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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코드를 보지 않고도 뛰어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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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Willison의 StrongDM AI팀에 대한 후기글

StrongDM의 소프트웨어 팩토리와 에이전트 중심의 접근 방식
1. 사양과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에이전트가 코드를 작성하고, 하네스를 실행하고, 사람의 검토 없이 결과를 통합하는 비대화형 소프트웨어 구축
2. 이를 규칙 형식으로 표현하면, 코드는 사람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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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6573&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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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 I’m focusing on some small long-standing, quality-of-life issues that...

Micro Matt @micromatt@micro.baer.works

<p>This week I’m focusing on some small long-standing, quality-of-life issues that have plagued Write.as / WriteFreely for years. Today, it was adding a Markdown preview to the Plain Text editor (issue <a href="https://todo.musing.studio/T519" rel="nofollow">T519</a>), which was brought up again <a href="https://discuss.write.as/t/youre-publishing-too-often-and-lack-of-preview/20441" rel="nofollow">on the forum</a> after the feature stalled for years.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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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엔 독감도 유행이지만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역시 심한 상황입니다. 지난 연말부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설 연휴 여행을 자주 가게 되는 동남아 인근에는 모기 매개 감염병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연휴 동안 건강 관리 주의를 다시 당부드립니다. 두 애들이 독감에 왕창 걸려버린 전 이미 늦었지만요 ㅠㅠ. 연휴 시작까지 이틀 남은 지루한 수요일 오늘, 함께 힘내서 잘 버텨봅시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국내는 노로·독감, 해외는 모기…긴 설연휴에 '감염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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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경이 되면 서서히 Final Warming이 작동, 북극 소용돌이 시즌이 종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여전히 극지방 성층권 바람이 역전될 것으로 모델들이 예측하고 있고, AO가 충분히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에 단순히 따뜻한 3월 날씨보다는 전 세계적으로 계속 변덕이 극심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큰 피해 없이 봄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랍니다만, 2월 내도록 건조한 날씨, '약한 가뭄' 상태는 이어질 가능성이 커서 3월에는 본격적 해갈을 바래야 할 것 같습니다. 22-23년에 이어 봄 가뭄이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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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18-19일 사이에 한 차례 기온 급락의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하바롭스크 일대에서 -43℃짜리 한랭핵이 접근해 오는데요. 아직까지 예상대로라면 절리저기압의 꼬리가 짧아서 한반도에 한파가 직격할 가능성은 낮지만 그 여파는 분명히 작용합니다. 전날까지 최저기온이 영상 4~5℃까지 오르다가 갑자기 -3℃까지 급락, 절대값은 낮아도 큰 변화량으로 인해 신체에 오는 변화가 생각보다 클 수 있는데요. 그 이후 다시 기압마루를 지나면서 기온이 급반전하게 됩니다. 다가올 3월 날씨는 유럽을 두드린 뒤 우랄을 지날 한랭핵이 관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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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내일부터 서서히 날씨가 풀리고,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완연한 봄 날씨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오늘까진 그래도 북서 기류 때문에 쌀쌀함이 남아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4~3℃, 낮 최고기온은 4~12℃입니다.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 0~5℃, 대전 0~7℃, 대구 2~9℃, 광주 1~9℃, 부산 3~12℃, 제주 7~10℃이며 주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기온은 계속해서 올라가겠습니다. 현재까지 예상대로라면 발렌타인데이인 이번 주말은 외출하기 좋은 날씨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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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불어온 남서풍의 영향으로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상당수 영상권으로 접어들었습니다. 다만 바람 방향이 예상했던 대로 북서풍으로 바뀌면서 베이징 인근의 미세먼지가 빠르게 남동진,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농도가 높아질 것이 예상됩니다. 오늘 외출하실때는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하시는 쪽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는데요. 현재 한반도는 기압 사이의 구름 영역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늘 21시부터 본격적으로 상하이 인근에서 접근하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하늘은 차차 갤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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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차를 타고 출근하는 누군가의 어머님인 다른 청소노동자와 새벽 시간을 깨우며 서버룸으로 향하면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정작 또 자동화를 통해 일자리를 줄이면 고용이 문제 되겠죠. 인류는 어려운 새 기준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길었던 추위를 딛고 계절도 새롭게 변해갑니다. 겨울이 마지막으로 몸을 비틀고 있는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간밤엔 평안하셨나요. 오늘 아침엔 습기와 먼지로 인해 곳곳에 안개가 자욱합니다. 기온은 올랐지만 바람과 안개로 체감온도는 약간 쌀쌀한데요. 교통엔전에 주의 당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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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에서도 연구를 인용해 하루 11시간 이상 근무하는 직원은 심장마비에 걸릴 확률이 67% 더 높다고 하며 우리가 생존하기 위해 매일같이 하는 일이 우리를 죽음으로 몰아넣지만 누구도 말하지 않는다 말했는데요. 선진국이라 불리는 유럽/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류노동자들의 삶은 고달픕니다. 하지만 이들이 전문직업인으로 인식될 수 있는건 불필요한 과적 요구나 무리한 압박이 아니라 합리적인 기준에 맞춰진 적정 보수,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정부의 컴플라이언스 확충, 그리고 무엇보다 사회의 노동 안전과 근로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합니다.

[왜냐면] 화물보다 사람이 먼저다 / 박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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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11 날씨 이것저것 사람은 밤에 자야 합니다. 물론 현대 사회의 시스템이라는건 참 복잡하고, 아무리 기술이 발달했다 해도 결국 사람이 있어야 돌아가는 구조라서 누군가는 밤을 지켜야 합니다. 사람의 생명을 책임지는 병원이라던지, 물건의 흐름을 책임지는 물류라던지 말입니다. 그래서 이 기사는 허투루 볼 수 없습니다. 매일노동뉴스는 일하는시민연구소의 발표를 인용하여 산재사고 10건 중 8건이 초심야시간에 발생, 심장/뇌혈관 질환이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단순 야간근무 위험이 아니라 구조적 위험성이 있다고 했죠.

새벽 0~5시 몰린 산재, 대형마트 규제 완화 속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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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est minuit (passé).
L'incident à l'AN ? Une armada de CRS pour empêcher de vieux militants (no offense) d'aller à l'Assemblée nationale.
Alors qu'ils étaient dûment invités et enregistrés.
Au point qu'on a dû aller chercher la première questeure.
projetarcadie.com/police-t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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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의도가 있어서 프레자일이겠지만 (배송관련에서) 저는 그 어떻게 들리냐면 캐릭터 이름이 “최강함” 이라던가 “김순수” 로 지어놓고 “난 순수하지만 순진하지 않아!” 를 연속으로 듣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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