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0

Every AI article is basically this kind of excuse:

“I’m going to ignore the moral, ethical and privacy implementation of AI and just focus on the practical. Morally and ethically, AI is a train wreck. But I’m not going to focus on that.”

(I think this particular article meant implications but I’ll stick with an unedited quote.)

I doubt it’s just me but practically speaking, social issues are not just practical but include the excluded categories. This is extremely impractical discourse.

0

밀면?레포 - 오뚜기 진밀면

⚠️ 감기에 걸렸기에 맛 평가가 정확하지 않습니다
ℹ️ 진밀면 소식 듣자마자 오뚜기몰 회원가입해서 무료배송 요금 채워서 사전예약하고 기다려서 받은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일단 물밀면은 아님. 물비빔 레시피가 있기는 한데, 부산식 물밀면이 되지는 않음.
그러나, 비빔밀면+온육수로써는 제법 그럴듯함.

◇ ◆ ◇

스프는 '진밀면 비빔스프'+'향미유'+'비법육수스프'의 3가지 구성이에요.
비빔스프/향미유의 구성으로 알 수 있다시피 비빔으로 먹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졌어요. 보도자료에서도
"진밀면은 부산 노포에서 즐기던 ‘ 따뜻한 온육수와 비빔면의 조합 ’ 이라는 로컬 문화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
이라고 하기도 했고요. 물비빔 레시피가 있기는 한데, 앞서 언급했듯 부산식 물밀면이 아닌, '진밀면 물비빔'이 되는 편이에요. 짜장면과 짜파게티가 다른 느낌인 것과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비빔면으로써는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양념장은 열무비빔면에 겨자를 약간 더 넣은 듯한 느낌.
면은 일반적인 밀면에 비해서는 많이 굵은 편에, 유탕면 특유의 향과 질감이 느껴지는 편. 하지만 고구마와 감자 전분으로 아주 쫄깃하게 뽑아내서, 원래 밀면과는 거리가 있다고 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편.
식전/식후 온육수가 되게 좋은 느낌을 줌.

부드 --+++ 쫄깃
가늠 --+++ 굵음
한약내음 -----
개운함 +----
기본식초 ++---
(비고: 평균적인 밀면이 3, 평균적인 비빔라면이 4-4.5)
기본겨자 +++--
달달함 +++--
양념맵기 +++--
총평 +++-- (3/5)
가끔 생각나면 사 먹을 거 같아요.

3

TIGAS pullt einen "Frank Drebin":

Der landeseigene Energieversorger Tigas hat angesichts von Verwerfungen am internationalen Energiemarkt infolge des Irankriegs Versorgungssicherheit und Preisstabilität in der Gasversorgung betont. Man gehe davon aus, dass es die für Sommer geplante Preisreduktion geben wird
tirol.orf.at/stories/3346355/

0
1
1
0
0
0
2
0

밀면?레포 - 오뚜기 진밀면

⚠️ 감기에 걸렸기에 맛 평가가 정확하지 않습니다
ℹ️ 진밀면 소식 듣자마자 오뚜기몰 회원가입해서 무료배송 요금 채워서 사전예약하고 기다려서 받은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일단 물밀면은 아님. 물비빔 레시피가 있기는 한데, 부산식 물밀면이 되지는 않음.
그러나, 비빔밀면+온육수로써는 제법 그럴듯함.

◇ ◆ ◇

스프는 '진밀면 비빔스프'+'향미유'+'비법육수스프'의 3가지 구성이에요.
비빔스프/향미유의 구성으로 알 수 있다시피 비빔으로 먹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졌어요. 보도자료에서도
"진밀면은 부산 노포에서 즐기던 ‘ 따뜻한 온육수와 비빔면의 조합 ’ 이라는 로컬 문화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
이라고 하기도 했고요. 물비빔 레시피가 있기는 한데, 앞서 언급했듯 부산식 물밀면이 아닌, '진밀면 물비빔'이 되는 편이에요. 짜장면과 짜파게티가 다른 느낌인 것과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비빔면으로써는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양념장은 열무비빔면에 겨자를 약간 더 넣은 듯한 느낌.
면은 일반적인 밀면에 비해서는 많이 굵은 편에, 유탕면 특유의 향과 질감이 느껴지는 편. 하지만 고구마와 감자 전분으로 아주 쫄깃하게 뽑아내서, 원래 밀면과는 거리가 있다고 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편.
식전/식후 온육수가 되게 좋은 느낌을 줌.

부드 --+++ 쫄깃
가늠 --+++ 굵음
한약내음 -----
개운함 +----
기본식초 ++---
(비고: 평균적인 밀면이 3, 평균적인 비빔라면이 4-4.5)
기본겨자 +++--
달달함 +++--
양념맵기 +++--
총평 +++-- (3/5)
가끔 생각나면 사 먹을 거 같아요.

3

Již příští sobotu na InstallFestu!

- přednáška proč přejít na Linux
- stánek s telefony
- workshop, kde si můžete vyzkoušet instalaci Linuxu na přinesený telefon

pretalx.installfest.cz/install

0
0
1

Pre-Babel LensにAIを使ったヒューリスティックな前処理を入れてみています。

まずは言語判定。短い文書の時の信頼性が向上します。
そして文書タイプの推定を翻訳セグメントごとに実施して、そのタイプごとに翻訳スタイルを決めるようにしてみました。これがなかなかいい。
ですますだであるが安定するし、広告とかメニューがスマートに処理されます。
元々のセグメント分割が英語依存の決定論アルゴリズムなので、これをAIに置き換えようと画策してるところ。

0
0
0
0

Již příští sobotu na InstallFestu!

- přednáška proč přejít na Linux
- stánek s telefony
- workshop, kde si můžete vyzkoušet instalaci Linuxu na přinesený telefon

pretalx.installfest.cz/install

0
1
0
2
1

I started writing an online cookbook. All the recipes are vegan, but some make use of substitutes. I mostly try to write about general ideas behind the dishes, so it should be possible to cook them with whatever is available to you.

Please let me know which recipes (from my list or otherwise) I should prioritise.

git.sr.ht/~nkali/cookbook/

0
9
0

Korea South Korea Korea, South Korea (South) Republic of Korea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Republic of Korea, Republic of (South) SK ROK Taehanmin'guk 우린 이거 다 겪고 사는데 뭐 새삼

RE: https://bsky.app/profile/did:plc:y5csbf6vxv6d2jwp7r5jkx3n/post/3mheq3fp5ks2t

0
0
0
0
0
0
0
0
1
1
1
0

RE: baram.me/@bori/115205046449088

활자중독 경기도민 여러분, 평안하신지요? 2026년에도 경기도청은 정신차리지 못하고 책읽음이들에게 재정을 퍼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올해에는 인당 지급한도도 늘었다고 합니다. 역시 읽어주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파주에 있는 출판사들 창고가 텅텅 비는 그날까지 힘내봅시다.

0
1
0
0
0
22
4
1
22
4
1
2
0
0
0
0
0
0

fantastic.earth is growing, literally. After running on a small 4 GB server for two years, we have recently migrated to a 64 GB server. Now we can host even more services for our members. We currently run these services:

- (Microblogging)
- (Image posting)
- (Book reading tracking)
- + (Feed reading + Read-later bookmarking)
- (Office suite and cloud storage)

Our server is paid and invite-only. If you know any existing members personally, and would like to use well-moderated and fast services, please reach out to them for an invite.

A table showing data received and sent yearly by the fantastic.earth server for 2022–25:

year                           rx                              tx                      total
2022                         351.55 GiB            75.60 GiB      427.15 GiB
2023                         5.93 TiB                 6.99 TiB         12.92 TiB
2024                         5.81 TiB                  8.07 TiB         13.88 TiB
2025                         536.84 GiB           1.06 TiB          1.59 TiB
2025 estimated     5.72 TiB                  11.62 TiB        17.34 TiB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