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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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pol, trans travel ban

Kinda baffled how I've seen nobody point out that the US' insistence that travel documents like visas or ESTA must reflect gender marker assigned at birth is effectively a travel ban for trans people, because you're not going to cross the border with an ESTA that says M and a passport that says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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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after listening to your feedback, I agree: let’s spend that money in the EU to create a publicly-owned, free and open ACME-compatible certificate authority.

See post quoted below, with links to Tom’s work as he’s already been thinking/working on this.

mamot.fr/@tdelmas/11422456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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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의 값싼 외주화로 이주노동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저출생, 고령화 대책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착취에 반대합니다! 서울시-법무부는 외국인 가사사용인 시범사업 즉각 철회하라! 👉민우회 홈페이지 게시글 바로가기 : nuly.do/Rn7N

[카드뉴스] 서울시와 법무부는 외국인 가사사용인 시범사업 즉각 철회하라! :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민우회 · (그림1 내용)근로기준법도, 4대보험도, 최저임금도, 아무것도 적용하지않고 외국인 가사돌봄 노동자를 쓰겠다고요?서울시와 법무부는 외국인 가사사용인 시범사업* 즉각 철회하라!*서울시 보도자료 상 사용된 명칭은 '국내 체류 외국인 가사·육아 분야 활동 시범사업'이다.(그림1 설명) 보라색 배경 우측 하단에 오세훈 서울시장 얼굴이 있고, 내용(별도 설명)이 쓰여져 있고 하단에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있다.(그림2 내용)2024년 8월 시행된 '서울시 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기억하시나요?이주 가사돌봄 노동자들은 감시와 통제, 저임금과 과로에 시달려야 했고, 졸속적으로 진행된 이 사업은 평가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채 2025년 3월, 종료되었습니다.2024.12.24 KBS뉴스 기사로 보도된 필리핀 가사관리사의 말- 근무지 이동시간 왕복 4시간 소요- 이동중 공원, 지하철역에서 도시락 먹어야- 기숙사비 53만 9천 원... 통장에 남는 돈 없다- 임금이 너무 적어 주 7일 근무- 생각했던 일 아니다, 눈물 날 정도로 힘들다(그림2 설명) 하단에 2024.8.6 입국한 필리핀 가사관리사들이 서 있는 사진이 있다.(그림3 내용)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래 전부터 '외국인 가사돌봄 도우미' 도입을 주장하며 이들에 대해 최저임금 차등적용이 필요하다고 노골적으로 이야기해왔습니다.(그림3 설명) 하단 좌측에 오세훈, 나경원 사진이 있고 '"필리핀 이모, 중산층엔 그림의 떡" ... 오세훈, 최저임금 차등적용 열변 토해"라고 쓰여있다. 하단 우측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페이스북 글 캡쳐가 있고 "한국에서 육아 도우미를 고용하려면 월 2백~3백만 원이 드는데, 싱가포르 외국인 가사도우미는 월 38만~76만 원 수준입니다." 등의 글이 쓰여 있다.(그림4 내용)이번에 서울시-법무부가 시행하는 사업은 가사돌봄 서비스 제공자인 이주노동자와 이러한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가구(이용자)가 1:1로 직접 계약하는 방식입니다.그런데 이와 같이 가사돌봄 노동자가 가사서비스 제공기관이 아닌 이용자 개인과 계약을 체결할 경우, 가사사용인에 해당하여 근로기준법, 최저임금법 등 그 어떤 보호도 받을 수 없습니다.(그림4 설명) 하단에 서울시 시범사업 추진계획으로 '외국인과 가사육아 서비스 이용 가구의 자율적 매칭' 등이 쓰여있고, 근로기준법 제 11조 제 1항 내용으로 '이 법은 (중략) 가사 사용인에 대하여는 적용하지 아니한다.'라고 쓰여있다.(그림5 내용)가사노동은 '여성'의 '집안일'로 폄훼되며 공식적인 노동으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보이지 않는 노동자'로 존재해온 가사노동자 권리 보호를 위해 2022년 6월, 가사근로자법이 시행되었지만 이 법의 적용을 받을 수 있는 가사노동자는 전체 가사노동자의 약 1~2% 수준입니다.하지만 정부와 서울시는 여전히 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인 가사노동자의 열악한 노동조건은 외면한 채, 외국인 가사사용인 사업의 대대적 시행으로 역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그림5 설명) 하단에 2024.9.26 이주 가사 돌봄노동자 권리보장을위한 연대회의 출범 기자회견 단체 사진이 있고, 'Human&Labor Rights! for Migrant Domestic Workers!'라고 쓰여진 피켓을 든 사진이 있다.(그림6 내용)필리핀 이주 활동가 줄리엣 에가는 한국 정부와 서울시 정책을 다음과 같이 비판하였습니다."한국을포함 전 세계 곳곳에서 여전히 여성은 억압과 침묵, 고립을 당하고, 2등 시민으로 취급받고 있습니다.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은 현대판 노예제, 인신매매라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최악은 서울시가 이 제도 운영 책임을 민간에 떠넘긴 것입니다."(그림6 설명) 하단에 필리핀 줄리엣 에가 활동가가 2025.2.27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는 사진이 있다. (그림7 내용)오세훈 서울시장은 "외국인 가사 인력 도입이 저출생 극복 대책"이라 주장합니다.돌봄의 값싼 외주화로 이주노동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저출생, 고령화 대책이 될 수 없습니다.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착취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서울시-법무부는 외국인 가사사용인 시범사업 즉각 철회하라!(그림7 설명) 하단에 '차별과 경계를 넘어 이주여성편에'라고 쓰여있는 무지개색 피켓 등의 사진이 있다.

womenlin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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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의 값싼 외주화로 이주노동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저출생, 고령화 대책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착취에 반대합니다! 서울시-법무부는 외국인 가사사용인 시범사업 즉각 철회하라! 👉민우회 홈페이지 게시글 바로가기 : nuly.do/Rn7N

[카드뉴스] 서울시와 법무부는 외국인 가사사용인 시범사업 즉각 철회하라! :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민우회 · (그림1 내용)근로기준법도, 4대보험도, 최저임금도, 아무것도 적용하지않고 외국인 가사돌봄 노동자를 쓰겠다고요?서울시와 법무부는 외국인 가사사용인 시범사업* 즉각 철회하라!*서울시 보도자료 상 사용된 명칭은 '국내 체류 외국인 가사·육아 분야 활동 시범사업'이다.(그림1 설명) 보라색 배경 우측 하단에 오세훈 서울시장 얼굴이 있고, 내용(별도 설명)이 쓰여져 있고 하단에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있다.(그림2 내용)2024년 8월 시행된 '서울시 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기억하시나요?이주 가사돌봄 노동자들은 감시와 통제, 저임금과 과로에 시달려야 했고, 졸속적으로 진행된 이 사업은 평가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채 2025년 3월, 종료되었습니다.2024.12.24 KBS뉴스 기사로 보도된 필리핀 가사관리사의 말- 근무지 이동시간 왕복 4시간 소요- 이동중 공원, 지하철역에서 도시락 먹어야- 기숙사비 53만 9천 원... 통장에 남는 돈 없다- 임금이 너무 적어 주 7일 근무- 생각했던 일 아니다, 눈물 날 정도로 힘들다(그림2 설명) 하단에 2024.8.6 입국한 필리핀 가사관리사들이 서 있는 사진이 있다.(그림3 내용)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래 전부터 '외국인 가사돌봄 도우미' 도입을 주장하며 이들에 대해 최저임금 차등적용이 필요하다고 노골적으로 이야기해왔습니다.(그림3 설명) 하단 좌측에 오세훈, 나경원 사진이 있고 '"필리핀 이모, 중산층엔 그림의 떡" ... 오세훈, 최저임금 차등적용 열변 토해"라고 쓰여있다. 하단 우측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페이스북 글 캡쳐가 있고 "한국에서 육아 도우미를 고용하려면 월 2백~3백만 원이 드는데, 싱가포르 외국인 가사도우미는 월 38만~76만 원 수준입니다." 등의 글이 쓰여 있다.(그림4 내용)이번에 서울시-법무부가 시행하는 사업은 가사돌봄 서비스 제공자인 이주노동자와 이러한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가구(이용자)가 1:1로 직접 계약하는 방식입니다.그런데 이와 같이 가사돌봄 노동자가 가사서비스 제공기관이 아닌 이용자 개인과 계약을 체결할 경우, 가사사용인에 해당하여 근로기준법, 최저임금법 등 그 어떤 보호도 받을 수 없습니다.(그림4 설명) 하단에 서울시 시범사업 추진계획으로 '외국인과 가사육아 서비스 이용 가구의 자율적 매칭' 등이 쓰여있고, 근로기준법 제 11조 제 1항 내용으로 '이 법은 (중략) 가사 사용인에 대하여는 적용하지 아니한다.'라고 쓰여있다.(그림5 내용)가사노동은 '여성'의 '집안일'로 폄훼되며 공식적인 노동으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보이지 않는 노동자'로 존재해온 가사노동자 권리 보호를 위해 2022년 6월, 가사근로자법이 시행되었지만 이 법의 적용을 받을 수 있는 가사노동자는 전체 가사노동자의 약 1~2% 수준입니다.하지만 정부와 서울시는 여전히 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인 가사노동자의 열악한 노동조건은 외면한 채, 외국인 가사사용인 사업의 대대적 시행으로 역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그림5 설명) 하단에 2024.9.26 이주 가사 돌봄노동자 권리보장을위한 연대회의 출범 기자회견 단체 사진이 있고, 'Human&Labor Rights! for Migrant Domestic Workers!'라고 쓰여진 피켓을 든 사진이 있다.(그림6 내용)필리핀 이주 활동가 줄리엣 에가는 한국 정부와 서울시 정책을 다음과 같이 비판하였습니다."한국을포함 전 세계 곳곳에서 여전히 여성은 억압과 침묵, 고립을 당하고, 2등 시민으로 취급받고 있습니다.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은 현대판 노예제, 인신매매라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최악은 서울시가 이 제도 운영 책임을 민간에 떠넘긴 것입니다."(그림6 설명) 하단에 필리핀 줄리엣 에가 활동가가 2025.2.27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는 사진이 있다. (그림7 내용)오세훈 서울시장은 "외국인 가사 인력 도입이 저출생 극복 대책"이라 주장합니다.돌봄의 값싼 외주화로 이주노동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저출생, 고령화 대책이 될 수 없습니다.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착취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서울시-법무부는 외국인 가사사용인 시범사업 즉각 철회하라!(그림7 설명) 하단에 '차별과 경계를 넘어 이주여성편에'라고 쓰여있는 무지개색 피켓 등의 사진이 있다.

womenlin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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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러에게 진짜로 필요한 Ai: 빛/그림자 넣을 부분 알려줌 선화 그리고 채색할때 무슨색 쓸지 컬파 추천해줌 선딸때 지저분한 부분 깔끔하게 정리해줌 인체 비율과 투시에 맞게 조정해줌 "내 그림만" 학습해서 상황따라 원하는 장면을 그려줌 등등 그림러에게 1도 필요없고 방해만되고 악영향만 주는 Ai: 이미 있는 수많은 프로 그림작가의 그림들 멋대로 쌔벼서 파쿠리 결과물만 뽑아놓고 그림 그린거고 창작이라고 우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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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갑자기급발진해서죄송합니다 그치만이건 프로그래머랑 그림작가사이의 저작권인식이 다르네ㅎㅎ<<<같은걸로 넘어가고싶지않음 애초에 프로그래머라고 하는 작자들이 그림작업에 관련한 아무런 이해도 없고 알아볼 생각도 안한 채 만들어놓고 왜 저런걸 "입장차" "다름" 같은말로 책임을 빠져나가고 싶어하십니까? 이건 "다름" 의 문제 자체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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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가 헌재에 요구할 것은 선고가 아니라 '파면'이어야 한다. 다른 결과는 용납할 수 없고, 인정 안할 거고, 승복하지도 않을 거다. 어떤 법기술도 시스템해킹도 정치적 술수도 내란범을 대통령으로 복귀시킬 수 없어야 한다. 전국민이 지켜본 내란의 수괴는 반드시 그 직을 잃어야 한다. 내일의 집회가 마지막 집회이길 간절히 바라며... 일단 입장 정리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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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즉각 퇴진! 사회대개혁! 범시민대행진(17차)🔥(3/29,토) 전국 동시다발 총궐기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파면 선고가 늦어질수록 우리의 연대와 목소리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주권자의 명령이다!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 일시, 장소 : 2025년 3월 29일(토) 오후 5시, 광화문 동십자각 🎤 시민 발언 신청 : yoonout.short.gy/voice ▶️ 자원봉사자 모집신청 : yoonout.short.gy/volunteer 🚚 많은 시민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푸드트럭 운영이 어렵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시민발언신청]🎤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2025)

✅ 별도의 표기가 없는 경우, 시민발언 사전신청은 행사일 전날 오후 12시까지 받습니다. (긴급집회는 당일 낮 12시) ✅ 발언 신청자가 많을 경우 주최측에서 추첨 등의 방식으로 발언자를 선정해 직접 연락드립니다. ‼️ 안내사항 집회 시간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발언은 3분 내(공백 제외 800자 이내)로 미리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발언 시 반말 및 비속어를 사용하지 않으며, 여성, 성소수자, 장애인, 청소년, 이주민 등 사회적 소수자와 비인간동물을 차별하거나 배제하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 예시 (참고하여 발언 내용에서 제외해주세요!) - 장애를 빗대어 ‘눈 먼 장님’, ‘정신적 불구 상태’, 윤석열을 비판하며 ‘정신병자’, ‘지랄’, ‘망상장애 환자’ 등. - 여성에게 '마음도 얼굴만큼 예쁘다', 김건희를 비판하며 'ㅇㅇ년' 등. - 청소년/20대 청년에게 ‘기특하다’, ‘우리 아이’ 등, 윤석열을 비판하며 ‘5살 아이에게 총을 쥐어준 것과 같다’ 등. - 동물을 비하하며 '멧돼지를 쳐죽이자', '미친 돼지 윤석열' 등. - 빈곤을 차별하고 혐오하는 발언 '거지같다' 등. 특정 정당 또는 정치인을 옹호하거나 반복적으로 연호하는 등의 발언과 행위를 삼가주십시오. 발언이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발언 선정이 되지 않은 경우 별도의 안내 연락을 드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일 발언은 @윤석열퇴진행동 유튜브 계정으로 라이브 송출되며, 집회 이후에도 위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발언 내용, 이렇게 준비해주세요! 윤석열 파면, 내란동조 세력 처벌 등 퇴진 관련 내용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발언자님의 삶과 현 정치 상황이 맞닿은, 생생한 이야기를 환영합니다! (ex. 계엄 이후 일상의 변화, 윤석열 정권에서의 삶의 후퇴 등) 사회대개혁 열망을 담은 발언을 환영합니다. 다만, 시간 제약(3분 내)으로 인해 다양한 주제를 담기보다는 1가지의 주된 주제를 준비해주시면 좋습니다

docs.google.com · Google 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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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 ben echt trots op dit stuk in NRC vandaag!

Leerlingen "met AI leren omgaan" betekent voor mij hun geheugen vullen met zoveel mogelijk relevante feiten, zodat ze zich kunnen weren tegen een wereld waarin (binnen en buiten LLMs) steeds onzin op ze af komt.

En het betekent leren dat schrijven een denkproces is, en dat het mij niet om het eindproduct, maar om de pelgrimstocht ernaartoe ga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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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 ben echt trots op dit stuk in NRC vandaag!

Leerlingen "met AI leren omgaan" betekent voor mij hun geheugen vullen met zoveel mogelijk relevante feiten, zodat ze zich kunnen weren tegen een wereld waarin (binnen en buiten LLMs) steeds onzin op ze af komt.

En het betekent leren dat schrijven een denkproces is, en dat het mij niet om het eindproduct, maar om de pelgrimstocht ernaartoe ga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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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looking forward to this year’s . In 2024 my site participated for the first time, and I did my homework, so here’s hoping that on April 9 things just work unsupervised. 🤞

How does your site look without style sheets? There’s still time to prepare.

cssence.com/about/css-naked-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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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취약점 공유※
Kubernetes(이하 k8s)의 NGINX Ingress Controlller에 대한
취약점 CVE-2025-1974 (별명 IngressNightmare)이 3월 24일에 발표되어
여러곳에서 보안공지로 취약점 조치를 위한 패치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해당 취약점은 원격코드 실행(RCE) 취약점으로 현재 CVSS 점수 9.8에 해당하는
긴급한 취약점이니 운영하시는 곳은 시급히 조치 및 패치적용이 필요합니다.

Ingress는 외부 도메인 접속을 내부 서비스로 연결하는 k8s의 API 객체이고,
NGINX Ingress Controlller는 널리 사용하는 NGINX 엔진을 가지고 이를 구현한 것입니다.

따라서 Traefik(k3s), HAProxy(OKD,Openshift)를 사용하거나 단독으로 Docker만 사용할 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으나 많은 Public Cloud의 k8s 매니지드 서비스에 대부분 사용되므로 점검이 필요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그냥 참고사항 정도로만 지나가시면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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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C Radio Scotland: "and that was Prof Catherine Heymans with good advice about colanders" 😂 The Scottish weather Gods aren't playing ball, but it's looking fine for England. If you don't have eclipse glasses, raid the kitchen cupboard! Partial Solar Eclipse: 29th March! 🔭🧪 📷D. Samuels

RE: https://bsky.app/profile/did:plc:ok3ms3dzop7gcwejp7lswhpi/post/3lkvmokjkd2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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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즉각 퇴진! 사회대개혁! 범시민대행진(17차)🔥(3/29,토) 전국 동시다발 총궐기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파면 선고가 늦어질수록 우리의 연대와 목소리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주권자의 명령이다!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 일시, 장소 : 2025년 3월 29일(토) 오후 5시, 광화문 동십자각 🎤 시민 발언 신청 : yoonout.short.gy/voice ▶️ 자원봉사자 모집신청 : yoonout.short.gy/volunteer 🚚 많은 시민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푸드트럭 운영이 어렵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시민발언신청]🎤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2025)

✅ 별도의 표기가 없는 경우, 시민발언 사전신청은 행사일 전날 오후 12시까지 받습니다. (긴급집회는 당일 낮 12시) ✅ 발언 신청자가 많을 경우 주최측에서 추첨 등의 방식으로 발언자를 선정해 직접 연락드립니다. ‼️ 안내사항 집회 시간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발언은 3분 내(공백 제외 800자 이내)로 미리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발언 시 반말 및 비속어를 사용하지 않으며, 여성, 성소수자, 장애인, 청소년, 이주민 등 사회적 소수자와 비인간동물을 차별하거나 배제하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 예시 (참고하여 발언 내용에서 제외해주세요!) - 장애를 빗대어 ‘눈 먼 장님’, ‘정신적 불구 상태’, 윤석열을 비판하며 ‘정신병자’, ‘지랄’, ‘망상장애 환자’ 등. - 여성에게 '마음도 얼굴만큼 예쁘다', 김건희를 비판하며 'ㅇㅇ년' 등. - 청소년/20대 청년에게 ‘기특하다’, ‘우리 아이’ 등, 윤석열을 비판하며 ‘5살 아이에게 총을 쥐어준 것과 같다’ 등. - 동물을 비하하며 '멧돼지를 쳐죽이자', '미친 돼지 윤석열' 등. - 빈곤을 차별하고 혐오하는 발언 '거지같다' 등. 특정 정당 또는 정치인을 옹호하거나 반복적으로 연호하는 등의 발언과 행위를 삼가주십시오. 발언이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발언 선정이 되지 않은 경우 별도의 안내 연락을 드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일 발언은 @윤석열퇴진행동 유튜브 계정으로 라이브 송출되며, 집회 이후에도 위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발언 내용, 이렇게 준비해주세요! 윤석열 파면, 내란동조 세력 처벌 등 퇴진 관련 내용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발언자님의 삶과 현 정치 상황이 맞닿은, 생생한 이야기를 환영합니다! (ex. 계엄 이후 일상의 변화, 윤석열 정권에서의 삶의 후퇴 등) 사회대개혁 열망을 담은 발언을 환영합니다. 다만, 시간 제약(3분 내)으로 인해 다양한 주제를 담기보다는 1가지의 주된 주제를 준비해주시면 좋습니다

docs.google.com · Google 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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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e you are a VC firm. you try to do your best, you fund new promising ideas, but success is very random; looking back at what might have been, you conclude the problem is that the ideas you fund didn't penetrate as they should have. can you do better?

have you considered owning a tech news media property? you can encourage your companies to push their ideas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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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C Radio Scotland: "and that was Prof Catherine Heymans with good advice about colanders" 😂 The Scottish weather Gods aren't playing ball, but it's looking fine for England. If you don't have eclipse glasses, raid the kitchen cupboard! Partial Solar Eclipse: 29th March! 🔭🧪 📷D. Samuels

RE: https://bsky.app/profile/did:plc:ok3ms3dzop7gcwejp7lswhpi/post/3lkvmokjkd2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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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취약점 공유※
Kubernetes(이하 k8s)의 NGINX Ingress Controlller에 대한
취약점 CVE-2025-1974 (별명 IngressNightmare)이 3월 24일에 발표되어
여러곳에서 보안공지로 취약점 조치를 위한 패치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해당 취약점은 원격코드 실행(RCE) 취약점으로 현재 CVSS 점수 9.8에 해당하는
긴급한 취약점이니 운영하시는 곳은 시급히 조치 및 패치적용이 필요합니다.

Ingress는 외부 도메인 접속을 내부 서비스로 연결하는 k8s의 API 객체이고,
NGINX Ingress Controlller는 널리 사용하는 NGINX 엔진을 가지고 이를 구현한 것입니다.

따라서 Traefik(k3s), HAProxy(OKD,Openshift)를 사용하거나 단독으로 Docker만 사용할 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으나 많은 Public Cloud의 k8s 매니지드 서비스에 대부분 사용되므로 점검이 필요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그냥 참고사항 정도로만 지나가시면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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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 ben echt trots op dit stuk in NRC vandaag!

Leerlingen "met AI leren omgaan" betekent voor mij hun geheugen vullen met zoveel mogelijk relevante feiten, zodat ze zich kunnen weren tegen een wereld waarin (binnen en buiten LLMs) steeds onzin op ze af komt.

En het betekent leren dat schrijven een denkproces is, en dat het mij niet om het eindproduct, maar om de pelgrimstocht ernaartoe ga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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