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ix이제 좀 손에 익는 것 같긴 한데 거의 쓰지도 않은 vim 키 입력을 자꾸 한다. 애매하게 비슷한 느낌이 있어서 그런 듯. Emacs 쓸때는 그래본 적이 없고, Helix에 Emacs 키 입력을 하는 일은 없다.
Perlm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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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플랫폼 빌드 고치는 노동자
잡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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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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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x, gitui, alacritty는 다 windows배포를 하는데, zellij만 공식 미지원 상태라 빌드도 깨져 있다. Helix는 내부에서 터미널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zellij를 같이 써야 좋겠는데, 아쉽다.
Web UI는 잘 짜주는 편인데, TUI는 왜 이렇게 모양만 만들고 말까? 이것도 ts/js로 시키면 제대로 데이터 연결을 하려나...?
회사에서 하는 코드는 lsp가 거의 항상 죽어있어서 자동완성 안된다고 불만을 느낄 수가 없다...
새 에디터 찾다가 helix 고르고는 zellij, alacritty 까지 쓰고, gitui도 다시 꺼내보고 있돠.
위치 기반의 상호명이 필요한 서비스를 만든다면 DB가 문제겠지
비동기 spawn 넘어 어딘가에서 발생하는 패닉
의존성 빌드 지옥에 들어섰다. gtk 싫어...
갑자기 MiHome으로 Home assistant 에 연결해놨던 로보락 청소기가 안뜨고, 재연결도 안된다. 커펌 지원하는 구형모델이다. 하지만 뚜껑따고 납땜해야 올릴 수 있는데...
요약이 될 수 없는 내용을 요약하니...
클로드 결제하고는 한동안 별로 못 써서 좀 아깝다...
openwrt의 wireguard-tools는 luci에서 설정을 바꿔도 잘 적용이 안된다. ssh로 들어가서 network service를 아예 재시작해야 적용이 되는게 있다. 이제 동작하네...
연휴에 안내려가게 되었으니 뭔가... 좀 의욕을 내서 해봐야겠다
테스트에서는 동작하는데 왜... 뭐가 빠졌지...
버그를 수정하고 더 많은 데이터를 넣으니 결국 더 큰 버그의 발견이...
오늘도 COMPILING!
디버깅 정보를 뽑을 수 없지만 데이터를 잔뜩 입력해볼 수 있는 환경에서 발생하는 오류의 재현 테스트 케이스를 코드로 작성하는데 성공했다. 이게 되니까 바로 의심 가는 곳 수정이 가능했고, 테스트 통과 ㅠ...
공용 장비에 서비스가 아닌 개발용 컨테이너가 실행되는데, 그냥 docker로 설정 했더니 누가 켰던 컨테이너인지 모르겠어서 곤란하다... rootless 설정해야할 것 같은데...
귀가하면 VPN 설정 마무리 해야지
중국 대표 앱인 위챗과 알리페이는 그 내부에서 미니앱으로 필요한 앱은 대충 다 쓸 수 있는 것 같은데, 이래저래 신기한 것 같다.
공유기에 VPN서버 설정하다가 잘 못 해서 집 네트워크 날려먹었다... 라우터 리셋 하려고 냉장고 옮기고, 꺼낸김에 다시는 또 이러기 싫어서 wan을 거실로 빼서 공유기도 밖으로 옮겼다. 애초에 리셋 할 일이 더 없어야 하는데...
옛날 C++에러 메시지의 수준도 요즘 하는 일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비하면 너무 감사한 수준이다.
이슈가 발생해서 건드린김에 예전 프로젝트 소개 한번...
https://github.com/Perlmint/glew-cmake
2014년에 glew를 사용하는 크로스 플랫폼 프로젝트를 한다고 cmake지원을 작성했답니다. 그때 당시에 glew는 아마도 sourceforge에서 소스가 호스팅되고 있었고, 아직 쉽게 기여하기는 조금 어려움? 부담?이 있던지라, 그냥 같이 개발하는 팀에서 쓰기 좋자고 github에 올려버렸지요.
뭔가 어쩌다보니 코드 생성까지 다 해서 스냅샷을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하다보니, glew저자분도 한번씩 이 저장소를 보시기도 하고, 코드 생성 일관성 문제로 github으로 이전한 glew에 기여하는 일도 있었죠. glew에서 공식적으로 cmake지원이 들어가고나서도 어째서인지 예전의 좀 이상한 방식으로 작성된 이걸 계속 찾더군요...
뭐 그래서... 와 11년이나 대충이지만 관리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막상 저는 아마 15년 즈음에 마지막으로 썼을 것 같지만요...
“잘 하면 9월 초에는 완성될 것 같습니다” 라고 하고보니 다음주 월요일부터 이미 9월...
언제나처럼 기능별로 작성하고 각자 확인하고 붙이니까... 짜잔... 동작하지 않습니다
Windows에다가 백신이 함께하면 사용성이 유독 심하게 떨어지는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그게 하필 개발에 꼭 필요한 것들이란 말이지...
오늘은 수제코드 작성하는 날
컴파일하면서 코드 고치는데 컴파일은 멈췄고, 에디터도 버벅이고 뭐지
MS Windows App은 한 프레임에 4K 해상도가 통째로 들어가면 어째서인지 프로토콜 에러가 발생한다... 오픈소스 구현체 클라는 일단 동작은 그냥 되던데...
버그였구나...? 어쩐지 좀 이상한 맥락에서도 내가 맞다고 하더니만...
내가 직접 짜는게 더 효율적인 부분과 AI에게 맡기는게 나은 부분이 있기는 한데, 일단 시켜보고 "음... 이건 망했군" 하면서 수정 시키기를 선택하고 있다.
RDP 포트인 3389를 열어두면 하도 공격이 많은지라, 내가 먼저 로그인 성공하느냐, 공격 때문에 로그인이 잠기냐의 싸움이어서, 다른 포트로 바꿔서 열어두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포트를 바꿔놓은 것도 금방 공격 당해서 잠겨버리고 있다. rdpgw 설정 해서 숨겨둬야겠다...
아 무섭다... 또 You're absolutely right! 라고 했어...
AI가 You're right 같은 소리 하면 무섭다. 잘 못 지시한거에 저 소리하는 것 같아서 두렵다.
tauri를 어떻게든 웹서비스화 하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 하지만 또 이렇게 만들던 것 또 방치하게 생겼는데...
내가 실수해도, AI가 실수해도 AI는 항상 “오 맞아!” 라는 식이라 한번 실수하면 한참 산으로 가다가 돌아와야한다.
auto-compact의 때가 다가오고 있다.
살려주세요. rust async + Send + Sync 문제가 나타났어요.
AI에게 코드 짜게 시키고 AI에게 코드 리뷰 받고...
와~ 이제 Hackers'Pub의 PWA를 재설치하면 귀여운 고양이를 볼 수 있습니다.
스플래시 스크린 바꾸고 스크린샷 찍으려는 시도...
Hackers' Pub PWA 재설치 해도 스플래시 스크린에도 고양이가 나오지 않는군요. 이건 고쳐야 한다.
in을 종종 int로 오타내는데 뭔가... 뭔가 좀 그렇다...
아이고 이제는 GHA runner도 일 안하고 노네... 작업 가져가라
클로드가 은근 슬쩍 빌드 안해보고는 빌드 성공했다고 해버리네 감시를 잘 해야한다.
pnpm의 동작이 뭔가 이상하다... workspace로 내부에 공통 package를 두고 있는데 이 package를 참조하는 다른 package들에 node_modules가 생성이 안된다. 제대로 파악은 못 했지만 공통package쪽에 문제가 있어서 중단하는 것 같은데, 진짜 문제는 실패 로그도 없고, exit code도 0로 정상 취급이다.
어떻게든 회사 장비에 개인 계정 로그인 안하려고 노력해서 xcode cli tools를 어찌저찌 설치한 것 같은데, 막상 빌드 할 때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에러가 나서, 앱스토어 로그인하고 xcode설치했다 ㅠ
claude한테 빌드 오류 고쳐달라고 했더니 쓸데 없이 컴파일러, 관련된 정보만 열심히 수집한다
Mi:dm ollama 변환하긴 했는데, 그냥 평소에도 코드 에이전트 말고는 안쓰다보니, 뭐 시켜볼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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