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솔로몬의 72악마, 통칭 "게티아"의 악마 중 하나인 오로바스(Orobas)도 말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정확하게는 사람의 몸, 머리와 꼬리는 붉은 갈기와 터럭을 지닌 말, 발굽에는 은으로 만든 편자를 신고 있는 모습이지요.

오로바스를 소환한 사람은 (오로바스 이외의) 악마나 악령의 해코지를 당하지 않는 가호를 받고, 자신에 대한 악담이 퍼지는 것을 막아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오로바스는 과거, 현재, 미래를 꿰뚫어보는 지혜를 지니고 있어 소환사가 예의만 잘 갖추면 묻는 족족 대답도 잘 해주는 모양이네요.

0

솔로몬의 72악마, 통칭 "게티아"의 악마 중 하나인 오로바스(Orobas)도 말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정확하게는 사람의 몸, 머리와 꼬리는 붉은 갈기와 터럭을 지닌 말, 발굽에는 은으로 만든 편자를 신고 있는 모습이지요.

오로바스를 소환한 사람은 (오로바스 이외의) 악마나 악령의 해코지를 당하지 않는 가호를 받고, 자신에 대한 악담이 퍼지는 것을 막아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오로바스는 과거, 현재, 미래를 꿰뚫어보는 지혜를 지니고 있어 소환사가 예의만 잘 갖추면 묻는 족족 대답도 잘 해주는 모양이네요.

0
1
0
0

We’re counting down to 2026 tonight on @linaHoshino Lina (星乃リナ) 🩵 3D Yuri Wedding 2026!!!’s channel! 🎉✨💙

We’ll talk about this year’s coding projects, our upcoming Linux 101 livestream series, cute Akihabara adventures, and all the exciting plans for next year

Come and send us marshmallow💌✨

Marshmallow submissions:
cyan.yt/qa
Livestream link:
youtube.com/live/pH1_pb1h-tA

0

인도에는 3억 명의 신들이 산다는 얘기가 있죠. 그 수많은 신들 중 하야그리바(Hayagriva)는 유지의 신 비슈누의 화신 중 하나로, 백마의 모습으로 묘사됩니다.

하야그리바는 매일 아침마다 태양을 끌고 하늘에 올라 세상에 빛을 퍼뜨리는 중대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세상을 유지시키는 비슈누의 화신다운 행적이네요.

많은 인도의 신격들이 그렇지만, 하야그리바 또한 불교 전승에 유입되어 마두관음이 되었습니다. 마두관음은 축생도의 중생들을 구제하는 보살이지요.

0
0
0
0
0
0
0
1
0

저번에 이에 대해 말한적이 있는거 같은데, 텍스트나 내러티브 접근에 있어서 게임은 영화나 드라마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여해야지만이 동일한 텍스트를 뽑아낼수 있어서 문화 연구에서도 엄청난 걸림돌이에요... 그런면에서 오히려 쉬운게 몰?루나 트릭컬 같은 가챠 모바일이죠;;; 단시간 즐기고 논문 쓸수 있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de27rm6eyuf5ez6gmvjdmilq/post/3mbbbnu535k2u

0

인도에는 3억 명의 신들이 산다는 얘기가 있죠. 그 수많은 신들 중 하야그리바(Hayagriva)는 유지의 신 비슈누의 화신 중 하나로, 백마의 모습으로 묘사됩니다.

하야그리바는 매일 아침마다 태양을 끌고 하늘에 올라 세상에 빛을 퍼뜨리는 중대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세상을 유지시키는 비슈누의 화신다운 행적이네요.

많은 인도의 신격들이 그렇지만, 하야그리바 또한 불교 전승에 유입되어 마두관음이 되었습니다. 마두관음은 축생도의 중생들을 구제하는 보살이지요.

0

일본에는 “병오년에 태어난 여성은
기가 너무 세서 남편의 수명을 줄인다”는 속설이 있었습니다.
현재도 그런 말이 도는지는 알 수 없으나
실제로 직전 병오년인 1966년에 그런 속설로 인해
출생율이 25%나 급감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가오는 병오년인 2026년에도
출생율이 급감할지 지켜보는 기사도 종종 나옵니다.

0
力拔山兮氣蓋世
時不利兮騅不逝
騅不逝兮可奈何
虞兮虞兮奈若何
힘은 산을 뽑고 기개는 세상을 덮었도다.
하지만 시운이 불리하니 추(騅)도 나아가지 않는구나.
추마저 나아가지 않으니 난 어찌해야 하는가.
우희(虞姬)여, 우희여! 그대를 어찌하면 좋은가.
여기서 추가 오추마고, 우희가 장국영입니다(?)
0
0
0
0
2

HH-222: The Waterfall Nebula

What created the Waterfall Nebula? The origin is still being researched. The structure, officially designated Herbig-Haro 222, appears in the region of NGC 1999 in the Great Orion Molecular Cloud complex. The elongated gaseous stream stretches about ten light years but appears similar to a long waterfall on Earth.

Image Credit & Copyright: Mike Selby




Recent observations indicate that HH-222 is likely a gigantic gaseous bow shock, similar to a wave of water caused by a fast-moving ship. The origin of this shock wave is thought to be a jet outflow from the multiple star system V380 Orionis off the lower left of the frame. Therefore, gas does not flow along the waterfall, but rather the entire structure moves toward the upper right. The Waterfall Nebula lies about 1,500 light years away toward the constellation of Orion. The featured image was captured earlier this month from El Sauce Observatory in Chile.
0
1
0
来年は丙午の年ですね。
赤い馬の年です。

直前の丙午だった1966年には
丙午年に生まれた女性は気性が激しく、
夫の寿命を縮めるという迷信があって
実際に出生率が下がったことがあります。

現在は時代が過ぎて
こういう迷信がまだ通じるのかわかりませんが、
興味深い豆知識だと思います。
0



안념하세요!! 아림입니다!!
트랜스 여성 + 세미(?) 레즈비언 입니다!
백합이 너무 좋아져서 애인님과 직접 백합을 하고있어요!
모든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고 새로운 음악 소개받는 것도 좋아해요! 주로 일상글을 올려요!
와아아아아 친해져요!!

0



안념하세요!! 아림입니다!!
트랜스 여성 + 세미(?) 레즈비언 입니다!
백합이 너무 좋아져서 애인님과 직접 백합을 하고있어요!
모든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고 새로운 음악 소개받는 것도 좋아해요! 주로 일상글을 올려요!
와아아아아 친해져요!!

0

2026년은 붉은 말의 해라고 하죠. 붉은 말 하면 요한계시록에서 언급된 묵시록의 기사 넷 중 두 번째로 등장한 붉은 말의 기수도 빼놓을 수 없읍니다(의식의 흐름)

붉은 말을 탄 기수는 "전쟁"을 상징하며, 큰 검을 들고 전장에 앞장서 나아가 죽이고 또 죽이려 드는 호전적인 모습으로 묘사됩니다.

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요한계시록 6장 4절 / 개역개정)

0



안념하세요!! 아림입니다!!
트랜스 여성 + 세미(?) 레즈비언 입니다!
백합이 너무 좋아져서 애인님과 직접 백합을 하고있어요!
모든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고 새로운 음악 소개받는 것도 좋아해요! 주로 일상글을 올려요!
와아아아아 친해져요!!

0
0

플레이어는 게임을 만든이들이 말하고자 했던 바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그 오독으로 어떤 플레이어가 독에 오염될지 알 수 없으니, 결국 게임 역시 독서처럼 훈련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보는 것이다. 게임도 독서처럼 플레이를 한 뒤 감상을 나누는,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비평하는 모임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며, 게임이란 것이 단순히 즐거움을 유도하기 위핸 선택 행위의 반복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훈련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0

한편으로 나는 게임 역시 독서처럼 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게임 역시 책이나 영화처럼 플레이어로 하여금 '오독'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오독은 독자의 권리라고 하지만, 그것이 작가가 경고하는 바의 정 반대에서 논의가 되는 경우도 있다. 이를테면 게임, 디스 워 오브 마인은 전쟁의 참혹함과 비극을 다루어 전쟁에 대한 경고를 하지만, 종종 플레이어들은 극한 생존게임으로 받아들여 보다 효율적으로 타인을 약탈하고 살해하며 살아남는걸 목표로 한다. 만약 플레이어가 이 게임에 대해서 이런 식으로만 접근한다면 어떨까?

0
0

2026년은 붉은 말의 해라고 하죠. 붉은 말 하면 요한계시록에서 언급된 묵시록의 기사 넷 중 두 번째로 등장한 붉은 말의 기수도 빼놓을 수 없읍니다(의식의 흐름)

붉은 말을 탄 기수는 "전쟁"을 상징하며, 큰 검을 들고 전장에 앞장서 나아가 죽이고 또 죽이려 드는 호전적인 모습으로 묘사됩니다.

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요한계시록 6장 4절 / 개역개정)

0
0
0

2026년은 붉은 말의 해라고 하죠. 붉은 말 하면 요한계시록에서 언급된 묵시록의 기사 넷 중 두 번째로 등장한 붉은 말의 기수도 빼놓을 수 없읍니다(의식의 흐름)

붉은 말을 탄 기수는 "전쟁"을 상징하며, 큰 검을 들고 전장에 앞장서 나아가 죽이고 또 죽이려 드는 호전적인 모습으로 묘사됩니다.

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요한계시록 6장 4절 / 개역개정)

0

오픈소스 개발 시작하려고 주제 잡을 때 고려하면 좋은 것들

1. 단어만 들어도 욕이 절로 나오는 분노 스위치
(나에게 분노 스위치인건 의외로 본인만의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높음. 지구 어딘가에는 공감하는 사람들이 있다.)

2. '지금까지 다른 잘난 개발자들 시켜봐도 아무도 못한걸 네 주제에 무슨 재주로 한다는거야?" 라고 심한 호통을 들은 주제
(그 잘난 개발자들이 다 못했다는건 정말 난이도가 높아서라기 보단, 문제 정의와 추상화의 부재일 가능성이 높음.)

대강 이렇게 가져가면 주제 정해서 시작하기 좋더라

1
0
0
0

2026년은 붉은 말의 해라고 하죠. 붉은 말 하면 요한계시록에서 언급된 묵시록의 기사 넷 중 두 번째로 등장한 붉은 말의 기수도 빼놓을 수 없읍니다(의식의 흐름)

붉은 말을 탄 기수는 "전쟁"을 상징하며, 큰 검을 들고 전장에 앞장서 나아가 죽이고 또 죽이려 드는 호전적인 모습으로 묘사됩니다.

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요한계시록 6장 4절 / 개역개정)

0
0
0
0

VCS와 패키지 매니저가 통합되어야 한단 얘기를 했었는데, shadcn의 인기가 그런 방향에 대한 지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shadcn은 UI 라이브러리를 만들어봤자 어차피 고쳐쓰는 경우가 많아서 나왔다. 문제는 기존의 npm 패키지 같은 것들은 받는건 쉬운데 그다음에 고치는게 열불터지는 것이다.

  1. 조건에 맞는 소스 코드를 받는 것 2. 그걸 고치는 것, 에서 패키지 매니저는 1은 잘하는데 2를 불편하게 만든다. VCS는 1을 할수있는데, 약간 번거롭게 되어있고(git submodule을 생각해보라), 2는 당연히 쉽다. VCS에서 1을 개선해야한다.
4
0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에 살고있고, 백합을 무진장 좋아하는 사람이구요.
백합을 보는것만으로는 만족하지못해서 백합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FF14 매우 좋아하지만 해외사느라 바빠서 손못대고 있고, 최애 커플링은 린가이아입니다.
리듬게임도 엄청열심히 했었는데 다시 할것 같아요.
저와 친하게 지내려면 퀴어인권과 의견의 다양성을 존중하셔야합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