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The more I think on Iran's internet outage the more I think that the Fediverse could be adapted into a bridge into something like usenet was, where it could sync over to store & forward sytems that are only barely or periodically online -- or bridge to a mesh network until it "surfaces" into IP and then connects to the larger online fedi. I bet some pieces of that already exist. And a Fediverse to mesh network could work to circumvent such autocratic internet outages.

independent.co.uk/news/worl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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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ンプ、マクロンらだけではなくネタニヤフまで「イランのレジームが国民を攻撃することに憂慮する」とか言ってるだけでなんかあるとしか思えないわな。
ネトウヨがイスラエル支持してるみたいなもん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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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anyone who's looking for some good reading material in ebook form, the latest Humble Bundle of fantasy & science fiction (& some horror) is just astonishingly good value - an incredible selection.

It's a collection of 65 books by women authors, and there are an almost unbelievable number of absolutely topnotch classics in here, including a number of top award-winners and some which transcend any award.

humblebundle.com/books/fierce-

A few example titles to follow with my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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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know that thing where you don't know if a meme is popular/trending, or if The Algorithm just happens to have put a lot of it in your feed?

How familiar are you with the Saddam Hussein Hiding Place meme?

knowyourmeme.com/memes/sad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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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의 쓸모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서지정보

서명: 한자의 쓸모
저자: 박수밀
출판사: 여름의서재
출간일: 2024년 12월 10일

생각

『한자의 쓸모』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구매한 책입니다. 책을 이것저것 보다가 한문에 대한 책을 다시 한 권쯤 읽는 게 괜찮을 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구성은 여러 에피소드를 모은 것인데, 하나의 에피소드는 어떤 주제와 관련된 한자들로 구성됩니다. 예를 들자면 '보다'를 기반으로 한 여러 한자를 소개한다거나, 좌우나 내외 같은 개념과 관련된 한자를 소개한다거나 하는 식이지요. 그리고 한자를 소개할 때에는 한자의 풀이나 관련된 고사를 들고, 거기에 좋은 말이 한두 문장쯤 붙어있는 구성입니다. 거기에 가끔 그 좋은 말을 스톡 이미지와 합쳐 감성적인 페이지를 연출하지요.

한자에 대한 감각을 되살리고 몰랐던 사실도 이것저것 줏어갈 수 있는 책이었지만, '좋은 말' 부분이 앞과 잘 이어지지 않는 감각이 있습니다. 마지막 몇 챕터의 '유산소운동'이나 '기소유예', '다국적기업'등은 과연 한자와 관련 있는 이야기인가? 싶기도 하지요.

한자어는 한국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언어 생활과 잘 정렬된 언어 사용을 하고 싶다면 배우고 가끔씩 기름칠을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책을 통해서 한자를 되새기는 건 가끔씩 해볼만한 일이겠지요. 그 타이밍에 적절히 읽게 되어 좋았습니다.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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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중수청·공소청법안을 공개했지만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권 여부는 명시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여당에서는 검찰의 수사 기능을 박탈해야 한다는 의견, 정부 일각에서는 경찰의 부실 수사를 보완할 검사의 제한적 수사가 필요하다는 반론이 있어, 향후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논쟁이 예상됩니다.

공소청 ‘보완수사권’ 논란 중심에…민주·혁신 ‘검수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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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비즈니스 모델의 스트레스 테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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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명세 가능한 모든 것을 상품화* 하면서, 지속적 운영이 필요한 영역만이 차별화 요소로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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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lwind Labs 는 AI로 인한 트래픽 감소로 엔지니어의 75%를 해고했으며, 기존 문서 기반 판매 모델이 붕괴됨
- AI가 Tailwind의 문서와 커뮤니티 콘텐츠로 학습했지만, *가치 환원은 이루어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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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737&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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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ンプの米国」より危ない「高市の日本」(194) | Tansa tansajp.org/columnists/13052/

『暴走を止める市民の力が不足しているという点で、「トランプの米国」より「高市の日本」の方が危ない。さらに日本の場合、多数派からこぼれ落ちまいと一色に染まる怖さがある。』

怖さしかない。ずっとそう。物心ついてからずっと怖い、日本市民の社会。一色に染まろうとする人たち。怖いの、ずっ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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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健常者は何にも頼らずに自立していて、障害者はいろいろなものに頼らないと生きていけない人だと勘違いされている。けれども真実は逆で、健常者はさまざまなものに依存できていて、障害者は限られたものにしか依存できていない。依存先を増やして、一つひとつへの依存度を浅くすると、何にも依存してないかのように錯覚できます。“健常者である”というのはまさにそういうことなのです。世の中のほとんどのものが健常者向けにデザインされていて、その便利さに依存していることを忘れているわけです。』

自立は、依存先を増やすこと 希望は、絶望を分かち合うこと
tokyo-jinken.or.jp/site/toky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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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人って何なのか、正直よくわかってない。50過ぎたおっさんなのにすみません。とっくに自分が大人に類別される立場であることはもちろん認識の上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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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ひろ美術館が成人の日によせて、
「大人になること」という文章を紹介している。
chihiro.jp/azumino/blog/99117/

「大人というものはどんなに苦労が多くても、自分のほうから人を愛していける人間になることなんだと思います。」
という言葉、ほんとうに素敵。
でも、私は「これはきっと私が自分の力でこの世をわたっていく大人になったせいだと思うのです。」とはとても言えない。
まだ、その前段にあると思う。引き受ける痛みを、私は担っていない。でも、いつかはこんな風に言えるように、なりたいな。そのために、小さな一歩を積み重ねていき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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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unfortunate number of people have told me that they recently walked by me on campus and I didn't say anything.

but, like, if I have to look at every face passing by and figure out who they are, I don't think I can do anything else. this sounds really stressful.

I'll just be walking around in my own little thought bubble. anyone wants to chat, they better flag me down or say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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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은사 한 분께서 "환율이 오른다/내린다" 표현을 쓰지 말 것을 권하셨다. 경제를 보는 객관적 관점을 잃게 한다는 것이었다. 달러화 가치, 원화 가치, 엔화 가치 등이 상대적으로 변화할 뿐이며, 하나의 "환율"이라는 지표는 없으며, 따라서 "환율"이 오르내릴 수도 없다.

"시장에서 1 USD에 상응하는 KRW의 액수"를 "환율"로 부르는 것은 경제를 세계적으로 보지 못하게 하고, 아주 협소한 하나의 맥락에 종속시킨다. 게다가 "원화 강세/약세" 하면 "환율 상승/하락"보다 길지도 않은데 자꾸 "환율 상승" 말하는 것은 언론과 지식층의 게으름이고 무책임이다. …라는 취지였다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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