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gka 트위터에도 댓글 안 받기 기능이 있고 유튜브에도 댓글 안 받기 기능이 있고 네이버 블로그에도 댓글 안 받기 기능이 있습니다. 이들 모두 SNS가 아니라고 하실 건가요?
그리고,
모든 분들이 "댓글 그 자체가 나쁜 문명" 이라는 제 의견에 동의하실 필요는 없습니다만, 적어도 댓글 거부권은 개별적으로 존중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씀드린 부분을 다시 한 번 읽어봐주시기 바랍니다.
@tkgka 트위터에도 댓글 안 받기 기능이 있고 유튜브에도 댓글 안 받기 기능이 있고 네이버 블로그에도 댓글 안 받기 기능이 있습니다. 이들 모두 SNS가 아니라고 하실 건가요?
그리고,
모든 분들이 "댓글 그 자체가 나쁜 문명" 이라는 제 의견에 동의하실 필요는 없습니다만, 적어도 댓글 거부권은 개별적으로 존중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씀드린 부분을 다시 한 번 읽어봐주시기 바랍니다.
SNS 서비스 업체에서 mau 유지를 위해 무얼 하는지, 왜 해당 기능이 대부분의 sns 서비스에서 공개 이후 사용자 요청에 의해서 구현되는지, 수많은 요구가 있더라도 SNS 회사들에서 구현을 꺼리는지를 생각 해 보세요.
또한 댓글 거부권이 존중되는 것과 서버 기능으로 댓글을 못달게 만드는 것은 매우 다릅니다.
보고싶지 않은 글은 얼마든지 개인이 필터링 할 수 있고, 보고싶지 않은 글을 필터링 하는 행위에 대한 제제가 없는 것 자체가 거부권이 존중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원하시는 경우 소스코드가 공개되어 있는 상태이니, 클라이언트 수정을 시도 해 필터링 해 보시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르며 원하시는 해결책에 가장 가깝습니다.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reply to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hackers.pub/ap/notes/019b87ca-fef7-7d3c-b854-a07e28294fd5 on your instance and reply to it.
@tkgka "내 글"의 하단에 무엇이 달리는지를 "내"가 통제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남에게 (메신저 등으로) "내 글"의 링크를 공유할 때에도 거기에 뭐가 노출되는지를 내가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서버 측에서 기능 구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고요. 클라이언트를 수정하는 방식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는 겁니다.
트위터에는 "댓글 안 받기" 기능이 버젓이 존재하는데, 말씀하신 대로라면 트위터도 "SNS가 아닌" 것이고, "책임감 없는 대화 방식"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