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You cannot buy our compassion and you cannot buy our love. That is what we have. Those are our weapons and we will keep fighting with those until the very end."

2021 Australian of the Year, Grace Tame delivered an impassioned speech to thousands of people protesting against the Israeli president's visit.

"A so-called democracy that punishes peaceful protesters like us but welcomes a war criminal with open 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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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78 is out!

This week's lineup:
🤖 𝑆𝑤𝑖𝑓𝑡𝑈𝐼 𝐴𝑔𝑒𝑛𝑡 𝑆𝑘𝑖𝑙𝑙
🧠 𝐻𝑜𝑤 𝑡𝑜 𝑈𝑠𝑒 𝐿𝐿𝑀 𝑎𝑠 𝑎 𝐽𝑢𝑑𝑔𝑒
🌓 𝐷𝑎𝑟𝑘 𝑀𝑜𝑑𝑒
✨ 𝐺𝑙𝑎𝑠𝑠 𝑉𝑖𝑒𝑤𝑠 𝑤𝑖𝑡ℎ 𝑔𝑙𝑎𝑠𝑠𝐸𝑓𝑓𝑒𝑐𝑡𝐼𝐷
🧭 𝑇𝑒𝑠𝑡𝑎𝑏𝑙𝑒 𝑆𝑤𝑖𝑓𝑡𝑈𝐼 𝑛𝑎𝑣𝑖𝑔𝑎𝑡𝑖𝑜𝑛
📦 𝑂𝑛-𝑑𝑒𝑚𝑎𝑛𝑑 𝑟𝑒𝑠𝑜𝑢𝑟𝑐𝑒𝑠
🎬 𝐹𝑟𝑜𝑚 𝑃𝑖𝑥𝑒𝑙 𝐶𝑎𝑝𝑡𝑢𝑟𝑒 𝑡𝑜 𝑀𝑒𝑡𝑎𝑑𝑎𝑡𝑎
🔀 𝐶𝑜𝑚𝑏𝑖𝑛𝑒 𝑂𝑝𝑒𝑟𝑎𝑡𝑜𝑟𝑠 𝐶ℎ𝑒𝑎𝑡 𝑆ℎ𝑒𝑒𝑡

🔗: ios-newsletter.snappmobile.io/ by @snapp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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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가 들어왔다. 평양 냉면이 별거냐, 동치미 국물에다가 다시다랑 고춧가루 살짝 뿌려서 면 말아 먹음. 아니 태그 붙이기는 했지만 먹을만 합니다. 다시다를 물에 녹여서 물다시처럼 하신 다음에 처음에는 동치미 국물에 국수 말아 드시다가 살짝 다시다를 녹인 물을 한스푼 넣어서 드셔보세요. 맘에 들면 좋은거고 안들면 어쩔수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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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眾院通過台灣保護法案 中共犯台將被逐出金融體制⸺中央社](cna.com.tw/news/aipl/202602100)

"美國聯邦眾議院今天以395比2的壓倒性票數通過「台灣保護法案」(PROTECT Taiwan Act),要求如果台灣安全受到中國行動威脅,美國應全力排除中國於國際金融體制與組織之外。

「台灣保護法案」由眾議員魯卡斯(Frank Lucas)提出。法案要求,如果台灣人民的安全、社會或經濟制度因為中國的行動造成威脅,美國應在最大可行範圍內將中國代表排除於20國集團(G20)、國際清算銀行(BIS)及金融穩定委員會(FSB)國際金融機制與組織外。"

//395票比2票…中國犯台就踢出國際清算機制。整個中國製造會立刻癱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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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FOMO에 휩쓸려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입문자(?)라면, 대뜸 강의든 장비든 뭐든 비싼 무엇을 사지 말고 다음 두 가지를 하시길 권해봅니다.

  1. 가장 비싼 Plan으로 마음껏 써보기 클로드 코드, 코덱스 등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가장 비싼 Plan을 한 달 정도는 경험해보세요. 사용량 제한받거나 성능이 떨어지는 AI 모델을 쓰면, AI에 대한 관점도 그 정도에 갇힐 가능성이 커요.

프론티어급 모델을 토큰 화끈하게 사용했을 때 AI 서비스가 제공하는 가치는 꼭 경험해봐야 합니다.

AI 모델 이용료는 더 줄어들 수 있지만, AI 모델을 더 내 손 위에 쥐어주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는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이용료가 낮아지진 않을 겁니다. 게다가 현재는 경쟁하느라 적자 감수하며 퍼주는 것에 가까워서 고객에게 잔치 시기가 끝나면 이용료가 오르거나 제약이 커질 것 같습니다.

제 직업 환경의 상황으로 예로 들지요.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를 도입할 때, 잘못 도입하면 발생하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많은 시간 분석하고 검증하고, 학습하였습니다. 가치있는 일이지만 시간 비용이 너무 큽니다. 그러나 최근에 AI 코딩 에이전트를 이용해 후보 도구를 동시에 적용해봅니다. 예전엔 여러 사람이 동원되거나 긴 시간을 들여야 했지만, 이제는 혼자서 짧게는 몇 시간, 길어도 며칠 안에 실 경험에 기반한 판단 자료를 도출합니다.

리서칭하는 도구에 대해 직접 조사하거나 AI가 조사한 걸 리뷰하고 재검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사용량이 넉넉한 Plan을 사용한 이후로는 사용할 도구가 오픈소스인 경우, 코드 전체를 AI 에게 분석시키곤 합니다. 토큰 사용량으로 보면 1시간도 안 되어 몇 만원을 쓰는 셈인데, 제가 알고싶은 정보를 자세히 학습하기에도 좋고, AI 환각을 줄여주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사용량 제한이 큰 Plan을 사용할 땐 마치 토큰을 아껴쓰느라 예전처럼, 즉 현재처럼 AI를 활용할 엄두를 못냈습니다.

  1. 가능성과 한계 인식하기 1번의 연장인데, 화끈하게 AI 에이전트를 여러 방향으로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레 생각이 복잡해질텐데, 특히 다음 두 가지를 고민해보세요.
  • 내가 하는 일, 내 환경에 대해 재정의하기
  • 재정의한 내 상황에 비추어 가능성(미래)과 한계(현재)를 정의하기

그동안 많은 일하는 방식, 학습하는 방식, 협업하는 방식은 “사람”을 대상으로, 기준으로 하여 오랜 세월 고도화되어 잡힌 체계입니다. AI는 사람과 다릅니다.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환경을 예로 들겠습니다. 조직의 협업 체계에서 대개는 개발팀, 즉 소프트웨어 개발이 병목 자원입니다. 그래서 병목 자원 관리에 초점을 많추는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이나 협업 체계가 대부분입니다. 과감히 납작하게 본다면, 기획을 조직에 전파하는 용도로 발표 장표를 만드는 이유는, 그 작업 비용이 더 싸기 때문입니다. 전달력이 떨어지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발표 장표 만드는 목적이 비용이라면, AI 코딩 에이전트를 사용하여 데모 버전을 만드는 게 더 저렴합니다. 이용료, 시간은 물론이고, 실제 돌아가는 데모 버전의 전달력도 정적인 글, 그림보다 낫습니다.

AI 에이전트를 펑펑 사용하면서 자신이 일하는 체계, 방식에서 사람 간 협업을 기준으로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세요.

대체하거나 효율을 높일 부분 뿐만 아니라 한계도 고민하세요. 그 한계가 AI 모델이나 에이전트에서 기인하는 걸 수도 있고, 사람(자기 자신)에게서 기인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2번 단계에 오면 다음에 뭘 해야할지 방향이 잡힙니다. 하다못해 강의나 강좌, 책도 무엇을 봐야할지 관점이 생깁니다. 어떤 사람과 어떻게 협업할지, 어떤 도구에 돈을 더 들일지, 내가 몸으로 떼우는 게 나을지. 그 단계에 돈을 쓰세요.

이 과정을 경험하고, 내 관점을 갖는 데 1~2달이면 충분합니다. 요즘처럼 AI 발전이 빠른 시기에 너무 느린 것 아니냐고요. 불과 1년 전만 해도 AI 코딩 에이전트의 수준은 현재와 비교불가 수준이었다는 걸 보면 그런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근데, AI가 도구라는 점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execution) 결정과 방식은 사람이 합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도구는 나왔고 발전해왔지만, hello world에 머무르는 사람은 그때나 지금이나 hello world에 머무르고, 변화를 일으키거나 변화하는 사람도 그때나 지금이나 있어왔습니다.


보안 위협 등 조심해야 할 건 많은데, 이또한 앞서 거론한 “한계”로 파악하는 게 우선입니다. 문제를 알고, 정의할 수 있으면 해결 방법도 찾을 가능성이 큽니다. 더군다나 AI가 끝내주는 점 중 하나는 자연어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실행하는 겁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여서 실행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요.

고환율 시기라 100 USD, 200 USD가 부담스럽지만, 고성능 AI 도구를 다양한 방법으로 써보며 내 생각과 관점을 넓히는 비용으로는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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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소재(풍경/사물/식물/이펙트/캐릭터/동물캐릭터) 2순위. 화풍(빈티지/라인아트/실사/플랫) 3순위. 종류(마테/키스컷/인스/씰스/엽서/종이) 4순위. 컬러(빨주노초파보) 순위당 구분하고 한 칸에 다 들어가는 건 넣고 안 들어가는건 하위순위로 나눠보기(반복) 이렇게 하면 어지간한건 한 파일or상자로 구분 가능하겠지? 좋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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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Ret Israeli Maj Gen Itzhak Brik warned that Israel could collapse before reaching [its centennial]".

Brik cited "deep internal divisions & growing international alienation."

"Israel was established in 1948 on land seized by Zionist armed gangs that carried out massacres & displaced hundreds of thousands of Palestinians".

In 1967, Israel illegally occupied the remainder of Palestinian territory.

middleeastmonitor.com/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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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꾸를 마쳤으니 할 일이 있다. 마테와 스티커를 분류에 따라 정리해야한다! 그런데 너무 많아서 분류를 어케 해야할지 좀 고민되네 화풍(빈티지/라인아트/실사/플랫) 종류(마테/키스컷/인스/씰스/엽서/종이) 소재(풍경/사물/식물/이펙트/캐릭터/동물캐릭터) 컬러(빨주노초파보) 다 적었으니 우선순위 고민중... 그리고 마테를 다 풀어서 감개를 구해다가 감고싶긴한데 현재 감개 없음+너무 마테가 많아서 수고스러움 상태라 지금은 안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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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Home Feed is the inbox of an ActivityPub actor — in particular YOUR ActivityPub actor.

There could be an actor for each hash-tag, too.

You could even do Del.icio.us like things — and have actors for intersections of hash-tags, too.

These hash-tag actors' inboxes would need to be readable by an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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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could be a more ActivityPub like API alternative to Mastodon's "GET /API/v1/tags/{name}"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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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feels quite nice to be able to implement and deploy a service like git-pages to a level where it is almost "done". there is one outstanding feature (garbage collection implementation) and nothing planned. it just runs. i give it a tiny amount of money a month and don't have to think much abou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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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ta say Google, the degradation of your Search product is now almost complete.

I was looking for documents that I am fairly sure exist; at the intersection of three specific technical disciplines.

Namely

And basically just want to throw my archives into duckdb and have them in whatever schema the JSON-LD of a mastodon archive carries, so I could do a bit of analytics on my past self.

And for the first time you didn't produce a useful top level result that I could use to find what I was looking for.

You've gotten dumber Google and it sh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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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일부는 내 친구들이었다.”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 참가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브 헤라스케비치는 자신의 헬멧에 새겨진 ‘얼굴들’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들 모두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촉발된 전쟁에서 희생된 이들”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IOC는 그의 헬멧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내 친구들이었다” 우크라 전쟁 희생자 추모 헬멧…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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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tarted using a service called Concert Archives (it is what it sounds like) and I really like it! It’s helped me remember live shows that I had forgotten I even went to and artists I didn’t even recall seeing until looking at the archive entries.

I wish it was federated with , something like that on the fediverse would be very cool.

Here’s my profile (still working on adding concerts, lots more to go…) concertarchives.org/jonatha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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