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L VALIENTE

No es ése, es el otro.

El valiente está quieto.

Ni se defiende ni ataca.

Ni mata ni muere;

éste es el valiente.

El que llamáis cobarde.

El que no triunfa, gana.

El que no muerde, vence.

Ese que calla, tiene la razón.

El que confía hasta en el hombre malo,

el que se clava al cuerno del amor,

¡ése es el valiente! "

.- Gloria Fuertes

lo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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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ight have saved a friend from a romance scam last night.

He asked how I met people for dates, then quickly changed the subject to how he got a writing number phone call but ended up chatting with the person. He immediately opened a chat app and showed me their conversation. Must have been 25 or more back and forths of messages, including her photo: obvious AI of a hot young Asian woman.

I showed him this (continued):

pbs.org/wgbh/frontline/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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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んだかんだでこのサーバーが中国からスムーズに使える唯一のSNSだ。Xはもちろん、metaのFacebook もThreadsも、Blueskyもここでは繋がらない。
今回はできるだけローミングなしで体験してみようかと思ってるんだけど、難しいかな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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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일주일째 지속되면서, 산불 현장에 투입되는 진화대원들의 업무 부담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체 산불진화인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예방진화대’는 고령에다 업무 숙련도가 산불특수진화대보다 떨어져 업무상 재해를 막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큰 산불에 투입된 진화대원들…“고령자 많은 데다 특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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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경험을 한 날은 그날의 인상적이지 않은 순간들까지도 모두 기억에 남는다. 작년 12월 3일도 그랬다. 출근 둘째 날이었고, 이것저것 교육을 듣느라 종일 정신이 없었다.

7시쯤 퇴근해 저녁을 먹고 TV를 보면서 내 인사 정보를 작성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슬랙 메시지가 왔다. PD수첩이 나오고 있는 MBC를 비롯해, 지상파 어디에서도 속보조차 뜨지 않아 가짜뉴스에 낚였다고 생각했다. 네이버 뉴스에 들어가자 단신이 몇 개 올라오고 있었다.

내가 "어?"하는 소리를 내자 옆에 있던 아버지가 나를 돌아보셨다. "윤석열이 계엄 선포했어요", 아버지는 되려 그런 가짜뉴스 보지말라며 웃으셨다. 그리고 바로 리모컨을 잡고 YTN을 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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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tai Park shared the below article:

복잡한 코드를 단순하게 줄여나갈 수록 발생하는 버그의 빈도나 심각도가 점진적으로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고 느낀다

@disjukr@hackers.pub

이 기술 블로그 포스팅에서는 코드 복잡도와 버그 심각도 사이의 미묘한 관계를 탐구합니다. 저자는 복잡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할 때, 버그 빈도와 심각도를 점진적으로 줄일 수 있지만 최적의 해결책에 도달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반대로, 복잡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접근하면 문제 해결에 드는 비용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회사에서 코드 복잡도를 줄이는 대신 높이는 방향으로 문제 해결을 요구받는 상황에서 엔지니어로서의 자아와 현실 사이의 괴리를 느끼는 저자의 고충이 드러납니다. 개인 시간을 투자하여 더 나은 해결책을 찾아도, 이를 회사에 도입하는 데 많은 설득 비용이 소요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회사 내에서 자아실현을 포기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토로합니다. 이 글은 기술적 효율성과 조직적 요구 사이의 균형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개발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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