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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lm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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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플랫폼 빌드 고치는 노동자

잡담은 @meperlmint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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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ky.perlmint.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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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컨테이너로 돌리던 HomeAssistant는 HomeAssistant OS로 대체를 했고, OpenWrt 설치된 라우터에 caddy를 올렸다. 그리고 겨어어얼국에는 Matter + Thread 장치를 연결하는데 성공했다. 이름을 잃어버린 zigbee장치들이나 찾아서 복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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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옥시 RF replay 하기 위한 설정 아시는 분 계실까요?

요구사항은 447.675MHz 리모컨의 신호를 rpi에서 복제하고 싶은데... 찾아보면 다들 443MHz만 쓰고 있고, 447.675는 모르겠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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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traefik을 계속 써왔는데, 이제는 docker연동도 쓸데 없고 router에 올리기에는 바이너리가 너무 거대해서, caddy로 옮겨가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시작부터 문제 발생... dns-challenge만 할 수 있는 환경인데 이건 직접 빌드 해야할 듯 하네요... 온라인 빌더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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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er over thread 설정하려다가 zigbee설정 날려버렸는데...

zigbee/thread multi protocol로 돌리려면 rpi를 아예 밀어야 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일단 zigbee설정을 백업 해둔 것으로 살렸지만, HA내에서의 장치 구분 정보는 날라간 상태라 정체 불명인 344개의 Entity가 되어버렸다... 아니... 왜 이건 백업 안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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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느낌이 더 좋다는 이유만으로 rootless컨테이너를 시도했고, 이후에는 갈아엎기 귀찮다는 이유로 계속 써왔다. uid를 외부랑 일치 시키면 이미지가 권한 관련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 자동으로 이미지내 파일 소유를 바꿔주는 기능은 첫 실행 시 너무 느리기나 하고... 자동 재시작은 systemd랑 엮어서 쓸 수 있다고 알고 있기는 한데 어쨌든 별도의 시스템이라 아직도 안쓰고 있다. 아마 별 일 없으면 계속 이렇게 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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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전에 쇼핑몰에서 비회원 주문 하는데, "추가정보 입력으로 가입 함께하기"라는 체크박스가 있고, 체크 해보니 이메일, 아이디, 비밀번호만 추가 요구 하길래 가입을 했다. 꽤 깔끔한 가입 권유 흐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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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LLM은 숫자를 모른다.

GCC의 name mangling에는 글자수가 있는데, 3가지 name mangling 요청한 것 중 2개가 글자수가 틀려서 잘못된 결과물이 나왔다. 하지만 MSVC 스타일에는 글자수가 없어서 그동안 너무 잘해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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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고, Windows에서 Git Bash를 통해서 Claude Code를 쓰고 있는데, 일단 동작이 큰 문제 없이 되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몇가지 문제사항이 있기는 합니다.

  • IDE 통합 기능이 동작안하는 것
  • 페이지 스크롤링 관련된 동작이 한번씩 오동작 하면서 이상한 곳을 보여준다던가...

하지만 전반적으로 잘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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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rates.io/crates/borrow 를 나름 만족스럽게(?) 쓰고 있는데, 지금 보니까 진짜 인기 없다.

partial borrow가 필요한 경우를 위한 성가신 코드 작성을 피하고 unsafe 를 직접 작성하는 것을 피하는 용도이긴한데, 그냥 직접 작성할만하기는 하니 인기가 없는 것 아닌가 싶다.

어쨌든... 나만 잘 쓰면 되는 것 아니냐 싶지만, 최신 clippy를 쓰면 macro내부에서 에러가 발생해서 계속 쓸지 말지 약간 고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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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ithub.com/Perlmint/ARISU UI라고 할 것도 없지만 claude덕에 rust로 mac 어플리케이션 UI작성과 서버 실행/정지를 구현했습니다. 전에 문제였던 과도하게 친절한 단축키 맵핑은 아무래도 클라가 문제라, 이렇게 된 이상 클라도 만든다라는 방법 밖에 없지만, 일단 만들기 시작한 서버... 다 만들고 나중에 생각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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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맥북 교체 안해도 될 것 같은데... 하니까 알 수 없는 이유로 RDP터미널로 쓰는데도 메모리 부족으로 전체 시스템이 죽어가면서 교체를 스스로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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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다운의 특별한 렌더링 없이 봐도 의미론적인 정보를 유지하는 특성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자동 줄내림을 해주는 편집환경(예: 웹)에서는 줄내림을 줄내림으로 처리하지 않는 동작이 불편하다. 자꾸 까먹고 렌더링 안되는 줄내림을 쓰고는 "아, 맞다"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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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uri는 (아마도) 알아서 BE가 의존하고 있는 로컬의 crate의 소스를 watch해서 자동 리빌드를 해주는데, 하위의 모든 파일을 대상으로 하는지, a/b/src-tauri가 a를 의존하면 a/b/src에 있는 FE쪽 코드 변경에도 BE를 리빌드 해버린다. 제외 하는 방법이 이런 경우에는 안먹히는건지, 쓸모 없는 리빌드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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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번 HA로 욕실 환풍기 제어 자동화 할 때 겪은 것을 자동 동작 조절되는 환풍기에서 다시 겪었다.

습도 60% 기준으로 동작 on/off를 하고 싶으면 꺼짐은 55% 이하, 켜짐은 60% 이상 이런식으로 해놔야지 켜졌다 꺼졌다 왔다갔다 하는 일이 없다. 그런데 환풍기 자체 자동 운전 기능은... 60미만, 60이상 이렇게 해놨는지 꺼졌다 켜졌다 오락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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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정전 이후로 Zigbee네트워크가 뭔가 불안정한지 몇 가지 센서 업데이트가 느리다. 전에 세팅 했을 때도 불안정하다가 그냥 쓰다보니 안정화 되었어서 냅두고 있긴한데 미묘하게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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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LG전자제품에 대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스마트홈 세팅한다고 HomeAssistant로 다 모으고 난 이후에 LG제품을 피하고 싶어졌다.

일단 연동을 HA 기본 제공 확장이 아닌 서드파티 확장을 설치 해야하고, 주기적으로 재인증을 해줘야 한다. "조작"은 쓸만 한데 "상태"는 잘 갱신이 안되어서 센서로 쓸 수가 없다.

연동 없이 그냥 쓰는데야 뭐 별 불만 없지만, 다양하게 모아서 연동 하고 싶은 분에게는 큰 단점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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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관련 안된 내용을 올릴 개인 AP서비스 인스턴스를 돌리고 싶기도 한데, 참 의미 없는 표현이지만 뭔가 잘 모르겠다. 일단 서비스 올리고 안맞는게 있으면 나중에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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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UI는 영어로 쓰는 편이고, 본문은 원어를 선호하는 편이며(전혀 못 읽는 언어는 보통 그 언어로 검색을 안하니 당연히 볼 일이 없고...), 자동번역 보다는 사전 검색 기능을 선호하는 편이다. 이러다보니 다국어 지원되는 환경에서 종종 표기 언어 관련하여 사소한 불편함을 느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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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음... claude에게 js에서 바이너리 서치 하라고 했더니 직접 짜고 있길래, 라이브러리 유명한 것 가져다 쓰라고 했고, lodash를 설치하려고 한다. 2025년에도 이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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