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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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i didn't realize was a problem until like the last year is that when i say "infrared", half of the people reading it will go "yep, that's right, near infrared in the range of 750 nm to 1500 nm that shows up on silicon sensors" and the other half will go "yep, that's right, far infrared in the range of 1500 nm to 1 mm that shows up on microbolometers" (qualifying it as "NIR" or "LWIR" does not help very much in my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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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막은 쪼끔 달랐습니다 -_-; (이재명)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를 지난 APEC에서 만났을 때, “다카이치 총리께서는 제 꿈을 모두 이룬 분입니다"라고 했거든요. 세 가지 해보고 싶었던 꿈이 있었다는건데, 그 세 가지가 드럼, 오토바이, 스쿠버다이빙입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오토바이를 타거나 스쿠버다이빙을 했다가 여사님 뿐 아니라 온 사람들이 달려가서 등짝을 냅다 후드리챱챱할게 뻔하니.. 그나마 말랑한 드럼을 고른거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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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근본적인 질문은 “굳이 이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부터 시작임.

어떤 문제의식에서 이 서비스를 만들어야겠다는 것부터 나와야겠지. 직접 만들지 않고 다른 기존에 있는 서비스 쓰면 안되나? 그럴 경우 비용은 직접 개발하는 것 대비 어떤 것이 유리한가, 만들기로 한 경우 직접 만들 것인가 또는 외주를 줄 것인가, 만들 경우 어느 정도 수준까지 일차로 만들 것인가 등등…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타당함. 개발은 가장 나중의 일이고, 개발을 시작할 때 쯤이면 이미 앞서의 대화를 통해 대략의 와꾸가 나옴.

RE: https://www.threads.com/@querydaily.official/post/DTeSaw_Er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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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ーバ障害のお知らせ(復旧)】
昨日のメンテナンス終了後からオブジェクトストレージ関連の機能が停止しておりましたが、復旧しました。
(Misskey本体の内部IPを切り替えただけで満足して、オブジェクトストレージの方を切り替え忘れていたのが原因です)

また、MisskeyのDriveが読み込めないエラーが生じている可能性がありますが、その場合はブラウザのキャッシュ削除をお試し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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直到現在,我還是很喜歡這部電影。

當年與現在的自己應該在很多地方、對很多事已經有不同的想法了。

但追著夢想跑這件事,並沒有改變,還有很多想完成、挑戰的事。

youtube.com/watch?v=enu0ni6p3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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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아가는 힘을 주는 감성적 순간들

1. 작은 성취에 박수를 보낸다
2. 내 마음의 평화를 첫 번째로 생각한다
3.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4. 긍정적인 에너지로 하루를 시작한다
5. 나를 사랑하고 존중한다
6. 실수를 배움의 기회로 여긴다
7.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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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家晚安 :sherma:

今天去讀書,回家途中去光南買了代針筆、原子筆跟自動鉛筆,算是一次補足缺少或快壞掉的文具。自動鉛筆買的是 Mono Graph Fine,觸感跟整體品質真的很不錯,245 花得蠻值得的。

另外經過張廖家廟,沒開,在外面廣場拍了幾張照。

西屯路望向文心路捷運張廖家廟牌坊望向街上張廖家廟的樹跟矮牆逢甲街道夕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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返日本之前兩家人一齊坐埋食咗餐飯,恨孫恨到流晒口水嘅老母喺席間開我大拖,話如果下次唔帶多個返嚟就唔使再返嚟。

老實已經被佢勒索到無咩感覺,知道點講都好佢都唔會改變,就係仔女必須要如佢嘅願做人,但喺另一半父母面前咁俾佢爆著實難堪,難為對方父母都好努力去講說話幫手打圓場,但家母嗰種全天下佢大撚晒嘅態度仍然依舊。

感動嘅係第二日我收到伯友一封好長嘅msg,除咗勸我唔好嬲阿媽,亦都講咗好多說話去安慰我,我估佢都睇得出嗰晚我有幾尷尬。

忽然諗起唔想生細路嘅人大多數都唔多想出世,伯友識咗我之後呢十幾年周不時同我講,有時我會諗如果你係我生嘅咁你話幾好。咁多年嚟父母都唔記得我生日,唯有佢年年準時送上祝福,我打電話俾佢傾偈仲多過搵我父母傾偈。

原生家庭係點無得選擇,但有時回望,我覺得自己仍然係幸運,因為我後來遇上嘅好多人都俾咗好多好意同愛俾我。人去數自己無啲咩可以數到下世都未數完,我數口唔叻,我鍾意數自己擁有啲乜,有時都覺得自己幸運值都叫點好點滿,因為遇到好多好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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