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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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림 활동가는 내란 선동 진영과 차별금지법 반대 세력이 연결돼 있다고도 짚었다. 실제 탄핵 반대 집회 구심점인 세이브코리아 손현보 목사는 지난해 7월 19일 동성 배우자 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 판결 이후 이에 반대하기 위해 10·27 집회를 조직한 인물이다. www.newsnjoy.or.kr/news/article...

"차별금지법은 먹고사는 문제 아니라 죽고 사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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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ylan song I heard early on via the Manfred Mann cover on the radio is 'The Mighty Quinn'. (And the original is WAY better.) 'Eskimo' is now known as a slur and is the incorrect term for either the Inuit or Yupik people, the native Alaskan and Siberian folk. But Dylan is one of the least racist, hateful dudes out there, so we'll give him a pass. This is from 1967, and it rocks the fuck OUT.

Dylan is one of the great USA songwriters-- a fucking living legend.

youtube.com/watch?v=VXDrEeS52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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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느끼는 거지만 "법은 지켜가며 해야지" "남에게 피해를 주니까 다들 싫어하는 거다" 이런 말 들을 때마다 '법이 부당할 수 있다는 의심'을 살면서 깊게 하지 않으셨군요! '그럴 수 있는 환경'에서 살아오셨군요! 법을 지키기만 하면 자신은 '안전하고 공정한 사회'에 있을 수 있다는 착각을 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권리'인지 자각하지 못 한다는 점까지가 당신이 특권층이라는 증거입니다.
법을 지키며 시위할 때 말을 들어주기나 한답니까? 목소리가 닿긴 해요? 법을 어기는 건 언제나 마지막 최후의 보루로 둬요. 누가 법을 어기는 걸 쉽게 합니까. 누가 유치장에 가고 싶어 합니까. 누가 그 힘든 길을 걷고 싶겠냐고요.
법이 존재를 인식하지 못 하고, 인식은 하지만 부정하고, 부정하여 내쫓고자 하고, 그리하여 존재 자체가 불법이 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참 안온하게 자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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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서버 이사 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요즘 달러가 너무 많이 오르는 바람에
지금의 서버 요금제를 유지하기 힘들고
또한 해당 서버 요금제 자체가 가성비가 떨어져
부득이하게 새로운 서버로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서버 이용자 분들이 별로 없을 시간인 새벽에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대략 12시 30분부터 서버 이사 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당분간 불편을 끼쳐드리게 되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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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ok away from youtube music for a few months and suddenly half my library is no longer available. fuck streaming and fuck music licensing

the worst part is no *indication* that anything is missing. a lesser informed person could look at an artist page and not even know what they’re mi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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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x를 보며 알수있는건, 사람들이 메타프로그래밍을 하기 좋은 언어로 메타프로그래밍을 하는게 아니라, 런타임이 좋은 언어로 메타프로그래밍을 한다는 것이다.

Nix의 런타임이 좋다는건 일반적인 의미에서(성능이 빠르다거나) 좋다기보다는 '재현가능한 캐싱되는 빌드'라는 런타임이 아주 많은 동작을 커버하는데 Nix가 그걸 구현했다는 얘기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큰 프로그램을 쌓아올릴 대들보가 될만한 런타임이 있으면 거기서 부터 메타프로그래밍을 시작해버린다. Nix가 언어는 구리고(애초에 엄청 잘만들려고 한거같지도 않음) 메타프로그래밍을 잘하기위한 어떠한 장치도 없음에도 가장 아래에 위치할수있어서 그 역할이 맡겨져버린다.

그래서 유용한 런타임과 오브젝트 언어(또는 DSL)을 표현할 문법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좀더 나은 메타프로그래밍을 하기위한 언어를 만들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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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Smalltalk나 Lisp 같은 언어에 마음을 많이 빼앗겼는데 (아마도 당시 쿨한 언어였던 Python이나 Ruby의 영향…) Haskell을 접한 뒤로는 언어 취향이 아주 많이 바뀐 것 같다. 일단 동적 타입 언어를… 싫어하는 정도까진 아니지만, 쓰면서 불안함을 느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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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key.ioの雰囲気がどんなに良くてもSNSだって認識している限りフォローのハードルは他のところより低くても完全には無くな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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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 중국 혐오세력이 중국의 지시를 받았다, 저들은 중국인이다 따위의 혐오발언, 날조와 선동을 하는 것에 대해 우리는 "중국인이 아니다"라는 '해명'을 할 게 아니라 "중국인이면 뭐 어떠냐"라는 '대응'이 필요한데 아직은 전자의 발언이 적잖이 보여서 아쉬움이 있음
중국인이 정치에 참여하면 안 돼? '자국민'인 '한국인'만 한국 정치에 참여 가능해?
중국인이 내는 건강보험 적자라고 해서 중국인이 우리 사회의 좀먹은 부분이고 사람들이 거부감 갖게 만들고, 나중에 가서야 통계 산출에 오류가 있었다 사실 흑자였다라고 하며 사과 한 마디 없던 정부가 존재하는 나라답기도…

어제 인종차별 철폐 기념대회에서 제일 마음 아팠던 말이 이주노동자들에게서 건보 흑자 나는 이유가 뭔 줄 아느냐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라고 하셨단 말임
내가 아는 이주노동자들은 식당에서 많이 일하는데 식당 노동은 주 6일 12시간 근무가 일상화되어있고, 연차조차 존재하지 않아서 병원에 갈 시간이 존재하지 않음 그래서 좀 속상…

이주민의 정치발언에 대한 제재는 그래도 지난 3개월간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고 단순히 잘못됨을 인지하는 걸 넘어서서 어떻게 바꾸어나가야 할 지에 대한 논의까지 이어졌던 걸로 기억해서 그래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아쉬움과 함께 한 걱정과 우려가 존재하지만, 그만큼 관심 갖는 사람들도 많이 늘었으니까… 희망을 거름삼아 걱정과 우려가 더 커지지 않도록 해야겠죠…

역시 난 2025년 현재에 중국인이라는 이유로 린치하고 있는 이 나라를 규탄해야한다고 생각해 (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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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 중국 혐오세력이 중국의 지시를 받았다, 저들은 중국인이다 따위의 혐오발언, 날조와 선동을 하는 것에 대해 우리는 "중국인이 아니다"라는 '해명'을 할 게 아니라 "중국인이면 뭐 어떠냐"라는 '대응'이 필요한데 아직은 전자의 발언이 적잖이 보여서 아쉬움이 있음
중국인이 정치에 참여하면 안 돼? '자국민'인 '한국인'만 한국 정치에 참여 가능해?
중국인이 내는 건강보험 적자라고 해서 중국인이 우리 사회의 좀먹은 부분이고 사람들이 거부감 갖게 만들고, 나중에 가서야 통계 산출에 오류가 있었다 사실 흑자였다라고 하며 사과 한 마디 없던 정부가 존재하는 나라답기도…

어제 인종차별 철폐 기념대회에서 제일 마음 아팠던 말이 이주노동자들에게서 건보 흑자 나는 이유가 뭔 줄 아느냐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라고 하셨단 말임
내가 아는 이주노동자들은 식당에서 많이 일하는데 식당 노동은 주 6일 12시간 근무가 일상화되어있고, 연차조차 존재하지 않아서 병원에 갈 시간이 존재하지 않음 그래서 좀 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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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Smalltalk나 Lisp 같은 언어에 마음을 많이 빼앗겼는데 (아마도 당시 쿨한 언어였던 Python이나 Ruby의 영향…) Haskell을 접한 뒤로는 언어 취향이 아주 많이 바뀐 것 같다. 일단 동적 타입 언어를… 싫어하는 정도까진 아니지만, 쓰면서 불안함을 느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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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こあにゃんにでもなる?​:think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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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Smalltalk나 Lisp 같은 언어에 마음을 많이 빼앗겼는데 (아마도 당시 쿨한 언어였던 Python이나 Ruby의 영향…) Haskell을 접한 뒤로는 언어 취향이 아주 많이 바뀐 것 같다. 일단 동적 타입 언어를… 싫어하는 정도까진 아니지만, 쓰면서 불안함을 느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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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 down with a bug last week and only started to feel human yesterday, so I thought a run would help shift the last of it. Did my longest run so far, I literally ran until my legs turned to jelly and I went dizzy. I ended up lay on the floor trying to overcome a panic attack as I couldn’t breathe or see properly but despite that a coastal run blew away the cobwebs and made me feel like I had achieved something.
It was a quiet run and there was hardly anyone about, which is very much my kind of run. Pushing myself and getting out of my comfort zone is getting out there for a run or hike but right now it has to be somewhere quiet with very few people about as groups of strangers still sends my mental health spiralling and causes my PTSD to go worse and also triggers more flashbacks than I usually deal with, so it’s too much for me right now. I’m great with groups of people I know and feel safe with I’m just not there yet to push myself further but I will get there. Planning ahead really helps but I still can’t plan for everything and some things slip through the cracks. This time it was becoming dehydrated as I don’t have a running vest to carry fluids while I run yet. This is something I’m going to have to move up my priority list if I want to do another long run, so I will get saving for one.
Proud of myself for continuing to push my boundaries by trying somewhere new to run and giving it everything I had in the tank. My body and mind will get stronger and I know it is going to be a long journey. I am working very hard on accepting that recovery is going to take time but as long as I keep trying I will eventually ge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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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 techies call for sovereign fund to escape Uncle Sam's digital death grip

Nearly 100 orgs plead for homegrown lifeline amid geopolitical tensions A group of technology companies and lobbyists want the European Commission (EC) to take action to reduce the region's reliance on foreign-owned digital services and infrastructure.…

go.theregister.com/feed/ww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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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 중국 혐오세력이 중국의 지시를 받았다, 저들은 중국인이다 따위의 혐오발언, 날조와 선동을 하는 것에 대해 우리는 "중국인이 아니다"라는 '해명'을 할 게 아니라 "중국인이면 뭐 어떠냐"라는 '대응'이 필요한데 아직은 전자의 발언이 적잖이 보여서 아쉬움이 있음
중국인이 정치에 참여하면 안 돼? '자국민'인 '한국인'만 한국 정치에 참여 가능해?
중국인이 내는 건강보험 적자라고 해서 중국인이 우리 사회의 좀먹은 부분이고 사람들이 거부감 갖게 만들고, 나중에 가서야 통계 산출에 오류가 있었다 사실 흑자였다라고 하며 사과 한 마디 없던 정부가 존재하는 나라답기도…

어제 인종차별 철폐 기념대회에서 제일 마음 아팠던 말이 이주노동자들에게서 건보 흑자 나는 이유가 뭔 줄 아느냐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라고 하셨단 말임
내가 아는 이주노동자들은 식당에서 많이 일하는데 식당 노동은 주 6일 12시간 근무가 일상화되어있고, 연차조차 존재하지 않아서 병원에 갈 시간이 존재하지 않음 그래서 좀 속상…

이주민의 정치발언에 대한 제재는 그래도 지난 3개월간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고 단순히 잘못됨을 인지하는 걸 넘어서서 어떻게 바꾸어나가야 할 지에 대한 논의까지 이어졌던 걸로 기억해서 그래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아쉬움과 함께 한 걱정과 우려가 존재하지만, 그만큼 관심 갖는 사람들도 많이 늘었으니까… 희망을 거름삼아 걱정과 우려가 더 커지지 않도록 해야겠죠…

역시 난 2025년 현재에 중국인이라는 이유로 린치하고 있는 이 나라를 규탄해야한다고 생각해 (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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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 중국 혐오세력이 중국의 지시를 받았다, 저들은 중국인이다 따위의 혐오발언, 날조와 선동을 하는 것에 대해 우리는 "중국인이 아니다"라는 '해명'을 할 게 아니라 "중국인이면 뭐 어떠냐"라는 '대응'이 필요한데 아직은 전자의 발언이 적잖이 보여서 아쉬움이 있음
중국인이 정치에 참여하면 안 돼? '자국민'인 '한국인'만 한국 정치에 참여 가능해?
중국인이 내는 건강보험 적자라고 해서 중국인이 우리 사회의 좀먹은 부분이고 사람들이 거부감 갖게 만들고, 나중에 가서야 통계 산출에 오류가 있었다 사실 흑자였다라고 하며 사과 한 마디 없던 정부가 존재하는 나라답기도…

어제 인종차별 철폐 기념대회에서 제일 마음 아팠던 말이 이주노동자들에게서 건보 흑자 나는 이유가 뭔 줄 아느냐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라고 하셨단 말임
내가 아는 이주노동자들은 식당에서 많이 일하는데 식당 노동은 주 6일 12시간 근무가 일상화되어있고, 연차조차 존재하지 않아서 병원에 갈 시간이 존재하지 않음 그래서 좀 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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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x를 보며 알수있는건, 사람들이 메타프로그래밍을 하기 좋은 언어로 메타프로그래밍을 하는게 아니라, 런타임이 좋은 언어로 메타프로그래밍을 한다는 것이다.

Nix의 런타임이 좋다는건 일반적인 의미에서(성능이 빠르다거나) 좋다기보다는 '재현가능한 캐싱되는 빌드'라는 런타임이 아주 많은 동작을 커버하는데 Nix가 그걸 구현했다는 얘기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큰 프로그램을 쌓아올릴 대들보가 될만한 런타임이 있으면 거기서 부터 메타프로그래밍을 시작해버린다. Nix가 언어는 구리고(애초에 엄청 잘만들려고 한거같지도 않음) 메타프로그래밍을 잘하기위한 어떠한 장치도 없음에도 가장 아래에 위치할수있어서 그 역할이 맡겨져버린다.

그래서 유용한 런타임과 오브젝트 언어(또는 DSL)을 표현할 문법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좀더 나은 메타프로그래밍을 하기위한 언어를 만들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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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x를 보며 알수있는건, 사람들이 메타프로그래밍을 하기 좋은 언어로 메타프로그래밍을 하는게 아니라, 런타임이 좋은 언어로 메타프로그래밍을 한다는 것이다.

Nix의 런타임이 좋다는건 일반적인 의미에서(성능이 빠르다거나) 좋다기보다는 '재현가능한 캐싱되는 빌드'라는 런타임이 아주 많은 동작을 커버하는데 Nix가 그걸 구현했다는 얘기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큰 프로그램을 쌓아올릴 대들보가 될만한 런타임이 있으면 거기서 부터 메타프로그래밍을 시작해버린다. Nix가 언어는 구리고(애초에 엄청 잘만들려고 한거같지도 않음) 메타프로그래밍을 잘하기위한 어떠한 장치도 없음에도 가장 아래에 위치할수있어서 그 역할이 맡겨져버린다.

그래서 유용한 런타임과 오브젝트 언어(또는 DSL)을 표현할 문법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좀더 나은 메타프로그래밍을 하기위한 언어를 만들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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