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juxtapose

SNS 서비스 업체에서 mau 유지를 위해 무얼 하는지, 왜 해당 기능이 대부분의 sns 서비스에서 공개 이후 사용자 요청에 의해서 구현되는지, 수많은 요구가 있더라도 SNS 회사들에서 구현을 꺼리는지를 생각 해 보세요.

또한 댓글 거부권이 존중되는 것과 서버 기능으로 댓글을 못달게 만드는 것은 매우 다릅니다.

보고싶지 않은 글은 얼마든지 개인이 필터링 할 수 있고, 보고싶지 않은 글을 필터링 하는 행위에 대한 제제가 없는 것 자체가 거부권이 존중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원하시는 경우 소스코드가 공개되어 있는 상태이니, 클라이언트 수정을 시도 해 필터링 해 보시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르며 원하시는 해결책에 가장 가깝습니다.

@tkgka "내 글"의 하단에 무엇이 달리는지를 "내"가 통제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남에게 (메신저 등으로) "내 글"의 링크를 공유할 때에도 거기에 뭐가 노출되는지를 내가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서버 측에서 기능 구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고요. 클라이언트를 수정하는 방식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는 겁니다.

트위터에는 "댓글 안 받기" 기능이 버젓이 존재하는데, 말씀하신 대로라면 트위터도 "SNS가 아닌" 것이고, "책임감 없는 대화 방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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