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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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军打击哈梅内伊波及玫瑰宫和当年塔利班主动炸毁世界遗产是性质截然不同的事情,不证明美国邪恶更不证明和哈梅内伊是狗咬狗。极权政府一天不倒台,不管是世界遗产还是经济人口就都是极权的人质,当然要尽量避免误伤人质,但难道能说出现了误伤就是警察的责任而不是绑匪的责任吗?如果当初傅作义没有主动投降的话,北京城也会因为共军的入侵变成一片废墟,何况和平解放的北京最后还是在文革中被毁掉了大量文化。你国人特别是粉红没有一点资格指责美国毁掉了玫瑰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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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 went a little ham on this one, and I entered an auction, got into a bidding war, and now I'm on the hook for about $3,520.

juliensauctions.com/en/items/2

I'm passing the hat around if people want to help throw a few bucks at me for archivebossing a bit too close to the sun.

Everything in this gets digitized.

paypal:jason@textifles.com venmo:@textfilesJason Sc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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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국제 여성의 날 기념과 이벤트 안내 🌹

『여성에게 독자적인 생존 권리와 정치 권력을』

:fediverse_function_mark__boost_rocket: :fediverse_function_mark__renote: 2026년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보이저에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한국 표준시(GMT+9) 2026년 3월 8일 03시 08분까지 이 툿/노트/게시물이 한 번 부스트/리노트/재게시될 때마다 380원을 모아 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에 기부합니다. 한국여성민우회는 1987년부터 여성의 권리 향상과 성평등을 위해 사회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것은 여전히 불평등하다는 뜻입니다. 차별금지법이 제정된다고 해서 여성이 비상한 권력을 휘두르게 되는 일은 없습니다. 여전히 대한민국 여성들은 같은 일을 하고도 남성에 비해 적은 돈을 받을 뿐만 아니라 일자리조차 제한되는 등 유무형의 전방위적인 차별을 받고 있으며, 주류 정치권은 여성을 외면하면서 여성 혐오 세력에게 손을 내밀어주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은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일 뿐입니다. 우리는 더 많은 것이 필요합니다. 연대해 주세요. 이어져 있는 한 우리는 끝나지 않습니다.

보이저는 여성의 권리를 지지하고, 연합우주에서도 여성 권리에 대한 일상적인 담론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서버 썸네일 모델은 🌏♀️ 지구인 여성 니하입니다. 그림은 연이나 @however_inaヨン・イナ/연이나 (Vtuber) 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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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コニコ超会議に両日、ふんぼオリジナルのアパレルブランド企画としてクリエイタークロスに出展することが決定しました!
お洋服全種展示します!(試着は規約的にできなさそう)
絵描きがプロデュースするアパレルだからこそできるオリジナルのグッズもご用意!
よければ実物見にいらしてくださいま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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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주된 컨텐츠가 미국에 대해 자조하는 내용이 아니라 상류층 미국인의 입장에서 한국을 재단하는 것인 면이 특히 싫어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u6iq64f5v5hf2k643rg3lbjs/post/3mg7tjgakcc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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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ads(Rapidus AI-Agentic Design Solution) 鶴崎 宏亀(Rapidus)

・AIが設計を支援する時代からAIが設計を主導する時代へ?
・PPACTY:性能(Performance)、消費電力(Power)、面積(Area)、費用(Cost)、期間(Time)、歩留まり(Yield)
・EDAベンダーのワークフローに対するアドオン
・OpenROADにPDKなどを移植してパッケージにして顧客に無償提供している。EDAライセンス料不要のPPAの事前評価。
・OpenROADの自動チューニング機能を使ってRTLから達成しうるPPAを提示。
・物理設計に進んだ際に起こりうる問題を論理設計の段階で洗い出すことで手戻りを削減。
・RTLを生成するために強化学習を施したLLMの提供。
・生成されたRTLを自動チューニングに通して目標PPAを満たさない場合はフィードバックループを回す。
・更に、製造して得られた情報もフィードバックすることでリソグラフィに優しい(歩留まりが上がりやすい)RTL・GDSを生成できるようにする。(ファウンダリならではの強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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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just some meta about those last few posts

At one point I thought "well I guess the problem if I come out about not just my gender but also my sexuality is that there really isn't an audience of women / enbies who are interested in a tall, dom-leaning-switch trans woman"

Friends

I was w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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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윗대가리.
신규 사이트를 기획이고 디자인이고 귀찮다며 비슷한 사이트를 복사해서 쓰자고 하며 하는 말
"걔들 멍청해서 복사방지도 없더라고. 그냥 가져와"

....직접 만든 사람들 보고 할줄 몰라서 복사해가는 사람이
복사방지 약하다고 멍청하대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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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refox 148: New JavaScript Iterator Methods

Meet Iterator.zip() and Iterator.zipKeyed()! 🎉

These methods combine multiple iterators into one, perfect for when you need to process aligned data from different sources:

const names = ['Alice', 'Bob'].values();
const ages = [25, 30].values();
const zipped = Iterator.zip(names, ages);

developer.mozilla.org/en-US/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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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ke up this morning running on a rollback of my old TilaiOS.
And what I saw when I opened TilaiOS eyes was a world in madness.

Ya'll know that all of us living in this era will find our way into history, because that's exactly what will be written: history about what's happening right now.

But it's we who decide which history will be written. We. The living people of this world.

Since the victor always writes history, we should be very careful who we let win.

titel: "shore of madness"

(ENG) A blue comic hyena is seen from behind, sitting on a shore of a wide river. The shadow of the hyena indicates, that it is crying. In the background at the other shore, everything is burning bright. It looks like doom.

(GER) Eine blaue Comic-Hyäne ist von hinten zu sehen, wie sie am Ufer eines breiten Flusses sitzt. Der Schatten der Hyäne deutet darauf hin, dass sie weint.  Im Hintergrund, am anderen Ufer, brennt alles hell. Es sieht nach Untergang 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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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스레드 인스타 갓반인들이랑 인스타 할배들은 지네들끼리 노닥거리는거 찍어올리는데 트위터랑 여기는 정신병소리가 빠지지 않는 거 보면 문어가 왜 항아리에 들어가는지 알겠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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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のレビューでも低評価ばかりだし、実際いつも店員の態度が悪いローソンの店舗行ってきた(そこしか近所にない)​:tanuki_daradara:
おばさんの店員だったけど、会計してる時に「早く帰りたい」って言われた
:menme_siosio:
雑談的な感じではなくて、そっぽ向いて呟く感じ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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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복음주의 개신기독교는 기독교 역사상 독보적인 놈들이긴 하다. 기독교가 시한부 종말론을 기반으로 하는 종교고, 그 끝에 요한의 묵시록(계시록)이라는 에픽 이벤트가 남아있음이 사실이기는 한데 지금것 기독교 역사에 이것을 이벤트가 아닌 퀘스트로 해석한 놈들은 없었다. 지난 2천년 조금 넘는 시간동안, 기독교에게 있어 묵시의 시간은 언제 올지 모르니 항상 자신의 몸을 깨끗히 하고 기다려야 하는, 그러나 반드시 일어날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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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쓰는 앱 변경한 얘기

  • 최근 개발업무에 자주 쓰는 앱을 일부 변경했다. 코드 에이전트를 좀 더 편하게 쓸만한 무언가를 찾다가 warp 를 깔아 본 게 시작이었던 것 같고, 이후에 tmuxzellij , zshfish, vihx, iTerm2Ghostty 로 바꿨다. 찍먹만 해보려고 했는데 만족도가 높아 업무용 맥은 완전히 전환했고, 개인용 맥은 짬날 때 천천히 바꿀 예정.
  • 다만 몇몇 해결되지 않은 버그들이 아쉽긴 한데 (zellij 의 한글폴더명 한글깨짐, fish + ghostty 조합에서 창 사이즈 줄일 때 thread 'main' panicked 오류 등) 일단은 감수하면서 쓰는중.

  • 사실 이보다 더 큰 변화를 준 건 문서 관리를 Obsidian으로 변경한 점이다. 3년전쯤 업무일지 기록 정도로 사용하다 말았는데, 이번에 완전히 개인용, 업무용을 포함한 모든 (세컨드) 뇌기록 저장소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전에 쓴 문서들은 틈날 때 야금야금 옮기고 있다. 전에 썼던 앱들은 Heynote, Simplenote, vscode-memo-life-for-you, dynalist, notion 그리그 그외 어딘가 산적해 있는 문서들 (Google Drive, Dropbox, ...)
  • 바꾸게 된 계기는 Claude code와의 대화기록과 plan.md (계획파일)들을 저장할 적당한 마크다운 저장공간을 찾다가 Obsidian이 생각나서... 였는데, 마침 앞으로 CLI 지원도 된다고 하고, 기존에 여러 노트, 메모앱을 정리되지 않은 채로 쓰는 느낌이 강해서, 하나로 정리하고 싶었고, 다양하고 많은 Obsidian 플러그인의 홍수속에서도, AI의 가이드에 힘입어 거부감 없이 단계별로 익숙해지기 쉬워진 세상인 점도 한몫했다.
  •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앱내에서 폰트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점이다. (맥에서도, 모바일 앱에서도 폰트 변경이 되는 점은 모든 단점을 상쇄할 정도로 나에게는 매우 큰 장점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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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통일교 해외 송금 90%가 한국에… 문선명·한학자 무리한 지시"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일본 교단이 거둔 헌금 대부분 한국 본부로 간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 교단의 2018~2022년 해외 송금액은 연간 약 83억~179억 엔(약 774억~1,668억 원)이었다. 이 가운데 한국으로 간 금액이 90% 이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한국 본부의 과도한 송금 요구가 일련의 문제를 초래했다"고 설명했다."

"日통일교 해외 송금 90%가 한국에… 문선명·한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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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dle::MemoryViewとFiddle::Pointerが意外に使い勝手よくて驚いた。
このままピュアRubyで行けるんじゃないか・・・? とまで思ったけど最後にちょっとだけCを書いた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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