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박찰박 멈머
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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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무 shared the below article:
일주일만에 새로운 엑셀 라이브러리를 만들다
Haze @nebuleto@hackers.pub
SheetKit은 기존 Node.js 엑셀 라이브러리들의 성능 한계와 기능 제약을 해결하기 위해 Rust로 개발된 고성능 스프레드시트 라이브러리입니다. 저자는 대량의 데이터 처리와 동적 템플릿 생성을 위해 Rust 코어 기반에 napi-rs를 활용한 Node.js 바인딩 구조를 설계했으며, 코딩 에이전트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단 일주일 만에 초기 배포부터 v0.5.0 릴리스까지 달성했습니다. 특히 자바스크립트 객체 생성에 따른 가비지 컬렉션(garbage collection) 압박을 줄이기 위해 이진 버퍼(binary buffer)를 통한 데이터 전송 방식을 도입하고, 지연 로딩(lazy loading)과 스트리밍 리더 기능을 통해 대용량 파일 처리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벤치마크 결과 기존 라이브러리 대비 압도적인 메모리 절감과 속도 향상을 보여주었으며, 특정 쓰기 시나리오에서는 V8 엔진의 최적화 덕분에 Rust 네이티브보다 빠른 성능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164개의 수식 함수와 43개의 차트 타입을 지원하며 실제 업무 현장에 성공적으로 적용 중인 SheetKit은 Node.js 환경에서 대규모 엑셀 데이터를 다루는 개발자들에게 강력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Read more →日本의 TypeScript 컨퍼런스인 TSKaigi 2026이 5月 22日(金)–23日(土)에 東京에서 開催된다고 합니다. 함께 가실 韓國 분 계실까요?
一旦 저랑 @2chanhaeng초무 님하고
@kodingwarriorJaeyeol Lee (a.k.a. kodingwarrior)
님이 같이 가실 것 같습니다.
졸려서 이만 자러 갑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고양이 사진 투척
Redesigned my personal website (https://ji.hyeok.org) using the design from my name card! The name card itself is designed by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The physical name card looks like this.
Redesigned my personal website (https://ji.hyeok.org) using the design from my name card! The name card itself is designed by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https://dohyeon.dev/building-markdown-editor
음. code-mirror로 마크다운 에디터 한번 만들어볼까
Just shouted out some important things to come like working with
@anewsocial and
@bsky.brid.gyBridgy Fed for Bluesky and with @swf on encryption
Now we have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presenting @fedifyFedify: ActivityPub server framework!
@fedifyFedify: ActivityPub server framework abstracts away complexity in building for the fediverse
개발자들이 환장하는 개못생긴 프로그래밍 마스코트 실존
Drinking coffee around Stalingrad kiez Brussels with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and @2chanhaeng초무!
Wow so while I was explaining how I got into the fediverse to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and @2chanhaeng초무 the tv in this cafe started talking about
@peertube on #France24
최고의 말랑이 최고의 말랑이
세기의 대결중인 우리 멍구 강아지 보여줄께
어째서 다들 노동자가 아니라 사용자에게 이입하는 걸까…?
예전에는 CPU 버그가 드물었지만, 최근에는 복잡성의 증가로 많이 흔해졌다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CPU 버그에 대한 좋은 마스토돈 포스팅. 버그가 어떤 식으로 발생하고 여기에 어떤 식으로 준비/대처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를 해준다. 습관적으로 마스토돈에 들어갔다가 상당히 흥미롭고 깊이있는 이야기를 발견해서 기뻤다. 주소는 여기
예전에 lwn.net 에서 본 What every programmer should know about memory가 생각났다. Static RAM 과 Dynamic RAM 의 속도차이는 왜 어떻게 발생하는 것일까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궁금해하던 것을, 회로도를 통해서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줘서 굉장히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 중 손에 꼽을 정도였다.) 기뻤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로우레벨 컴퓨팅에 대한 이야기는 내 정신 저 밑바닥에 있는 "아니 그러니까 왜냐고?!" 의 욕망을 크게 해결해주는 경향이 있어서 좋아한다.
그리고 마스토돈의 기본 웹 클라이언트는 브라우저들이 번역을 정말 잘 못한다-_-; 웹페이지의 기본 언어가 브라우저 언어로 맞추어져 보여지고, 그래서 번역할 필요가 없다고 브라우저가 판단해서 그런 것 같다고 이해하고 있는데 이 문제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흠 ' -' ...
침 흘리는 고양이 보여줄게
ioriについて
ActivityPubを部分的にサポートするioriは、自分のためのナレッジ管理サービスとして開発した。
現代では様々なブログサービスやナレッジ共有サービスが存在するが、どれもいつか滅びてしまうリスクを抱えている。
それは仕方がないことだが、自分が得た知識や情報がある日突然アクセスできなくなるのは避けたい。
そこで、ioriでは自分で情報のフローをコントロールできることを重視し、ActivityPubを通じて自由な形式でナレッジが共有できるように設計した。
特定のサービスのレコメンド機能に依存せず、読者が自分の好きなサービスから情報を取得できることを目指している。
I'll be presenting @fedifyFedify: ActivityPub server framework at
@fosdem 2026! My talk Fedify: Building ActivityPub servers without the pain was accepted for the Social Web Devroom. See you in Brussels on January 31–February 1!
경찰에서 연락 받았습니다. 실종 8시간만에 신병확보 했다고 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현재 안전 확보된 상태라고 합니다.
걱정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근 그냥 코딩 에이전트에게 코딩을 넘어서 삶의 귀찮은 자동화나 일들을 대신 해주는 느낌으로도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자는 동안 남은 토큰 한도로 epub 파일로 된 소설을 번역시켰더니 꽤 그럴싸한 수준의 번역이 나와서 놀랐다. 그래서 이건 좀 잘 만들어두면 굉장히 편하겠다 싶어서 pdf 파일과 epub 파일을 번역하는걸 Agent Skills로 만들어보았다.
- PDF or epub 파일 지원
- 번역 효율과 context window 문제를 피하기 위해 큰 파일은 잘라서 병렬로 하위 Task를 실행하는 형태로 동작
- PDF의 경우, 텍스트를 추출 과정에서 줄바꿈 등에 대한 후처리
- epub의 경우, 우종서(중국어나 일본어)나 RTL 방식 언어의 레이아웃에도 대응
혼나는 빠루 네컷만화 무력하게 고영을 놓치는 엄무의 저 손이 너무 웃김
내가 일반 리눅스 쓴 경험으로 이런 이야기도 썼는데! 아! 망각하는 인간에게는 고통이 반복될 뿐이다! 허나 우리 모두는 망각하지 않는가?! 우리는 모두 고통 받는다!
#발광
RE: https://bsky.app/profile/did:plc:de27rm6eyuf5ez6gmvjdmilq/post/3mcor36wxxk2x
뱀 아가들 자랑하기
졸려서 이만 자러 갑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고양이 사진 투척
보송보송 동글동글 고로로롱
인강들을때 고양이 맨날 뒤에서 이케 막 드르렁 뻐드렁 퍼질러 자고있슨...-
차별금지법안이 제안됨과 동시에 격렬한 반대 메시지가 쌓이고 있네요.
부디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찬성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https://pal.assembly.go.kr/napal/lgsltpa/lgsltpaOpn/list.do?menuNo=&lgsltPaId=PRC_O2N5O1M1M1V9T1T1S0S9R5R9Z1A1Y3&searchConClosed=0&refererDiv=S
놀아달라고 하고 싶은데 바닥이 너무 따끈한 상황.
[속보] 李대통령 "재일동포, 계엄 때 민주주의 함께 지켜…존경과 감사"
송고2026-01-14 12:36
www.yna.co.kr/view/AKR2026...
[속보] 李대통령 "재일동포, 계엄 때 민주주의 함께 ...
공익글: VS Code에서 작업하던 파일이 유실됐다면 가장 먼저 Timeline부터 확인합시다. 바로 오늘도 이 방법으로 삭제된 코드를 복구한 지인분이 계시며...
폴란드 대통령 사진 담당자가 영국 총리실 쥐잡이 보좌관 래리한테 걸려넘어졌다고. 뒤에 있는 사람이 폴란드 대통령...
구현체로 jxl-rs를 사용하는데 저도 상당부분 기여했습니다 많관부...
My team is hiring! https://careers.theori.io/ko/o/198152
초무 shared the below article:
Your CLI's completion should know what options you've already typed
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
The latest update to Optique implements a sophisticated dependency system that enables command-line interface options to dynamically influence one another during parsing and shell completion. While standard parsers often treat flags in isolation, this framework allows for context-aware behavior similar to Git, where the value of one option determines the valid suggestions for another. By utilizing new primitives such as dependency and derive, developers can mark specific options as sources that inform the behavior of subsequent parsers through a three-phase execution strategy. This approach first collects dependency values and then applies them via factory functions to generate concrete, context-specific parsers at runtime. The system maintains full type safety while supporting both synchronous and asynchronous resolutions, which is essential for scenarios involving file system operations or remote API calls. Furthermore, it handles multiple dependencies seamlessly, ensuring complex relationships between parameters like environments and regions are validated correctly. This advancement empowers developers to create highly responsive and intuitive CLI tools that provide a superior user experience through intelligent, context-sensitive completion.
Read more →LLM에서 마크다운이 널리 쓰이게 되면서 안 보고 싶어도 볼 수 밖에 없게 된 흔한 꼬라지로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마크다운 강조 표시(**)가 그대로 노출되어 버리는 광경이 있다. 이 문제는 CommonMark의 고질적인 문제로, 한 10년 전쯤에 보고한 적도 있는데 지금까지 어떤 해결책도 제시되지 않은 채로 방치되어 있다.
문제의 상세는 이러하다. CommonMark는 마크다운을 표준화하는 과정에서 파싱의 복잡도를 제한하기 위해 연속된 구분자(delimiter run)라는 개념을 넣었는데, 연속된 구분자는 어느 방향에 있느냐에 따라서 왼편(left-flanking)과 오른편(right-flanking)이라는 속성을 가질 수 있다(왼편이자 오른편일 수도 있고, 둘 다 아닐 수도 있다). 이 규칙에 따르면 **는 왼편의 연속된 구분자로부터 시작해서 오른편의 연속된 구분자로 끝나야만 한다. 여기서 중요한 건 왼편인지 오른편인지를 판단하는 데 외부 맥락이 전혀 안 들어가고 주변의 몇 글자만 보고 바로 결정된다는 것인데, 이를테면 왼편의 연속된 구분자는 **<보통 글자> 꼴이거나 <공백>**<기호> 또는 <기호>**<기호> 꼴이어야 한다. ("보통 글자"란 공백이나 기호가 아닌 글자를 가리킨다.) 첫번째 꼴은 아무래도 **마크다운**은 같이 낱말 안에 끼어 들어가 있는 연속된 구분자를 허용하기 위한 것이고, 두번째/세번째 꼴은 이 **"마크다운"** 형식은 같이 기호 앞에 붙어 있는 연속된 구분자를 제한적으로 허용하기 위한 것이라 해석할 수 있겠다. 오른편도 방향만 다르고 똑같은 규칙을 가지는데, 이 규칙으로 **마크다운(Markdown)**은을 해석해 보면 뒷쪽 **의 앞에는 기호가 들어 있으므로 뒤에는 공백이나 기호가 나와야 하지만 보통 글자가 나왔으므로 오른편이 아니라고 해석되어 강조의 끝으로 처리되지 않는 것이다.
CommonMark 명세에서도 설명되어 있지만, 이 규칙의 원 의도는 **이런 **식으로** 중첩되어** 강조된 문법을 허용하기 위한 것이다. 강조를 한답시고 **이런 ** 식으로 공백을 강조 문법 안쪽에 끼워 넣는 일이 일반적으로는 없으므로, 이런 상황에서 공백에 인접한 강조 문법은 항상 특정 방향에만 올 수 있다고 선언하는 것으로 모호함을 해소하는 것이다. 허나 CJK 환경에서는 공백이 아예 없거나 공백이 있어도 한국어처럼 낱말 안에서 기호를 쓰는 경우가 드물지 않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어느 연속된 구분자가 왼편인지 오른편인지 추론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보통 문자>**<기호>도 왼편으로 해석하는 식으로 해서 **마크다운(Markdown)**은 같은 걸 허용한다 하더라도, このような**[状況](...)**は 이런 상황은 어쩔 것인가? 내가 느끼기에는 중첩되어 강조된 문법의 효용은 제한적인 반면 이로 인해 생기는 CJK 환경에서의 불편함은 명확하다. 그리고 LLM은 CommonMark의 설계 의도 따위는 고려하지 않고 실제 사람들이 사용할 법한 식으로 마크다운을 쓰기 때문에, 사람들이 막연하게 가지고만 있던 이런 불편함이 그대로 표면화되어 버린 것이고 말이다.
지금 이시간 가내 털공주
길가다 본 벨벳질감 고양이
#Optique 0.9.0 is here!
This release brings #async/await support to #CLI parsers. Now you can validate input against external resources—databases, APIs, Git repositories—directly at parse time, with full #TypeScript type safety.
The new @optique/git package showcases this: validate branch names, tags, and commit SHAs against an actual Git repo, complete with shell completion suggestions.
Other highlights:
- Hidden option support for deprecated/internal flags
- Numeric choices in
choice() - Security fix for shell completion scripts
Fully backward compatible—your existing parsers work unchanged.
IPv6가 30주년을 맞았지만 여전히 세계를 장악하지 못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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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년 등장한 IPv6 는 32비트에서 128비트로 확장된 주소 체계를 통해 *인터넷 주소 고갈 문제* 를 해결하려 했음
- 그러나 *IPv4와의 비호환성* , *기능적 차별성 부족* , *NAT의 확산* 등으로 인해 전환이 지연됨
- 전문가들은 *배포 비용과 복잡성* , *ROI 부족* , *성능 불일치* 등이 여전히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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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533&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 21. Ba5# - 백이 룩과 퀸을 희생한 후, 퀸 대신 **비숍(Ba5)**이 결정적인 체크메이트를 성공시킵니다. 흑 킹이 탈출할 곳이 없으며, 백의 기물로 막을 수도 없습니다. [강조 처리된 "비숍(Ba5)" 앞뒤에 마크다운의 강조 표시 "**"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https://media.hackers.pub/note-media/17646c5d-3f9d-472b-9d56-dd34006ad291.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