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0
1
0
0
0
0
0
0
0
1
1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절 구하소서.
😋 저의 주님, 어서 오셔서 저를 도우소서.

영광이 미트볼🧆과 소스🥫와 성면(the Holy Noodle)🍝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라-멘 🍜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당신 뜻과 함께 하는 사람들을 언제나 도와주고 계시니,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기도합시다.
😋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저희에게 은총을 베푸소서.

"16. 오늘 마주한 슬픔과 기쁨을 모두 주님의 미트볼 위에 올려드리오니, 당신 뜻 안에서 하나로 엮어주소서."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이 몸을 편히 쉬게 하시고, 우리가 오늘 애써 뿌린 씨가 영원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라-멘 🍜

2026-03-06T18:18:10+09:00


0

우리는 2026 지방선거를 앞두고, 폭력과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어 갈 책임을 위임받은 각 정당에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하나. 성폭력 가해에 대한 반성과 사죄 없는 정치인은 공직 후보에서 제외하라. 하나. 공직 후보 선출 및 임명 과정에서 후보자의 성폭력 관련 이력 및 성평등 관점을 제대로 검증하라. 하나. 피해자의 2차 피해를 유발, 조장하는 조직 구성원들을 엄중히 제재하라. 하나. 당의 무책임한 대처로 인해 추가적·지속적 피해를 입는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과하라.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유행열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하 유 전 행정관)은 작년 12월 청주시장 선거 예비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유 전 행정관은 2018년에도 청주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출마하였다가, 당해 #미투 운동의 물결 속에서 한 여성이 1986년 유 전 행정관으로부터 입었던 성폭력 피해를 용기 내어 고발하면서 중도 사퇴한 바 있다. 유 전 행정관은 피해자의 증언을 전면 부인했고, 피해자 측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도 했다. 
이후 8년 간 아무런 인정과 사과, 반성 없이 또 출마를 선언한 것이다. 그리고 피해자가 자신의 후보 자격 박탈을 요구하는 현수막을 게시하자, 다시 피해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피해자의 문제제기를 ‘정치 공작’, ‘거짓 미투’로 일축하고 있다. 유 전 행정관은 민주당 충북도당이 본인을 후보 자격 정밀심사 대상자로 분류한 것에 반발해 단식 투쟁을 벌였고, 민주당 충북도당 고문단 25명은 지난 2월 25일 충북도당 당사 앞 기자회견에서 ‘거짓 선동이나 외부 압박에 흔들려 당의 기준을 스스로 무너뜨려서는 안 된다’며 유 전 행정관을 옹호하고 나섰다. 
#미투 운동 당시 여러 성폭력상담소에는 평생 처음으로 말하는 거라며 수십 년 전의 피해에 대해 털어놓는 이들의 전화가 걸려 왔다. 피해자들이 긴 시간 침묵을 지켰던 이유는 말해도 믿어주지 않을 거라는 두려움, 오히려 내가 성적 비방과 의심, 추궁의 대상이 될 거라는 공포, 조직/운동, 가족에 해를 끼친다는 비난을 받거나 권력 집단으로부터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염려 때문이었다. 이런 염려에도 불구하고 수십 년 만에 다시 피해를 알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피해자들이 #미투 운동을 보며 사회가 변화하고 있다는 일말의 믿음과 희망을 갖게 되었기에, 그리고 예상되는 고통과 불이익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다른 사회여야 한다고 요구하기 위해 나선다. 피해를 공론화한 당사자들만이 아니라, #미투 집회에 참석해 찬 바닥에 앉아 구호를 외쳤던, 마이크를 들고 자신의 피해 경험을 발언했던 수많은 시민들이 더 이상 성폭력을 가벼이 묻어 넘기거나 피해자를 비난하는 사회가 되어선 안 된다고 수없이 외쳤다. 
작금의 상황을 보며,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 2026 지방선거를 앞둔 한국 사회는 #미투 운동의 외침에 응답하여 얼마나 변화해 왔는가? 
유 전 행정관의 행보는 낯설지 않다.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을 비롯한 각 당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를 옹호하고 피해자를 비난하여 2차, 3차의 피해를 겪게 만든 정치인들을 후보로 공천하였다. 지난 2월에는 박정현 부여군수 저서 출판기념식에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참석했다. 권력형 성폭력으로 실형을 선고 받고도 잘못을 제대로 인정한 적도, 피해자에게 사죄한 적도 없는 안희정 전 지사에게 박 군수 및 박범계 민주당 의원을 포함한 정치인들이 지지와 동지애를 표하는 모습은 성폭력 없는 사회를 염원해 온 피해자 및 시민들을 또 다시 참담하게 했다. 

故장제원 의원, 故박원순 시장, 오거돈 전 부산시장, 안희정 전 충남지사처럼 특히 정치인에 의한 성폭력 피해를 고발한 피해자에 대해 ‘거짓 고발’, ‘정치 공작’이라는 비난이 쏟아진다. 피해자의 피해 고발을 ‘정치적 음모’로 몰아가며 면피하려는 집단적 행동이야말로 관행화된 정치공작이다. 이는 위력을 이용한 권력형 성범죄를 드러내고 예방할 가능성을 가로막는다. 민주당은 성폭력 피해자가 겪는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 조치를 하고 있는가? 피해자를 공격하고 비난하는 조직구성원에 대해 단호한 경고 및 징계 조치를 하였는가? 성폭력 가해 이후 어떠한 반성도 사죄도 없는 자들이 정계에 복귀하여 영향력을 행사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지속적인 고통을 주는 상황을 방치‧조장하고 있지는 않는가?이는 성폭력 가해자에게 그 어떠한 경우에도 재기의 기회를 주어서는 안 된다는 요구가 아니다. 최소한 공직에 나서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과오와 그로 인해 피해자가 겪는 피해 전반에 대해 충분한 반성과 성찰, 사죄를 위해 노력할 책임을 요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2026 지방선거를 앞두고, 폭력과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어 갈 책임을 위임받은 각 정당에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하나. 성폭력 가해에 대한 반성과 사죄 없는 정치인은 공직 후보에서 제외하라. 

하나. 공직 후보 선출 및 임명 과정에서 후보자의 성폭력 관련 이력 및 성평등 관점을 제대로 검증하라. 

하나. 피해자의 2차 피해를 유발, 조장하는 조직 구성원들을 엄중히 제재하라.

하나. 당의 무책임한 대처로 인해 추가적·지속적 피해를 입는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과하라. 



2026.03.06. 
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0

[성명] "2026 지방선거, 이제는 정치의 '기본'을 갖추라- 성폭력을 용인하고 2차 피해를 조장하는 문화와 완전히 단절하라" 운동 당시 성폭력상담소에는 '평생 처음 말한다'며 수십 년 전 피해를 털어놓는 전화가 이어졌다. 오랜 침묵의 이유는 믿어주지 않을 거라는 두려움과 2차 피해 때문이었다. 그럼에도 피해를 말한 것은 사회가 변화한다는 믿음 때문이었다. 2026 지방선거를 앞두고 묻는다. 성폭력에 대한 반성과 사죄 없는 정치, 과연 변화했는가? [전문보기] womenlink.or.kr/statements/?...

[성명] 2026 지방선거, 이제는 정치의 '기본'을 갖추라 -
성폭력을 용인하고 2차 피해를 조장하는 문화와 완전히 단절하라
0
4
0
0
0
0
50
4

'가정·성폭력 보험상품' 출시 논란…"여성폭력 시장대상 전락"
서울 오진송 기자: 가정폭력·이혼·성폭력 등으로 인해 법적 분쟁이 발생했을 때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을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이 출시돼...
yna.co.kr/view/AKR202603061624

0
0
50
4

👀 Intent to Prototype: HTML `toolbar` element
groups.google.com/a/chromium.o!

Example from the Explainer (open-ui.org/components/toolbar):

```html
<toolbar aria-label="Main">
<button id="undoButton" aria-label="Undo"><img src="..." alt=""></button>
<button id="redoButton" aria-label="Redo"><img src="..." alt=""></button>
<input id="zoomSelect" list="zoom" aria-label="Zoom">
...
</toolbar>
<datalist id="zoom">
<option>Fit</option>
<option>50%</option>
...
</datalist>
```

0

'가정·성폭력 보험상품' 출시 논란…"여성폭력 시장대상 전락"
서울 오진송 기자: 가정폭력·이혼·성폭력 등으로 인해 법적 분쟁이 발생했을 때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을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이 출시돼...
yna.co.kr/view/AKR202603061624

0
0

This case shows how Open Source will die. With anyone just being able to pipe existing code and tests through an LLM and claiming that to be "clean room" (which is hogwash) no licensing can protect your work from being accumulated and monetized by anyone. The commons are actively being shredded in front of our eyes.

github.com/chardet/chardet/pul

0
22
1
1
0
1
0
1
0
1
0
0
0
0

Is there like a good resource on GUI programming, by which I mean not "how to use the latest framework which is running in electron btw" but actual fundamentals on the theory behind graphical user interfaces and flows and how it all works?

0

👀 Intent to Prototype: HTML `toolbar` element
groups.google.com/a/chromium.o!

Example from the Explainer (open-ui.org/components/toolbar):

```html
<toolbar aria-label="Main">
<button id="undoButton" aria-label="Undo"><img src="..." alt=""></button>
<button id="redoButton" aria-label="Redo"><img src="..." alt=""></button>
<input id="zoomSelect" list="zoom" aria-label="Zoom">
...
</toolbar>
<datalist id="zoom">
<option>Fit</option>
<option>50%</option>
...
</datalist>
```

0
0
0
4
0
0
0
0
0

探監師,香港反送中運動之後,持續關懷獄中港人的人。

被記得,僅有書信溝通的陪伴,是拉住這些連基本人權都被剝奪的良心犯,最後的支持與溫柔。

受訪者林明儀是在香港的台灣媳婦,即便身有惡疾,依然不放棄堅持探望、孤身陪伴數百位被香港政府抓捕的年輕人。

如今在獄中的人是沒有人權的。最小的關押者只有 14 歲,二罪分罰、連續關押,沒有權利接受任何教育。甚至當林女士協助被官方痛毆的受刑人、準備起訴文件,自己也被羅織入獄 5 個月,單獨囚禁。

「他們絕對不讓你死,也不讓你好活」。顯而易見的,不管是 14 歲的孩子、林女士或黎智英,都是有感染力和韌性之人,註定成為被針對的摧毀對象。

多諷刺,人民讓渡出權力而建立的政府,可恣意妄為、不受監督;
這也是這個時代最悲傷的交換,一代人以身以命,展示仍持續中的監控和抓捕,國家機器不曾停止的殘暴,與被噤聲報導的媒體⋯。

還好,那些堅持著的陪伴依舊是微光;只要關注著、不放棄,就是一種無聲而有力的抵抗。⋯

全文 📃 "2019 年後,探監師與港人創作者走過的香港監所陪伴路 – Muuu"
pbear6150.blog/2026/03/06/pris

0
0

팬텀유야의 식사 사정... 갸는 뭔 돈으로 먹고 살았을까... 아지트에 부엌은 있었을까... 요리할 땐 유토가 튀어나왔을까... 매번 맛있는 거 만들어놓고 난 맛보느라 몇 입 먹어서 입맛 없다고 들어가버리는 유토 마망과 아 자꾸 그러면 내가 미안하잖아! 오늘은 먹고 들어가라니까! 하고 싸우는 유야

0
0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