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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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realized is in the *same* venue as just *3* days before FOSSY starts!

I'm sad we weren't all in touch as maybe together we coulda gotten a better venue deal, but I hope folks going to event will be able stay in Vancouver for FOSSY!

Also, I suspect would welcome a Fediverse track at FOSSY…
sfconservancy.org/fossy/commun
…maybe as a B-sides event for overflow talks?

Cc: @reiver@reiver ⊼ (Charles) :batman: @evanEvan Prodromou @ossguyDenver Gingerich @karenKaren Sand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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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일으키면서 평화를 위해서라고 하는거?

원래 옜날부터
엉터리 지도자들이 제일 예수의 뜻과 먼 짓거리하면서 외쳤던게 "성전"이었음 ㅋㅋㅋ

역사와 전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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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방귀 횟수는?…‘스마트 속옷’ 입고 측정해 보니 ‘평균 32회’ www.hani.co.kr/arti/science... "연구진이 19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최대 일주일 동안 스마트 속옷을 입혀 측정한 결과, 방귀 횟수는 하루 4회에서 59회까지 개인별 편차가 매우 크게 나타났다. 연구진은 깨어 있는 모든 시간 동안 기기를 착용하도록 요청했으며, 실험 참가자들의 평균 착용 시간은 하루 11.3시간이었다."

하루 방귀 횟수는?…‘스마트 속옷’ 입고 측정해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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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소설에 나오는 수많은 지구의 위기...
예를 들면 딥 임팩트나, 프로젝트 헤일메리 같은거 생각하면

지금처럼 트럼프 집권기에 그런일 발생하면 그냥 인구 멸망일듯 ㅋㅋㅋ 돈룩업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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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고유가는 치러야 할 아주 작은 대가일 뿐”···100달러 돌파에도 강경 발언 n.news.naver.com/mnews/articl...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8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고유가는 미국과 세계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지불해야 할 아주 작은 대가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란) 핵 위협이 사라지면 유가는 급격히 하락할 것” 그러면서 “오직 바보들만이 다르게 생각할 것”이라고 적었다.

트럼프 “고유가는 치러야 할 아주 작은 대가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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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고유가는 치러야 할 아주 작은 대가일 뿐”···100달러 돌파에도 강경 발언 n.news.naver.com/mnews/articl...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8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고유가는 미국과 세계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지불해야 할 아주 작은 대가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란) 핵 위협이 사라지면 유가는 급격히 하락할 것” 그러면서 “오직 바보들만이 다르게 생각할 것”이라고 적었다.

트럼프 “고유가는 치러야 할 아주 작은 대가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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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update on GNOME Calendar: Georges livestreamed himself reviewing and merging parts of merge request !598, making the month view easier than ever to navigate with a keyboard!

This merge request introduces a coordinate-aware navigation system in the month view, which computes the coordinates of relevant event widgets and finds the nearest widget relative to the one in focus when using arrow keys. When tabbing, focus moves chronologically, meaning focus continues to move down until there are no event widgets overlaying that specific cell, which then moves focus to the topmost event widget found in the next cells or rows; tabbing backwards goes in the opposite direction.

To illustrate the sheer complexity of navigation in a calendaring app, here is Georges's live reaction:

"Wow, congratulations, this is looking INSANE, Hari... The hell is going on here"

— Georges, maintainer of GNOME Calendar - youtu.be/smofXzVwNwQ?t=1h24m6s

Everyone, rejoice 🙌

Georges livestreamed himself reviewing and merging accessibility contributions in GNOME Calendar again, specifically the entirety of merge request !564, which introduces keyboard-navigable month cells. This means, as of GNOME 50, GNOME Calendar's month view will be fully navigable with a keyboard for the first time in its history! The only high-level goal that needs work now is conveying these information with assistive technologies properly.

Do note that the screen recording attached won't have any alt text, to avoid redundancy. Everything written below is a detailed explanation of the experience, and the recording is essentially a visual demonstration:

- When tabbing between events, focus moves chronologically. This means that focus continues to move down until there are no event widgets overlaying the current cell. Then, focus moves to the topmost event widget in the next cell or row. Tabbing backwards with Shift+Tab moves in the opposite direction.
- On the last event widget, pressing Tab moves the focus to the adjacent month cell. Conversely, pressing Ctrl+Tab on any event widget has the same effect.
- Pressing an activation button (such as Enter or Space) displays the popover for creating an event. Additionally, pressing and holding the Shift key while pressing the arrow keys selects every cell between the start and end positions until the Shift key is released, which displays the popover with the selected range.

Both merge requests !564 and !598 took us almost an entire year to explore various approaches and finally settle on the best one for our use case. Everything was done voluntarily, relying solely on support from donors and those who share these posts, without any financial backing from other entities. In contrast, most, if not all, calendar apps backed by trillion-dollar companies still don't offer proper keyboard navigation across their views. In many cases, they haven't even reached feature parity. If it is not too much trouble, please consider funding my accessibility work on GNOME. 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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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공습에 앞서 미군에 이를 통보했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공습의 범위가 예상보다 훨씬 광범위한 것에 당혹해하고 있다고 액시오스는 전했다. 미 정부 고위 관계자는 “우리는 그것이 좋은 생각이었다고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 이스라엘 관계자는 “미국이 이스라엘에 보낸 메시지는 사실상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이냐’는 수준이었다”고 전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초등학교 180명보다 석유 저장시설을 더 신경쓰는구나...

미 “유가 치솟는데 이게 뭐하는 짓”···이스라엘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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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Install A New Browser Day with Tech Reclaimers! Join us to

If you are still on Chrome, take baby steps by installing Firefox and moving your bookmarks and passwords over. You will be amazed how quick and easy it is to reclaim control and experience some freedom of choice! Then follow these steps to secure your new browser optoutproject.net/day-seven/#m and coveryourtracks.eff.org/

If you are on Firefox or already far beyond Firefox-- great! Why not try out a new browser? I have about 14 of them lying around, earmarked for various activities. I use different ones to keep my online activities separate, or to choose the right one for the job (more privacy locked down? more eco-friendly? more optimized for tabs? only works on Chrome or Safari or Edge?). If you've already got Opera or Vivaldi or DuckDuckGo, may I recommend lesser-known ones like Avast, Colibri, Ecosia, Floop or Orion?

On this machine I have:

Firefox
DuckDuckGo
Safari
Tor
Opera
Orion
LibreWolf
Floorp
Colibri
Brave
Ungoogled Chromium
Avast
Edge (booo, but just in case)

Er, that may be overkill, but I do like giving options a try. It looks like I'm missing Ecosia (I have Vivaldi on another machine ofc) so that's on my list for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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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
제 머리에 구원의 마스크를 씌우시어 마귀의 공격을 막아내게 하소서.

2026-03-09T10:01:3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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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 저를 깨끗이 씻으소서.
제 마음을 당신의 소스🥫로 깨끗이 씻으시어 저에게 영원한 기쁨을 주소서.

2026-03-09T10:01:0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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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극2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서지정보

게임명: 용과 같이 극2
개발사: Ryu Ga Gotoku Studio
배급사: SEGA
출시일: 2025년 12월 12일
장르: 액션, 야쿠자, 오픈 월드

생각

『용과 같이 극2』는 『용과 같이 2』의 리메이크 버전입니다. 제게는 제로, 극, 7에 이어서 플레이해보게 되는 작품이네요.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은 아무래도 첫 번째 작품과의 연관성을 염두에 둘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시리즈의 다른 작품을 플레이하고 다시 보게 되면 전편에 있었던 요소들을 불필요하게 갖다 쓰지 않았나 싶은 부분도 눈에 띄게 됩니다. 메인 스토리라인에 끼어 있는 서브플롯에, 그러니까 서브스토리 정도면 충분했을 것 같은 내용이 필수 전개에 포함되어 있는 부분들은 그런 힘조절의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Colors Of Life가 이 게임을 다룬 리뷰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게임은 여러 미니게임을 엮은 구성이고, 그 미니게임들을 플레이어가 붙잡고 있어야 하는 이유로는 야쿠자물이라는 이야기를 들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한 가지를 덧붙이고 싶습니다. 현대 일본의 도심지에 대한 재현이 바로 그것입니다. 실존하는 장소를 배경으로 만든 게임의 배경과 그 장소의 풍경으로부터 시작해서, 실제로 존재하는 음식점 프랜차이즈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거나, 돈키호테에 들어가서 쇼핑을 할 수 있다거나 하는 지점들 말이죠.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의 일부분을 뜯어 『디스커버리 투어』를 만들 수 있었던 것 처럼, 『용과 같이』는 일본에서의 삶에 대한 어떤 시점을 제공합니다. 『GTA』 시리즈가 미국적인 삶의 이상, 그러니까 자동차를 타고 넓은 땅을 누비며 사람을 총으로 쏠 수 있는 오픈월드였다면 『용과 같이』 시리즈는 지나가는 사람들과 부딪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가지를 걷는 것에 대한 오픈월드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이런 재현은 논란의 여지가 적은 '안전한' 부분에서 끝나지 않고, 그라비아 촬영을 재현하는 듯한 성매매 행위, 캬바쿠라, 애초에 '야쿠자'라는 사회와 미디어가 다루기 까다로워하는 모습들을 다룬다는 점에서 존중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이 프랜차이즈 혼자 달성한 위업은 아니고 비슷한 사례들이 인접한 미디어에 있어 가능한 일이긴 하지만, 이런 작품들이 나오고 여기에 대해서 사람들이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니 게임 이야기를 하자면, 위와 같이 이야기와 무대를 매력적으로 만들어서 유기적으로 연계해서 플레이하게 만든 미니 게임들은 하나같이 재미가 없습니다. 이 게임이 UX를 공들여 만드는 게임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7때도 화가 났던 인형뽑기는 여전하고, 마작이나 쇼기 등 반복해서 나오는 게임들의 UI도 여전히 짜증납니다. 동행인과 손을 잡고 걷는 인게임 데이트 시퀀스(데이트는 아니지만, 편의상 이렇게 부르고 있습니다)도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 충돌 판정으로 손을 놓치는 것도 화가 납니다. 다른 게임이면 스트레스 해소 구간인 전투 도중에 개틀링포를 이용해 적을 사냥하는 시퀀스마저도 옆에서 근접공격하기 위해서 접근하는 적을 처리하기 위해서 이것저것 하다 보면 상대 총을 맞고 낙하해서 계단을 타고 올라오다 다시 총을 맞고 또 떨어지고… 쾌적함이라고는 느끼기 어려운 게임플레이였습니다.

메인 스토리는 오리지널이 출시된 년도가 2006년도인 것을 감안해야겠지만, 외부인로서 "진권파"를 다루는 방식에 아쉬움이 남는다는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야쿠자가 아니라 한국계 조직으로 진권파의 구성원들은 임무에 실패해 조직을 불리하게 만들 것 같은 상황이면 자해를 서슴지 않고 조직을 떠난 이들을 배신자 취급하여 끝까지 죽이려 드는 비인간적인 모습이 강조됩니다. 야쿠자의 방식을 따르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야쿠자로서 적으로 등장하는 오미 연합/고류카이와도 취급이 다르지요. 특히 주인공의 지인으로 변장하거나, 우리 편이어야 할 조직의 주요 인물로 암약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과 그 정체성이 '외국인'이라는 것은, 2026년에 보고 싶은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런 부분에서는 아무래도 최근에 이야기를 쓴 『용과 같이 7』이 나은 점이 있지요.

저는 이 프랜차이즈를 '오픈 월드' 장르의 게임으로 즐기는 편입니다. 할 때마다 동의하기 어려운 게임 디자인이 많고, 그 때문에 화가 나긴 하는데, 그래도 이 프랜차이즈의 게임만이 제게 성공적으로 주고 있는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래도 적당히 플레이하게 되지요. 아마 다음에 플레이한다면 극 3가 될 것 같은데,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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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dia is such a wiener for Elon Musk.

The dude will say baseless nonsense like "in ten years every one will have telekinesis" and it'll be a headline with no skepticism.

Besides being an actual Nazi, he also has been wrong about everything for a decade. We aren't on mars, the hyperloop is a single-lane tunnel in one city, AI is still broken, and DOGE somehow added cost while reducing services.

He's an idiot. Stop quoting him like anything he says is meaning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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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성향의 성직자인 모지타바는 이슬람혁명수비대와 강경파 성직자들의 지지를 받으며 오랫동안 이란 권력 핵심에서 영향력을 행사해 왔습니다. 그의 집권은 이란이 기존의 강경 노선과 반미 외교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신호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로이터통신은 그의 선출을 두고 “타협이 아닌 대결을 택했다는 명확한 메시지”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란, 타협 아닌 대결 택했다…“모지타바, 아버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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尾籠な話で恐縮です

ウチのトイレはペーパーホルダーが二連式なんですが、いまさっきフンをしたあと、二つの紙が同時に切れておもわず「そんなことあるぅ?」と口走ってしまいましたものの、単に自分がずぼらしてただけだと反省し、ケツ剥き出しのまま立ち上がって二連マガジンに給紙して事なきを得ました(得て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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