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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 모 카페 앞에 설치 된 이 운세 자판기 하단 판넬에 사용된 이 인물 일러스트는 제가 2023년 8월에 그린 그림입니다... 제 스토어에서 인물스티커로 판매 된, 저작물이자 지적재산, 상업적자산에 해당합니다 도용의 주체가 카페 관계자인지, 자판기 제조업체인지 저로선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어쨌든 그림 이용에 대래 제 사용허가나 문의 등 없이 도용된 것이니 착오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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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화재참사로 파견노동자 등 26명을 숨지게 한 아리셀 대표이사 부자에게 나란히 징역 15년을 선고한 수원지법 재판부는 참사의 구조적 원인 중 하나로 ‘불법파견’을 지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파견노동자를 공급한 ‘파견사업주’에게 이례적으로 징역 2년 실형을 선고한 것도 이런 이유에섭니다.

아리셀 참사의 교훈…산재 키우고 은폐시킨 근본 원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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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b:​​:irai_bosyuu_tyuu:
水彩で
かわいい・懐かしい・さわやか…な、女の子が描けます!​:blobcat_gu1:
和服が描けるので、これからの季節、
うちのこに浴衣を着せたい…!など大歓迎!勿論洋服も描けます!​:blobcat_uwu:
情景と人物を合わせて、
:emo__ooo:​な絵を描くのが大得意です​:blobcat_niko_hohoemi:​現在最低金額4000円、おまかせ金額8000円で受付中です。実績が溜まってきて、今後は幅広いタッチで受けられたらいいな〜と思い、最低金額を下げました!
NSFW
🆖二次創作🆖です​:yorosiku:​​:blobcat_yay:

こちらからどう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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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일상을 관통하는 고민

멀리서 보면 아무도 완벽하지 않아

삶은 늘 완벽하지 않고 그 자체로 아름답다

때로는 멈추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시간이 필요해

지친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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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前も投稿したけど個人的に外免切替の厳格化は割と支持する側だった。一般試験と同程度の試験はクリアしてほしいというような感覚がなくもなかった。

しかし生活するために働いて金を稼がなければならなくて、それには運転免許が必要だという(移民)労働者の死活問題がこの世に存在するという話もあるよなということを聞き、それも確かにそうなんだよなというふうにも思ったりした。
(外免切替試験厳格化の理由としては「観光客の殺到」という話が主で、私の観測範囲では移民労働者ドライバーへのヘイトは見かけなかったように思うし、「クルドカー」へのヘイトとも結びついていなかったような…)

「誰に運転免許を保有させるべきか」というジャッジメンタルな観点のほか、「誰が運転免許・車を必要としているのか」というような見方もあるのだなあと思ったし、これは「試験の公平性」それ自体を疑え!という考え方にもなるでしょうから、アンチレイシズム的なラディカルさを感じはします。
交通上のリスクが仮に上がったとしても、この考え方に立つのであればno justice no peace ってことである程度仕方なしということか。それならそれ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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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여러분, 우리는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주신 이 날의 끝맺음에 와 있으니 겸손하게 우리 죄를 반성합시다.

"19. 친구들의 헌신과 수고를 기억하게 하시어, 감사의 말과 격려로 서로를 세워가게 하소서."

😋 전능하신 스파게티 괴물과 친구들에게 고백하오니
생각과 말과 행위로 죄를 많이 지었으며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
제 탓이요. 제 탓이요. 저의 큰 탓이옵니다.
그러므로 간절히 바라오니 모든 난쟁이와 해적과 친구들은 저를 위하여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께 빌어주소서
라-멘 🍜

🍝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당신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사면하시며, 진정한 회개와 삶의 교정을 허락하시고, 당신 성면(the Holy Noodle)의 은총과 위로를 베푸소서.
라-멘 🍜

2025-09-26T21:05:0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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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 모 카페 앞에 설치 된 이 운세 자판기 하단 판넬에 사용된 이 인물 일러스트는 제가 2023년 8월에 그린 그림입니다... 제 스토어에서 인물스티커로 판매 된, 저작물이자 지적재산, 상업적자산에 해당합니다 도용의 주체가 카페 관계자인지, 자판기 제조업체인지 저로선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어쨌든 그림 이용에 대래 제 사용허가나 문의 등 없이 도용된 것이니 착오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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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hart's Law: "When a measure becomes a target, it ceases to be a good measure."

You see this with:
- Code coverage targets → meaningless tests
- Story points → velocity games
- Bug counts → closing tickets without fixing root causes

The best metrics are multiple, in tension with each other, and measure teams. Not individu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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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화재참사로 파견노동자 등 26명을 숨지게 한 아리셀 대표이사 부자에게 나란히 징역 15년을 선고한 수원지법 재판부는 참사의 구조적 원인 중 하나로 ‘불법파견’을 지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파견노동자를 공급한 ‘파견사업주’에게 이례적으로 징역 2년 실형을 선고한 것도 이런 이유에섭니다.

아리셀 참사의 교훈…산재 키우고 은폐시킨 근본 원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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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been thinking about our open source package registries quite a bit. I wonder if they could be a place to collect an "open source tax" as a way to finance both the registry and the package authors.

Very much not well thought out, mind, but it's clear to me that we need to challenge both the massive corporate freeloading and the corporate dominance and this could maybe be an a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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