 다운로드 속도는 제한하지 않습니다.
rclone mount remote:path /path/to/mount --bwlimit 10M:off
COSMIC 데스크탑 시스템 모니터 Applet은 COSMIC System Monitor보다 Minimon이 더 나은 것 같음
커스텀도 되고 클릭 시 뜨는 메뉴에서 시스템 모니터 앱도 바로 열 수 있음
COSMIC 데스크탑 시스템 모니터 Applet은 COSMIC System Monitor보다 Minimon이 더 나은 것 같음
COSMIC의 스크린샷 앱의 스크린샷 저장 위치를 바꾸고 싶어서 찾아보니까 놀랍게도 구현되지 않은 기능이라고 함. 심지어 재작년에 열린 스레드인데도...
웹의 좀 더 단순한 대안으로 만들어진 제미니 프로토콜에 한 때 관심이 조금 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흥미가 식었더랬다. 다른 것보다 텍스트를 중요시 한다는 철학에 비해 텍스트가 무엇인지에 대한 관점이 너무 나이브하다고 느꼈다. 제미니는 아랍어나 히브리어 같은 RTL 언어들의 텍스트를 담아낼 수 있는가? 몽골어나 한문 같은 세로쓰기 언어의 텍스트는? 난독 한자에 후리가나나 한글을 달 수 있는가? 이런 질문들에 대답을 해주지 못한다고 느꼈다.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저도 전에 제미니 프로토콜 관심 있었는데 이런 점은 생각조차 못해봤네요. 심지어 해커뉴스에 가끔 올라오는 제미니 프로토콜 소개 글에 달리는 비판 댓글들조차도 이 문제를 언급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분명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데 말이죠...
웹의 좀 더 단순한 대안으로 만들어진 제미니 프로토콜에 한 때 관심이 조금 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흥미가 식었더랬다. 다른 것보다 텍스트를 중요시 한다는 철학에 비해 텍스트가 무엇인지에 대한 관점이 너무 나이브하다고 느꼈다. 제미니는 아랍어나 히브리어 같은 RTL 언어들의 텍스트를 담아낼 수 있는가? 몽골어나 한문 같은 세로쓰기 언어의 텍스트는? 난독 한자에 후리가나나 한글을 달 수 있는가? 이런 질문들에 대답을 해주지 못한다고 느꼈다.
cosmic-clipboard-manager를 지우니까 서식있는 텍스트 복사하면 앱이 멈추던 문제가 사라진 것 같은데... 좀 더 지켜봐야할 듯
별다른 설명도 없이 중단되어있는데 아쉬움.
이런 COSMIC용 서드파티 시스템 모니터 앱이 있긴 한데 개발이 시작된 지 정말 얼마 안 된 것 같음. 제대로 된 설치 방법조차 나와있지 않음.
Pop!_OS 24.04의 시스템 모니터 앱이 COSMIC 앱이 아니라 GNOME 앱이여서 좀 아쉬웠는데 알고보니까 COSMIC 기본 시스템 모니터 앱 개발이 중단되어있음...
별다른 설명도 없이 중단되어있는데 아쉬움.
Pop!_OS 24.04의 시스템 모니터 앱이 COSMIC 앱이 아니라 GNOME 앱이여서 좀 아쉬웠는데 알고보니까 COSMIC 기본 시스템 모니터 앱 개발이 중단되어있음...
COSMIC 기본 파일 탐색기 앱에 파일이나 폴더를 드래그해서 같은 폴더에 있는 다른 폴더로 옮길 수 없는 문제가 있음. 옆 목록에 있는 Home, Documents, Videos, Pictures 같은 고정된 폴더는 잘 되는데 아무래도 버그 같음... 임시방편으로 옮길 파일이나 폴더를 잘라내서 옮길 폴더 안에 붙여넣어서 해결함.
이건 진짜 기본적인 기능인데 버그가 있다니... Pop!_OS 24.04가 어째서 벌써 정식 출시됐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COSMIC 기본 파일 탐색기 앱에 파일이나 폴더를 드래그해서 같은 폴더에 있는 다른 폴더로 옮길 수 없는 문제가 있음. 옆 목록에 있는 Home, Documents, Videos, Pictures 같은 고정된 폴더는 잘 되는데 아무래도 버그 같음... 임시방편으로 옮길 파일이나 폴더를 잘라내서 옮길 폴더 안에 붙여넣어서 해결함.
댓글대로 사운드 > 디바이스 프로필을 프로 오디오로 바꾸긴 했는데 테스트는 아직 못 해봤음.
아무래도 안되는 것 같음.... Pro Audio로 바꾸니까 오디오 출력 장치 목록이 전부 Pro Audio 1 Pro Audio 3 이런 식으로 바뀌며, 전부 선택해봐도 헤드셋은 선택되지 않음
Pop!_OS 24.04에서 이어폰을 연결하고 볼륨을 조절하면 이어폰 연결이 끊어지는 이슈를 임시방편으로 해결하는 방법. 아직 제대로 고쳐지지는 않은 버그인 것 같음.
댓글대로 사운드 > 디바이스 프로필을 프로 오디오로 바꾸긴 했는데 테스트는 아직 못 해봤음.
Pop!_OS 24.04에서 이어폰을 연결하고 볼륨을 조절하면 이어폰 연결이 끊어지는 이슈를 임시방편으로 해결하는 방법. 아직 제대로 고쳐지지는 않은 버그인 것 같음.
독에 고정한 아이콘이 아니라 패널 트레이의 디스코드 아이콘을 클릭하면 뜨는 메뉴의 Open Discord 버튼으로 열면 문제가 없음.
디스코드 앱 설정에서 앱 종료해도 트레이에 남지 않게 하니까 해결되긴 했음.
Pop!_OS 24.04에서 디스코드 앱을 열고 다른 탭으로 전환하면 디스코드 탭이 사라지는 문제가 있음. 디스코드를 열어도 창만 뜨고 독에서는 앱이 열린 것으로 뜨지 않아서 그런 것 같음. 이게 앱 문제인지 COSMIC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음.
독에 고정한 아이콘이 아니라 패널 트레이의 디스코드 아이콘을 클릭하면 뜨는 메뉴의 Open Discord 버튼으로 열면 문제가 없음.
Pop!_OS 24.04에서 디스코드 앱을 열고 다른 탭으로 전환하면 디스코드 탭이 사라지는 문제가 있음. 디스코드를 열어도 창만 뜨고 독에서는 앱이 열린 것으로 뜨지 않아서 그런 것 같음. 이게 앱 문제인지 COSMIC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음.
늘 비영어권 유저들 좀 생각해줬으면 하지만 미국이 전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한 불가능하겠지...
지금 리눅스 쓰면서 한국어 입력에서 불편함을 엄청 겪고 있는데 사실 윈도우라고 한국어 입력 문제가 리눅스만큼 심하진 않아도 없는 건 아님. 그래서 지금은 한국어 입력 문제들의 가장 좋은 해결책은 영어를 쓰는 것임을 깨닫고 체념했음.
늘 비영어권 유저들 좀 생각해줬으면 하지만 미국이 전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한 불가능하겠지...
난 Flatpak이든 뭐든 현재의 sandboxed, distro-independent packaging 방식에 굉장히 회의적인 편인데, 일단 다국어입력기(Input Method)가 제대로 작동하는 앱이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라는 점에서 그러함. Flatpak LibreOffice Writer에 일정 길이 이상의 한글 문서를 입력해보려고 시도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공감할 거임. 온갖 fix를 적용해도 입력기가 씹혀서 크래시가 나거나 중간에 갑자기 영문자가 끼어들거나 하는 사고가 난다. 여기서 이어지는 생각은 아래 트위터 타래를 읽으시오 → https://x.com/nesroch/status/1999060035796938935
Pop!_OS 24.04는 불안정한게 아니라 버그가 많은 거였다. 불편한 버그는 많지만 그렇다고 시스템이 충돌하는 일은 없으니까
Pop!_OS 24.04에서 PiP 창이 맨 위에 고정되지 않는 문제를 임시로 해결하는 방법. 아직은 이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함.
아이콘 팩은 Tweaks에서는 못 바꾸고 ~/.local/share/icons에 추가한 후 설정에서 선택해줘야 하는 것 같음. 그런데 COSMIC용 아이콘 팩을 어디서 구하는지는 모르겠다는 댓글이 있음.
https://www.reddit.com/r/pop_os/comments/1pm5t4t/how_to_change_themes_and_icon_packs_in_pop_os_24/
GNOME용 아이콘 팩을 수정하거나... 직접 만들어야 하나
아이콘 팩은 Tweaks에서는 못 바꾸고 ~/.local/share/icons에 추가한 후 설정에서 선택해줘야 하는 것 같음. 그런데 COSMIC용 아이콘 팩을 어디서 구하는지는 모르겠다는 댓글이 있음.
https://www.reddit.com/r/pop_os/comments/1pm5t4t/how_to_change_themes_and_icon_packs_in_pop_os_24/
Pop!_OS의 Pop Shop이 COSMIC Store로 바뀌면서 업데이트 알림 기능이 사라진건지 더이상 업데이트가 있어도 아이콘에 알림 배지가 뜨지 않음. 유용한 기능이었는데 왜 사라진거지...
COSMIC의 또 다른 문제를 발견했음. 원래 플로팅 윈도우 매니저라면 창을 전체화면에서 이전 크기로 복원했을 때 당연히 전체화면 이전에 쓰던 창 크기로 돌아가야하는데, COSMIC은 창을 전체화면 상태에서 닫았을 때, 다시 창을 켜서 이전 크기로 복원해도 창 크기가 전체화면 크기로 유지됨. 이건 '이전 크기로 복원'이 아니지 않나...
문제가 일어나는 상황을 화면녹화하긴 했는데 내 의도가 전달이 잘 될지는 모르겠음.
그리고 문제 상황 녹화본 확인하느라 VLC 플레이어를 쓰게 됐는데, 끄고 나서도 시스템 트레이에 아이콘이 뜨길래 완전히 종료시키려고 했더니 그 후로 완전히 먹통이 되어 켜지지도 않고 꺼지지도 않게 되었음. 근데 이건 Pop!_OS 문제인지 VLC 문제인지는 모르겠음.
COSMIC의 또 다른 문제를 발견했음. 원래 플로팅 윈도우 매니저라면 창을 전체화면에서 이전 크기로 복원했을 때 당연히 전체화면 이전에 쓰던 창 크기로 돌아가야하는데, COSMIC은 창을 전체화면 상태에서 닫았을 때, 다시 창을 켜서 이전 크기로 복원해도 창 크기가 전체화면 크기로 유지됨. 이건 '이전 크기로 복원'이 아니지 않나...
문제가 일어나는 상황을 화면녹화하긴 했는데 내 의도가 전달이 잘 될지는 모르겠음.
음... 근데 크래시가 났는지 갑자기 팝업이 안 뜬다. 불안정한 건 맞는 듯.
불안정해도 너무 많이 불안정한 것 같다....
소스에서 빌드 후에 그냥 실행하는게 아니라, COSMIC Settings > Desktop > Panel > Configure panel applets > Add applet에서 Clipboard Manager를 선택해 추가해야 함(Panel 대신 Dock에 추가도 가능은 함.) 그리고 Start, Center, End segment 중 원하는 위치로 옮기면 됨.
그러면 알아서 Panel이 새로고침되고 아이콘이 뜨는데, 클릭하면 오류 없이 클립보드 내역이 잘 보임.
음... 근데 크래시가 났는지 갑자기 팝업이 안 뜬다. 불안정한 건 맞는 듯.
지금까지 경험한 Pop!_OS 24.04 (COSMIC DE)의 문제들을 나열해보자면,
이외에도 디테일이 부족함이 느껴졌음. 정식 출시되었으나 여전히 안정화가 필요한 것 같음.
EDIT: COSMIC clipboard-manager가 CopyQ보다 사용이 불편하다고 했는데, 제가 사용법을 몰라서 오해했던 거였습니다. 이거 참고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내가 COSMIC clipboard-manager를 조금 잘못 사용했던 것 같다. 일단 다시 설치해봐야겠음.
소스에서 빌드 후에 그냥 실행하는게 아니라, COSMIC Settings > Desktop > Panel > Configure panel applets > Add applet에서 Clipboard Manager를 선택해 추가해야 함(Panel 대신 Dock에 추가도 가능은 함.) 그리고 Start, Center, End segment 중 원하는 위치로 옮기면 됨.
그러면 알아서 Panel이 새로고침되고 아이콘이 뜨는데, 클릭하면 오류 없이 클립보드 내역이 잘 보임.
내가 COSMIC clipboard-manager를 조금 잘못 사용했던 것 같다. 일단 다시 설치해봐야겠음.
그냥 조금 더 안정화시킨 후 출시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기존 22.04 버전 유저들은 2026년 1월 돼서 업그레이드하라는 알림이 올 때 업그레이드 하면 되지만, 오늘 Pop!_OS를 처음 접한 사람은 공식 사이트에서 유도하는대로 불안정한 24.04 버전을 설치하게 될 것임.
레딧에서 24.04 베타 버전 쓰면서 충분히 안정화됐고 문제 없다고 하던 유저들이 이해가 안 감.
물론 나는 다 감안하고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는거... 후회는 없다
지금까지 경험한 Pop!_OS 24.04 (COSMIC DE)의 문제들을 나열해보자면,
이외에도 디테일이 부족함이 느껴졌음. 정식 출시되었으나 여전히 안정화가 필요한 것 같음.
그냥 조금 더 안정화시킨 후 출시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기존 22.04 버전 유저들은 2026년 1월 돼서 업그레이드하라는 알림이 올 때 업그레이드 하면 되지만, 오늘 Pop!_OS를 처음 접한 사람은 공식 사이트에서 유도하는대로 불안정한 24.04 버전을 설치하게 될 것임.
레딧에서 24.04 베타 버전 쓰면서 충분히 안정화됐고 문제 없다고 하던 유저들이 이해가 안 감.
지금까지 경험한 Pop!_OS 24.04 (COSMIC DE)의 문제들을 나열해보자면,
이외에도 디테일이 부족함이 느껴졌음. 정식 출시되었으나 여전히 안정화가 필요한 것 같음.
해커스펍 사용자 이름 변경이 어쩔 수 없이 한번만 가능한 건 아닌 것 같고 악용 방지 차원이겠지
앞으로 리눅스 사용기는 여기다가 올릴게요
@markeb54맹꽁이
@markeb54맹꽁이 네, Hackers' Pub에 올라오는 글들의 주제 특성상 내용 경고 기능을 쓸 일이 거의 없다고 생각해서 아직 구현하지 않았습니다. 구현 우선 순위도 좀 낮습니다.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그렇긴 하네요. 블로그가 주 기능이기도 하니... 꼭 필요하다는 뜻은 아니었습니다. 신경 쓰지 마시고 편하신대로 업데이트해주세요!
오 저도 hackers' pub 초대장을 보낼 수 있네요
어떤 싸움이 났을 때 만약 블루스카이나 X였다면 당사자들과 어울리는 맞팔들이나 조금 신경쓰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알고리즘이 없기에 한 사건이 다른 유저들에게 일파만파 퍼지는 게 더 쉽고, 게시물의 플로우는 역설적이게도 중앙 집중형처럼 퍼지는 것 같아요. 탈중앙화 SNS인데도 불구하고, 게시판이나 포럼처럼 말입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그냥 문득 떠오른 생각인데, 본 계정에 올리면 아까 한국어권 연합우주에서 일어난 것으로 보이는 어느 싸움(보지를 못해서 싸움인지, 사이버 불링인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뭔 일이 있었던 것 같기는 합니다.)에 신경 쓰고 싶지 않은 분들을 방해할까봐 여기에 써봅니다.
그나저나 Hackers' Pub에는 내용 경고 기능이 없는 것 같네요...?
@markeb54맹꽁이 적어도 웹으로라도 모바일에서 쓸 수 있게 하는 게 목표이긴 합니다. 여유가 생기면 모바일 앱도 만들고 싶긴 해요…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오... 그렇군요!
Hacker's pub은 모바일에서 쓰기엔 제약이 많나... 아무래도 블로그가 메인이니
Hello,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