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의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는 "펍"이 아니라 "퍼브"입니다. 유성음으로 끝나는 단어라서 "ㅡ"를 붙입니다. 이것은
등등, 유성음으로 끝나는 영어 단어에 일관적으로 적용되는 규칙입니다.
보통 외래어 표기법의 규칙이 무시되는 사례를 보면, 규칙이 모호성을 낳는다는 이유로 기피되는 경향이 있는데요. 예를 들어 "seat"와 "sheet"를 구분하려는 욕망으로 인해 /ʃiː/를 "시"로 표기하는 원칙을 깨고 후자를 "쉬트"로 적는 것이 있죠.
그런데 유성음으로 끝나면 "ㅡ"를 붙인다는 규칙은 원어의 유성 음가를 반영하는 동시에, 대체로 모호성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표기를 만들어 주는 좋은 규칙입니다. 이 규칙이 없었으면 꼼짝없이
영 좋지 않았겠죠.
40代中盤, 中小企業 開發者, 90年代 콘솔 게이머. 좋은 하루를 繼續해 나아간다. 좋은 하루가 모이면 좋은 人生이 된다.
韓国人のプログラマー、40代、小学生の息子とゲームするのが幸せ😃💕龍が如く 、ゼルダの伝説、マリオ、ピクミン好き
「いい1日を続け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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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접근성, HTML, CSS로 살다 요즘은 다시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