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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무

@2chanhaeng@hackers.pub · 85 following · 70 fol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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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병제 모병제 얘기는 현실적으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모르겠어서 말 얹기 어려운데
한국인 특유의 '나도 고생했으니 너도 고생해라' 마인드는 정말... 근절됐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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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erdroid레몬그린🍋 MidnightSky 보니까 엄청 잘 만드셨던데요ㅋㅋㅋ 튜토리얼이랑 good first issue 라벨 도 있고 메인테이너 분이랑 주요 기여자들도 한국 사람들이라 모르는 거 있으면 Discord 로 바로 여쭤보시면 됩니당 아님 걍 저한테 바로 물어보셔도 돼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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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너 누구 거야? 라고 물으면 당연히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그 존엄과 권리에 있어 평등하므로 어느 누구도 예속 상태에 놓여서는 안 된다고 답해야 한다 그러니 애인에게 지분의 일부를 양도하더라도 단독으로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는 과반수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어야 한단다 지분을 가진 애인의 지분을 일부 인수하여 경영권을 행사할 수도 있지만 순환출자는 적대적 인수합병에 취약하니 주의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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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

짭아이맥인데 나름 이쁘더라고요 윈도 안 쓸 때는 4K 모니터로도 쓸 수 있고요

https://m.clien.net/service/board/use/18758194

삼성 올인원 Pro 사용기 : [ DM970AGA-L51AR ] : 클리앙

0. 서론 직장이 바뀌면서 올인원이 한대 필요해져서 올인원을 알아보고있었습니다. 사실 올인원이라는게 참 계륵인 물건입니다. PC+모니터를 기기 한개로 통합한다는 올인원의 개념상 모니터 보다 두꺼워지는 베젤, PC대비 떨어지는 성능은 올인원의 숙명이었죠. 이번에 올인원을 구하면서 주안점으로 둔 것은 크게 3가지 정도가 있었습니다. 모니터스러운 디자인 (얇고 슬림할수록 좋음) 4K (최소 QHD 이상) 해상도 인텔 i5 (12세대이상) or 라이젠 Zen3 6코어 이상 + 16GB 램 이전에 쓰던 올인원이 Dell 7775 (라이젠1700/RX580/4K) 였고 약 4-5년간 잘썼었습니다. 다만 노후화 되다보니 계속들리는 팬소리와 함께 LCD에 노화현상이 보이며 이제 놓아줄때가 되었다 싶어서 새로운 제품을 보고 있었는데 도저히 4K올인원을 구할수 없더라구요....당장 쿠팡에서 올인원 PC로 검색해서 나오는 목록들인데 상기된 제품 전부 FHD 제품입니다. 모니터스럽지 않은건 둘째치더라도, 도저히 4K 해상도 제품은 찾을수가 없더라구요 실제로 제가 아는 4K 탑재한 제품은, 이번에 산 갤럭시 올인원 프로를 제외하면 Dell 7775 (라이젠1700/RX580/27"4K) HP 파빌리온 32 (인텔11~13세대 i7/i9 / RTX2080~3070 / 32" 4K) 가 전부니 말이죠 그러던 와중에 등장한 갤럭시 All-in-One Pro (이하 올인원프로) 제품은 사무용 4K 올인원을 원하는 제게 구세주 같은 제품이었습니다. 모니터스러운 슬림한 디자인은 덤이구요 그래서 구매한 올인원프로 짧은 사용기 리뷰 시작합니다. 1. 스펙 이번 올인원 프로는 장난간스럽던 전작(올인원 2022,2023)과 다르게 맥프로마냥 새시부터 액정까지 모든 것을 갈아 엎은 신형라인업 스펙으로 나왔습니다. 2023년 디자인도 나름 괜찮은 디자인이었지만 (윈도우 맥 읍읍) 2024년형에서 재질과 해상도에서 환골탈태한 (윈도우맥프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올인원 원가중 나름 큰 축을 차지하는 패널이 500nit의 4K 로 업뎃 되었는데 출고가는 큰 차이가 없어, 살거면 예판즈음 사서 쭉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이번 올인원 프로의 세부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 Intel Core u5-125H(4P+8E+2LE) / u7-155H (6P+8E+2LE) GPU : Arc Graphics (u5 - 7 XE core / u7 - 8 XE core) RAM : LPDDR5X 16GB /32GB (온보드, 7467Mhz) SSD : 256/512/1024 Screen : 27" 3840*2160 AntiGlare 60Hz LCD WLAN : intel AX211 (BT5.1/Wifi 6e, Ax 2x2) Weight : 6.9kg *5MP 웹캠 / TB 4 x2 / USB 3.2 Type A / USB 2.0 Type A / HDMI in 단자(출력X) / SD / 3.5pi / AKG 4way Speaker (5W Woofer x2 + 2W Tweeter x2, Doly Atmos) 이중에서 제가 구입한, 리뷰를 작성하는 모델은 중간급의 램만 확장된 u5/32/512/Windows 11 Home의 DM970AGA-L51AR 입니다. 게임을 하지않고 사무용용도라서 아크그래픽은 7코어로도 충분했고, 오히려 램이 살짝씩 부족한경우가 있었기에 32GB모델로 골랐습니다. 2. 디자인 뭔가 어디서 영감을 받은거 같지만...삼성맥프로.. 베젤이 좁아져서 수렴진화입니다. 전체적으로 메탈 재질에 아주 슬림한형태와 견고한 스탠드로 전원선만 꽃으면 나 모니터야 외치는 디자인은 합격점을 줄 만 했습니다. 매뉴얼에 적혀있지 않지만 화면을 젖히는건 약 20도 가량, 세우는건 -5도 까지 가능합니다, 25도정도의 가동범위가 있습니다. GIF 스탠드는 최근에 만져본 올인원 힌지중 상급에 해당하는 힌지로 약간의 힘을 주면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애플 스튜디오 디스플레이급의 부드러움은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히 괜찮은 힌지입니다. <AntiGlare 처리가 된 화면> 전면부는 3개의 버튼이 존재합니다 차례로 모드선택버튼 (PC Mode - HDMI Mode 를 전환) 음량조절 버튼 전원 버튼 (PC의 전원을 on/off) HDMI in 단자가 존재하여 (out 단자는 없습니다) PC On 상태에서는 모드선택버튼을 통하여 PC와 HDMI In 화면을 전환 PC Off 상태에서는 파워어댑터가 연결되어있다면 모드선택버튼이 모니터 On/Off 버튼으로 기능합니다. 후면부는 단순하게 포트만 존재하며, 스탠드는 각도조절기능만 제공합니다 (높이조절불가) RJ45 유선 기가비트랜 HDMI in 단자 (Out은 불가합니다, TB포트 젠더를 이용해야함) USB Type A 2개 - 3.2 / 2.0 각각 1개씩 Thunderbolt 4 단자 2개 3.5파이 통합헤드폰단자 2개 멀티메모리카드슬롯 3. 화면 이 올인원을 선택한 이유인 화면입니다. 27인치 4K UHD 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윈도우 올인원중에 유일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스파이더장비가 현재없어서.. 스펙만 간단하게 짚으면 27" 3840x2160 500nit 4K LCD 이며 올해 갤럭시북 4 프로 트렌드와 동일하게 AntiGlare 처리가 적용되어 있어 빛반사가 덜합니다. sRGB 100%, 60hz 를 지원하는 패널입니다. 전문적인 장비가 현재 없어서 짧게 소감만 드리면, vivid한 느낌을 주는 상급의 패널이지만 OLED에 비하면 당연히 약간 아쉽다 정도로 넘어가겠습니다 다만 4K LCD 모니터 (ex LG 27UN650/880) 등이 350nit 밝기를 제공하던걸 생각하자면 500nit의 밝기는 주광하 사무실에도 큰 무리없이 사용할수 있는 고성능 패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쉬운점은 4면중 하단베젤이 살짝 넓음, 화면주사율이 120hz가 아닌 60hz 라는것 그리고 HDMI in 모드시 OSD(존재하지않음)에서 상세히 설정할 수 없고 윈도우에서 삼성세팅을 통해 화면설정한값을 그대로 반영한다는점 되겠습니다. 4. 멀티미디어 위에서 언급한 화면과 더불어 AKG 튜닝이된 5W woofer (2개) + 2W Tweetter (2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평소같으면 제가 분해해서 사진을 찍겠지만, LCD를 분리해야 내부가 보이는 올인원인만큼 유튜브 내부 사진을 가져와보면 Source : 도레 유튜브 사진상 노란색박스로 표시된, 거대한 스피커모듈을 볼 수 있습니다. Dolby Atmos 활성화시 갤럭시북4프로와 비슷한, +출력이 더 큰 소리를 들려줍니다. 또한 기본 탑재된 SSD Slot 옆에 추가 SSD Slot이 보입니다 만.. 상단 LCD를 분리해야하다보니 서비스센터를 통한 추가,교환을 권장드립니다. 5. 마치며 삼성의 연결성 (삼성커넥티비티)는 당연히 갤럭시북과 비슷한 느낌으로 제공하고있습니다. 블루투스 와이파이도 내장이며 퀵세어를 통한 자료공유들도 당연히 제공합니다. 간만에 나온 4K해상도, 그것도 슬림하게 나온 올인원이다보니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다만 위 설명서에도 보이는데, 사용을 하면서 느껴지는 미묘하게 두꺼운 하단베젤과 함께 올인원이라면 다수가 지원하는 Windows Hello (Face ID, 얼굴인증) 을 지원하지 않는 점은 매우 아쉬운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상당히 얇은 유리베젤로 인해서 Hello 모듈을 넣기 제한되었을 수도 있지만, 그거까진 소비자가 이해해줄 필요는 없으니까요. +유리마감인데 터치를 지원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살짝 남았습니다. HDMI in 단자 이외 Out 단자의 부재는 사실 TB to DP 와 같은 젠더/허브를 통해 극복가능하며 보통의 올인원은 올인원 한대로 구성해서 쓴다는 점을 감안하면 포트의 부재도 올인원측면에서는 슬림한 디자인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듭니다. 이와는 별개로 intel의 문제인데 14세대에 처음도입된 LE코어 (LowPower E코어)의 경우 이 글을 쓰는 현시점(24.07)에서도 스케쥴링 이슈가 있어 끄고 사용중입니다. 포토샵과 같은 프로그램을 켤때 로딩이 매우 늦는경우가 있는데 이런경우 2개의 LP-E 코어가 혼자서 포토샵을 돌리거나 10개(8E+2LE)의 효율코어만 돌리는 경우가 있어 아직 패치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같은 14세대 125H를 탑재한 갤럭시북에서는 그러한현상이 없었던 점을 생각하면 U5 코어의 전력제한없는 스케쥴링에서 패치가 아직 안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 올인원 프로는 잘만든 제품입니다. Windows Hello의 부재 60hz 화면, 어디서본듯한 삼성맥 등의 사소한 단점은 있지만 또 이만한 제품이 없습니다. 아니 4K 화면을 가진 올인원으로는 거의 유일하다시피하죠. 올인원 구매를 고민중이라면, 할인시즌에 구매하는것을, 그리고 u7/16 or u5/32 중에 고민중이시라면 u5/32 모델을 추천합니다 검색참고용 : 갤럭시북 갤럭시 올인원 삼성 올인원 삼성올인원 프로 allinon all in one pro 올인원 pro

m.cli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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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 1.3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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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n 1.3은 *프런트엔드와 백엔드 개발을 모두 지원하는 풀스택 JavaScript 런타임* 으로 진화한 대규모 릴리스
- React와 CSS 번들을 포함한 *내장 프런트엔드 개발 서버* , *MySQL·PostgreSQL·SQLite·Redis 클라이언트* 등 주요 기능이 통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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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 build를 통한 *단일 실행 파일 컴파일* 과 *코드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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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3747&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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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e+ - JavaScript를 위한 통합 툴체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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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te+* 는 기존 Vite를 확장한 *통합 개발 툴체인* 으로, 프로젝트 생성부터 테스트, 빌드, 린트, 포매팅, 패키징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명령형 도구
- Rust로 작성된 *고성능 컴파일러 스택* 을 기반으로,
vite new, vite test, vite lint, vite fmt, vite lib, vite run, vite ui 등 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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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3748&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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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이 연합우주에 잘 오지 않는 이유는 연합우주로 취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연합우주 카르텔을 만들어서 서로 밀고 끌고 해줘야 한다!! (절대 제가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어서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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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기네 친구가 클로드에 T로 만드는 프롬프트 잔뜩 넣어놓고 쓰다가 야근 때문에 빡쳐서 야근 안 하는 법 알려달라니까 이직하래 그래서 "이직은 조상님이 시켜주냐?" 하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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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로 뭐 좀 물어보려고 텍스트 파일 하나 넣고 돌렸더니 파일 너무 크다고 걍 뱉어버리길래 왤케 찡찡 대나 했더니 PDF 파일로 보니까 132쪽...
ㅈ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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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node 게시글을 불러오는 API를 기반으로 자기만의 정적 사이트 생성기 템플릿 굽는 분들이 계시길래, Hackers Pub도 이런게 되어야 하지 않나 싶었다. 실제로 graphql API를 까봤는데, 이론상으로 불가능하지는 않아서 도즈언 했는데 생각보다 잘 나온다..... Astro에다가 Hashnode API 연결한 예시를 베이스로 해서, hackerspub 버전으로 바꿔달라고 claude code한테 프롬프트 넣어줬더니 진짜 그냥 해줌.

HackersPub에서 제공하는 graphql API를 기반으로 정적 사이트를 구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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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node 게시글을 불러오는 API를 기반으로 자기만의 정적 사이트 생성기 템플릿 굽는 분들이 계시길래, Hackers Pub도 이런게 되어야 하지 않나 싶었다. 실제로 graphql API를 까봤는데, 이론상으로 불가능하지는 않아서 도즈언 했는데 생각보다 잘 나온다..... Astro에다가 Hashnode API 연결한 예시를 베이스로 해서, hackerspub 버전으로 바꿔달라고 claude code한테 프롬프트 넣어줬더니 진짜 그냥 해줌.

HackersPub에서 제공하는 graphql API를 기반으로 정적 사이트를 구운 모습이다

🚀 학생에서 전문 개발자로, 오픈소스가 만든 성장 스토리
리눅스 커널 기여 경험으로 본 도전과 극복의 여정

🐧 From Student to Professional: My Journey as an Open Source Developer
👤 Harry Yoo (Linux Kernel Developer @ Oracle)

티켓 event-us.kr/fossforall/event/1
세션 2025.fossforall.org/se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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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update on our release schedule! While we initially planned for Fedify 2.0 to follow version 1.9, we've decided to release Fedify 1.10 next instead. A few features originally slated for 1.9 need more time to mature, and we want to ensure Fedify 2.0 gets the careful attention it deserves for its breaking changes. This means you'll get incremental improvements sooner with 1.10—including our new RFC 6570 URI Template implementation for better expansion and pattern matching—while we continue preparing the more substantial architectural changes for 2.0 in parallel. Rest assured, this doesn't change our long-term roadmap; it just gives us more flexibility to deliver features when they're ready rather than holding them back for a major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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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로 뭐 좀 물어보려고 텍스트 파일 하나 넣고 돌렸더니 파일 너무 크다고 걍 뱉어버리길래 왤케 찡찡 대나 했더니 PDF 파일로 보니까 132쪽...
ㅈ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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