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0
0
0
0
0

하 진짜.. 여기서 외국 친구들도 정말 많이 사귀었고, 매 달 용돈 아껴가며 시즌패스도 꼬박꼬박 지를 정도로 좋아하는 게임이었는데 갑자기 대놓고 떡. 동북공정을 해버리는거예요. 진짜 배신감 장난아니었고.. 그길로 그냥 게임 관뒀었어... 아직도 사과할 맘 없어보이더라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2xpl5b4opn3d3bmxmlcnchv/post/3mbkvaqoqpc2c

0
1
0
0
0
일단 조선일보의 헤드라인 뽑기가 일단 자극적이기도 하고요, 그러나 이준석의 워딩을 보면 미국을 옹호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중 러의 오판만을 걱정하지, 미국의 비판하는 워딩은 피하고 있지 않나요?

이준석의 말만 나오면 달려드는 사람으로 만드시는데요. 크게 관심도 없지만, 글쎄요. 이준석의 이제껏의 언행에 대한 판단에 꽤 관대하신 것 같습니다.


이준석의 말대로 "국제사회에 분명히 해야한다"란 말... 이거 대한민국이 조심할 수 밖에 없는 말입니다. 우리가 둘러싸인 상황에서요.

제 기준입니다.

입만 산 미꾸라지. 전 그런 판단입니다.
1
0

關於委內瑞拉的後續,美國雖然說要接管但這跟逮住一個人是兩個完全不同的事情。
委內瑞拉石油公司是與政府緊密結合的國營公司,裡頭的人全是共同利益團體,要掌握這公司就要掌握委內瑞拉的港,要掌握整體營運體系。委內瑞拉的國防部長仍在,內部動員能量仍在,美國說要接管並不是那麼容易的事情,能做的頂多是封鎖港口、透過利益去誘導既得利益團體合作。
委內瑞拉內的選舉,首先候選人就是問題,這狀況真的有有能力掌控國家體系同時又比既得利益集團更能公平分配國家資源的候選人出現嗎?
從歷史上看,這情況既得利益集團裡願意配合外部強大軍事力量的代表會成為新代表,美國的政治意向影響強但終究沒有辦法去干涉他國內政,人民期待的公平、好轉不會馬上來到。
美國進行的是一步步截斷中國的外部資源,減少中國的資源餘裕。中國太大,缺乏資源餘裕時很容易內部混亂,美國對委內瑞拉的攻擊主要目的在此,這也突顯了美國很高可能性判斷台海戰爭會發生。
這不是一個已完結的毒梟故事,而是接下來一連串緊繃國際問題的故事轉章。
和平,歷史上一直不是靠合作、妥協,而是在一定國力上的相互抗衡中的間隙狀態。

0



SAMSUNG Galaxy Tab 10.1 Advanced (SM-T536) 4+32GB 모델입니다.

일반 판매가 현재 18,000 (네고 하한 15,000원) + 배송료인데,
연합가 5000원 (배송비 포함) (-9,500원)으로 조정합니다.

안 이러면 안팔림 이거;


RE: https://serafuku.moe/notes/afa93dzeb0

0
0

RP> 바이브 코딩에서 내가 직접 고치는 한 줄이, LLM에게는 엉뚱한 프롬프트로 해석되는 경우(LLM은 코드 수정과 지시를 구분하지 못한다.)가 많아서, 바이브 코딩에서 일단 일단락을 짓고, 내가 수정하는 단계로 넘어간다. 그런 면에서 이제 "작성용" 에디터보다는 "수정용" 에디터가 더 많이 쓰이긴 한다.

0
0
2
0
0
1
0

そう言えばCaraに投稿したイラストに「お前の父親が地獄で泣いているぜ。何故なら俺がお前の作品をAIに食わせちまったからなぁ!」
って言ってきた人がいて、わざわざこんな嫌がらせをしてくる奴は珍しい、と思いつつ「どうぞご勝手に」と答えた。
外国のチクチク言葉はやはりそれっぽい語彙だなあと興味深かった。

0

고등학생 때부터 Vim을 썼으니까, Vim/Neovim을 합치면 거의 15년 가까이 썼던 것 같다. 그러다가 Deno와 TypeScript를 접하면서 Visual Studio Code로 갈아탔는데, 그러고 한 2–3년? Zed가 나와서 Zed를 또 1년 가까이 썼다. (아, VS Code를 쓸 때도 Zed를 쓸 때도 Vim 키 바인딩을 끄지는 못 했다.)

그런데 요즘에는 Claude Code니 OpenCode니 LLM 기반의 코딩 에이전트들을 꽤 열심히 쓰게 되면서 에디터 자체를 잘 안 쓰게 되었다. 심지어 import 한 줄 추가하는 것도 프롬프트로 해결하게 된다. 그래야 LLM한테 맥락이 주어져서 혼선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말 없이 코드를 고쳐 두면 LLM이 뭔가의 이상 상황으로 받아들이거나, 무심코 원래 코드로 되돌리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커밋 직전에 디테일을 손 보거나 코드를 리뷰할 때 빼고는 에디터를 잘 안 켜게 된다. 켜더라도 즉각적으로 열리는 걸 선호하게 되어서, Vim/Neovim이 가장 먼저 손이 가더라.

결국에는 몇 년 동안의 방황을 거쳐 다시 Vim/Neovim으로 돌아오게 되었다는 이야기. 그래서 조만간 먼지가 쌓인 Vim/Neovim 설정도 새해 맞이를 겸해서 한 번 청소를 해야겠다 싶다.

11
1
1
0
1
0
0

The Calorie Myth by Jonathan Bailor

What if everything you thought you knew about weight loss was wrong?

So why are we still following weight-loss advice from the 1950s? Why haven't we ever questioned the "calories in/calories out" model at the foundation of every diet and fitness plan--a formula that, not coincidentally, has accompanied record-breaking levels of obesity?



n The Calorie Myth, Jonathan Bailor exposes the fundamental flaw upon which the diet industry is built and offers a new equation: 
eat More + exercise Less = weight loss
If calorie math added up, 100 calories of vegetables = 100 calories of candy. That doesn't seem right--because it's not. While some calories fuel weight loss, others work against us.
0
1
1
0
0
0
1
0

僕にとってデジタルツールでのお絵描きは間違いなく紙とペンの延長線上にある。AIは全く違う認識。
例えば絵とは切り離した別の創作としてAIを学ぶことはできるだろうけど、それは今から興味のわかない彫刻か書道をやり始めるみたいな感じ。(それよりは興味あるか)

だから、「これからのクリエイターは積極的にAIを取り入れるべし。でないと淘汰させる」論がどうにもピンとこない。いや、AIがやりたいんじゃないんですけど…ってなる。
…っていうのが僕の感覚なのですが、 それはあくまで僕の感覚であって他人には関係ない。そりゃあAIにプロンプトで指示することが紙にペンで描くのと地続きのツールだという感覚の人もいるだろう。

0
0
1
0
0
0
0
0
0

edging an infodump by getting minor details of her special interest deliberately wrong so she feels the need to correct you.

see i was writing this and i think this implies an infogasm when you get a detail so wrong it crosses into her compulsively correcting you and it just kinda all comes out

0

現地住民は喜んでいる的な口コミを見たけど、他国を軍事力で強引にコントロールさせて良いんだという間違った教訓を示しかねない
まあそういう本音は部屋の中の象として以前からずっとそこにいたと思うけど

0

고등학생 때부터 Vim을 썼으니까, Vim/Neovim을 합치면 거의 15년 가까이 썼던 것 같다. 그러다가 Deno와 TypeScript를 접하면서 Visual Studio Code로 갈아탔는데, 그러고 한 2–3년? Zed가 나와서 Zed를 또 1년 가까이 썼다. (아, VS Code를 쓸 때도 Zed를 쓸 때도 Vim 키 바인딩을 끄지는 못 했다.)

그런데 요즘에는 Claude Code니 OpenCode니 LLM 기반의 코딩 에이전트들을 꽤 열심히 쓰게 되면서 에디터 자체를 잘 안 쓰게 되었다. 심지어 import 한 줄 추가하는 것도 프롬프트로 해결하게 된다. 그래야 LLM한테 맥락이 주어져서 혼선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말 없이 코드를 고쳐 두면 LLM이 뭔가의 이상 상황으로 받아들이거나, 무심코 원래 코드로 되돌리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커밋 직전에 디테일을 손 보거나 코드를 리뷰할 때 빼고는 에디터를 잘 안 켜게 된다. 켜더라도 즉각적으로 열리는 걸 선호하게 되어서, Vim/Neovim이 가장 먼저 손이 가더라.

결국에는 몇 년 동안의 방황을 거쳐 다시 Vim/Neovim으로 돌아오게 되었다는 이야기. 그래서 조만간 먼지가 쌓인 Vim/Neovim 설정도 새해 맞이를 겸해서 한 번 청소를 해야겠다 싶다.

11
0

それでも から離れられないって、人も企業も "インプレッション" の奴隷みたいなもんだよなぁ
自ら手放さないかぎり、これがずっと続いていくんだろうな…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