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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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a, Linear 등 일정 관리 앱이 풀어야할 가장 어려운 문제는, 사용자 중 상당수는 애초에 일정 관리를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나도 거기 포함되는데, 문제는 그런 사람일 수록 일정 관리가 꼭 필요하다. 나중에 프로젝트가 복잡해지면 일정 관리 앱을 켜는 거 자체를 꺼리게 된다. 이걸 어쩌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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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ght WASM: 빠르고, 안전하고 OS-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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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perlight Wasm은 Microsoft가 CNCF에 기부한 *초경량 가상 머신(VM)* 기술 Hyperlight의 최신 확장 버전으로, * WebAssembly(Component Model 기반)* 워크로드를 빠르고 안전하게 실행함
- 전통적인 VM과 달리 OS나 가상 디바이스 없이 *메모리 슬라이스와 CPU만 노출* , 1~2ms의 빠른 부팅 시간 제공
-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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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0219&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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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의 민감도에 대한건 사람마다 다르고 그 적당한 범위는 사람마다 다를 수 밖에 없잖아..

이게 센서등이랑 비슷하다고 보는데, 자동 센서등은 정말 '알잘딱'하게 적당한 민감도로 불을 켜줘야 편한 물건이잖아요. 거실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현관 센서등이 켜지면 너무나 불편하고, 센서등으로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죠. CW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그게 누구라도 자기가 생각하는 민감도와 다른 사람을 못견뎌하는 사람을 전부 다 배려하는건 불가능하구요. 도저히 못 견디겠으면 자신의 타임라인을 자기가 생각하는 정규 분포에 가까운 사람들로만 채우는걸 추천드립니다..

여러가지 정규분포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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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에 걸쳐 해피해킹을 써 오면서 ...... 흰색은 누렇게 때가 타고 검은색은 허옇게 때가 타는 점이 몹시 맘에 안든다. ...... 해피해킹이면서 때가 덜 (안) 타는 키보드는 없단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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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a, Linear 등 일정 관리 앱이 풀어야할 가장 어려운 문제는, 사용자 중 상당수는 애초에 일정 관리를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나도 거기 포함되는데, 문제는 그런 사람일 수록 일정 관리가 꼭 필요하다. 나중에 프로젝트가 복잡해지면 일정 관리 앱을 켜는 거 자체를 꺼리게 된다. 이걸 어쩌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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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may notice a large drop in total post counts in the latest Pixelfed version, we have fixed the calculation to no longer include shared posts (which may have previously included remote shares).

The total posts count now properly reflects local posts and comments!

Total posts (pixelfed.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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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

TFW I look at something I wrote and I meant "resident" but wrote "entrant" (apparently someone mentioning "reentrant" recently, which I encounter all too infrequently, decided to lodge itself too solidly in my memory and that variant came out instead) and there is no edit functionality so my erroneous writing is immortalized online.

When friggin BBS software that ran off of floppy disks from the 1980s had edit functionality with line editors (e.g. C-86 Citadel) and I just weep at the computational resources wasted on WordPress which still has less useful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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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l gwyng shared the below article:

같은 것을 알아내는 방법

Ailrun (UTC-5/-4) @ailrun@hackers.pub

이 글은 일상적인 질문에서부터 컴퓨터 과학의 핵심 문제에 이르기까지, '같음'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적용되고 해석되는지를 탐구합니다. 특히, 두 프로그램이 '같은지'를 판정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춰, 문법적 비교와 $\beta$ 동등성이라는 두 가지 접근 방식을 소개합니다. 문법적 비교는 단순하지만 제한적이며, $\beta$ 동등성은 프로그램의 실행을 고려하지만, 계산 복잡성으로 인해 적용이 어렵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의존 형 이론에서의 형 검사(변환 검사)는 $\beta$ 동등성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중요한 사례임을 설명합니다. 이 글은 '같음'의 개념이 프로그래밍과 타입 이론에서 어떻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이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구현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강조하며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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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メリカ国内でiPhoneの製造か。
ディスプレイもバッテリーも半導体も作ってない国で、4年で製造ライン組み上げるのは無理でしょう。それに人件費も高すぎる。児童労働や奴隷狩りもやりかねないけど、したってコストに見合わないよ。
トランプが去れば関税は消えるんだから、それまで関税の低い国や地域(ペンギンの島もあるし!)を経由して完成品を輸入する方がいいに決まってるじゃないか。

itmedia.co.jp/news/article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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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가 비판적 사고에 미치는 영향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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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형 AI(Generative AI, 이하 GenAI)가 지식 노동자들의 *비판적 사고 능력* 과 *인지적 노력* 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조사한 설문 기반의 연구 논문
- 총 319명의 지식 노동자를 대상으로 GenAI를 업무에 활용한 *936개의 실제 사례* 를 수집함
- 핵심 연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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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Q1 : GenAI 사용 중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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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0218&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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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updated my "How to have a great first PyCon" blog post for 2025.

I linked to more blog posts from others on "how to PyCon", updated links to this year's PyCon website, added more updates around the implosion of Twitter, and updated some outdated references.

See you at ! 👋 🐍💖

trey.io/pycon-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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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為藥品的價格差異,導致有美國人去加拿大買藥,或是中國人去印度買藥的狀況。如果現在從中國或是印度出口到美國的iPhone要徵收30-100%的關稅,但加拿大跟墨西哥不用,而導致有巨大的物價差,那跨境購物、免稅商店及跑單幫的生意又會再出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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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탭 라이프

사이드 탭
트리 탭
탭 잠그기
탭 배경색 바꾸기
탭 타이틀 바꾸기 및 고정

다 설치했다니, 이제사 탭 뭉치에서 방황하는 시간이 좀 줄어드나 싶네요.

가상 데스크탑으로 구분, 브라우저 창으로 구분, 그런데도 한 브라우저당 탭을 몇 십개씩 열어 놓습니다.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니, 한 주제를 오래 못 보나 싶습니다. 언제 바꾸긴 해야 할 것 같은 탭 라이프인데, 외부 요인이 생겨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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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ason that LGBTQIA+ is a "all or nothing" issue is because for decades we have experienced people trying to fragment our collective voices, turning us against each other. I will not compromise on accepting aro & ace identities. I will not "tone it down" because that's what they always fucking say.

the second i compromise and do things like reject neo pronouns... the worse it's going to get as they continue to narrowly define how to be queer in the "correct" way. On tumblr I've watched trans folk talk about how the reason transphobia is so rampant was because we allowed neopronouns. It fucking hurts right, that's not it. They were never going to accept us anyway, continuing to try to make ourselves fit their image is just going to cause more harm than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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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Over Magic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서지정보

게임명: Mind Over Magic
개발사: Starkypants
배급사: Klei Publishing
출시일: 2025년 2월 13일
장르: 생존 기지건설

생각

같이 게임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들로부터, 정보가 넘치지만 맛들리면 오래 잡을 수 있는 게임이고, 『폭풍반대』 같은 맛이라길래 잡아보게 된 게임입니다.

마법 학교를 건설해나가며 바깥쪽의 위협과 아래쪽의 위협을 이겨나갈 수 있는 콜로니를 만들어나간다는 콘셉트 같습니다만, 일단 게임이 너무 복잡해서 이해하지 못했고, 뭘 해야 할지 모른 채 덩그러니 남겨진 채로 제가 게임을 오래 붙들고 있을 수 없어 얼마 플레이하지는 못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몇십 시간을 재미있게 플레이했는데, 저는 그렇게 붙들고 있지를 못하겠더라고요.

어째서 이렇게 되었는가? 게임 잘못은 아닙니다. 설명이 부족할 수는 있지만 원래 그런 장르에 가깝습니다.(일어날 수 있는 일이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설명을 일일히 넣는 것이 게임의 이해를 돕는 것보다 질리게 만들 수 있는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시간을 원하는 타이밍에 일시정지할 수 있는 장르에 완벽주의적으로 굴다 미쳐버리는 경향이 있어서, 다음에 뭐가 일어날 지 모르고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 지 모르겠는 점이 제게는 심적 부담이 심했던 것 같습니다. 웃기지 않나요. 첫 판이고 아무 일도 없을 수도 없는데 지레 겁먹어 게임을 더 진행시키지 못한다니. 그만큼 지쳐있다는 방증일 수도 있겠지만요.

좀 더 플레이해보고 쓰고 싶지만, 다른 어떤 계기가 있지 않는 한 더 잡고 있지 않을 것 같지는 않아서 마무리하고 일단 올립니다. 어떤 계기가 있으면 다시 플레이해보고 좀 더 의미있는 글로 바꿀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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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ason that LGBTQIA+ is a "all or nothing" issue is because for decades we have experienced people trying to fragment our collective voices, turning us against each other. I will not compromise on accepting aro & ace identities. I will not "tone it down" because that's what they always fucking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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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현재 논비건 CW에 대한 이슈가 굉장히 핫합니다.
머스타드에는 이런 규칙이 있습니다.

:zooming_left: 강요하지 마세요. :zooming_right:

이는 타인에게 사상을 강요하는 것을 포함하며,
비건 분들만 사상을 강요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비건 분들"에게도" 사상을 강요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동물이 죽어있는 사진을 올리면
즉시 조치가 취해지듯이
동물을 죽이거나 어떻게 죽이는 묘사를 올려도
신고 및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건 분들에게 도축 과정을 설명하면서
잔인한 워딩을 사용하면서 불링을 시도하는 분들이 있다면
즉시 관리자에게 이야기를 하거나 신고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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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メリカ国内でiPhoneの製造か。
ディスプレイもバッテリーも半導体も作ってない国で、4年で製造ライン組み上げるのは無理でしょう。それに人件費も高すぎる。児童労働や奴隷狩りもやりかねないけど、したってコストに見合わないよ。
トランプが去れば関税は消えるんだから、それまで関税の低い国や地域(ペンギンの島もあるし!)を経由して完成品を輸入する方がいいに決まってるじゃないか。

itmedia.co.jp/news/article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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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oved here a week ago: Time for a proper .

Hello, I’m Ernesto, an electrical engineer turned software developer from Bolivia.

I was introduced to in 1994 and have been using it daily since then.

I’m currently helping create and maintain a free/open source radio automation suite for community radios: aura.radio

I like to use and learn from free/open source software and I enjoy writing software in and but I also like coffee and pi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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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20주년 회고 – 여전히 이상하고, 여전히 멋진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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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t은 20년 전 Linus Torvalds가 첫 커밋을 하며 시작된 버전 관리 시스템임
- 원래는 단순한 개인 프로젝트였지만, 이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버전 관리 시스템으로 성장함
- 작성자는 GitHub 공동 창립자이며, Git 관련 책과 커뮤니티를 구축하면서 Git의 발전에 깊게 관여해왔음
- 초기에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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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0217&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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