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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河合がレイシストになった背景とか、治る見込みがあるなら考えてやってもいいがただ中指立てて罵倒し否定するだけでいいんじゃね?まずはあのガキのやりたい放題を止めること、世の中お前の思う通りにならないと思い知らせることで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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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年労働運動をしている知人に教えてもらったところによると、現在の「厚労省」はそれまで存在した厚生省と労働省を労働省が吸収される形で合併したもので(知識として知ってはいた。生まれた頃くらいの話ですね)、これにあたって労働省の労働行政専門職の削減などが行われ、この部門の新規採用はこの後行われなくなり、これはつまり労働運動側の要望を受け取る省庁側の窓口が失われてきたということだと。
そして、現在は労働省時代に採用されていた専門職の多くが定年を迎える時期だと思われる。

さらに安倍首相時代に行われるようになった「官製春闘」の実施によって、労働運動そのもの、とりわけ政治的理念を持たない労働運動、労働組合の存在意義が失われつつある。
労働運動は国家や企業の利益から独立し、より強い政治性を持ち、包摂性を高め、団結しなければ存在し得ないし、そうでなければ果たせない意義があるだろう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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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広末涼子公式サイト

“広末本人はもちろん私たち周囲も、本人の不調や苦しみを「体調不良」といった言葉で済ませてしまっていたことを、今回の事案を通じて深く反省しております。”

これは重要なステートメントですね。これを機会に有名無名に関わらず、本人、周囲ともに体調や性格のせいにせずメンタルヘルスにも目を向ける社会的な合意形成に少しでも繋がると良いなと思う。

rh-offici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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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은 경쟁 앱보다 사용자가 적은 신규 앱을 해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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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Play의 “사용자 수가 적음” 경고* 는 *신규 및 특화 앱* 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음
- *사용률이 낮더라도 기능상 충분한 앱* 들도 경고 대상이 되며, 이는 사용자 전환율에 악영향을 줌
- *앱의 특성상 비정기적으로 사용* 되는 구조나 하드웨어 연동 앱은 제대로 고려되지 않음
- 경고 기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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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0662&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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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vorite local model right now is a bit of surprise to me: I'm really enjoying the relatively tiny Qwen3-8B, running the 4bit quantized version on my Mac using MLX

It's surprisingly capable given it's a 4.3GB download and uses just 4-5GB of RAM while it's running

simonwillison.net/2025/May/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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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같은건데 incremental update도 되고 GC도 가능한 무언가를 만들려고 했더니 이런 정의가 나왔다. 혹시 비슷한거 알고 계신분 있나요?

type Dynamic<Value, Delta> = {
	read(): Value;
	disconnect(): void;

	updated: Observable<Delta>;

	fork(): Dynamic<Value, Del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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河合がレイシストになった背景とか、治る見込みがあるなら考えてやってもいいがただ中指立てて罵倒し否定するだけでいいんじゃね?まずはあのガキのやりたい放題を止めること、世の中お前の思う通りにならないと思い知らせることで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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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금붕어(二匹目の金魚)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서지정보

서명: 二匹目の金魚
저자: panpanya
출판사: 하쿠센샤
출간일: 2018년 1월 31일
국내 발매 서명: 두 번째 금붕어

생각

『동물들』에 이어 읽는 panpanya의 단편집입니다.

여러 단편이 있지만, 처음 시작할 때 나오는 「멜로디」가 일단 마음에 꽂힙니다. panpanya의 작품에는 복잡한 도시를 구성하는 무언가이고, 아무도 신경쓰지 않지만 잘 생각해보면 누군가의 손길이 들어가있을 수밖에 없는 무언가에 시선을 주는 것이 많은데, 「멜로디」에서는 주인공 이외에도 그것에 착목하고 스스로 그것을 재현해나가는 어른으로부터 (어린이인) 주인공으로 경험이 이어지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일까요. 복잡한 도시에서 나와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것은 기쁜 일입니다.

「개발」도 좋습니다. 아무 것도 없는 들판에 전신주를 깔고 집을 짓고 거주민을 모으고 도로를 내고… 낸 도로가 국도로 인정받아 택배로 국도 표지판이 배송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사는 거리가 되고 방해가 되는 전신주를 지하화하기 위해 철거하는 과정을 주인공과 조연 둘이서 하는 것처럼 묘사되는 과정. 이건 어떻게 말하자면 도시 건설 게임이랑도 닮아있는 느낌이죠. 현실과 꽤 다른 경로로 현실에 있는 일들이 벌어지지만, 왠지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타이틀 작품인「두 번째 금붕어」도 무난하게 괜찮습니다. 안내견과 지하를 탐험하는 이야기는 전작에서도 본 것 같은데… 그 외에도 「숨바꼭질의 비결」, 「통학로 고인물(의역입니다)」도 생각할 여지가 있는 작품들이었습니다.

이래저래 편하게 읽기 좋은 단편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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