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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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연합우주 서버로부터 앙케트 조사를 담은 Create(Question) 액티비티가 자주 들어오고 있는데, Hackers' Pub에서도 적어도 앙케트 조사를 열 수는 없어도 참여할 수는 있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다. 그런데 이것도 결국 UI가 귀찮은 문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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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s “any advancement in efficiency will reduce the need for jobs”

I’ve never seen so many of my friends out of work on the promise of efficiency. I’ve never seen so many forced to work on fulfilling that promise. I’ve never seen so many of my friends out of work.

The job are in “ai” and they are not good jobs, they are not stable jobs, they don’t pay enough money, they pay with “prom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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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진행하여 런칭한 프로젝트에서는 공공 데이터와 민간 플랫폼 데이터를 융합하고, 실시간 예측 모델과 시각화 대시보드, LLM 기반 질의응답 인터페이스까지 설계하며 데이터가 고객에게 실제로 활용 가능하도록 전달되는 구조를 고민했다. 데이터 PM으로서, 기술과 사용자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만들고 복잡한 흐름을 어떻게 ‘보이게’ 만들 것인지에 집중했던 프로젝트 경험은 힘들지만 흥미로웠다. 그 때의 일을 간단히 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데이터가 서비스가 되려면, 또 다른 새로운 연결이 필요하다. 그리고 나는 데이터를 넘어, 더 넓은 맥락과 흐름을 설계하고 엮어내는 일의 재미와 의미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일도, 앞으로 더 많이, 잘 하게 될 일이라는 확신도 함께 얻었다.

https://cojette.github.io/posts/data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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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圏のフェディバースコミュニティが4月11日を「フェディバースの日」(聯合宇宙(연합우주)의 날)として制定する事を提案しています。この考えは今日、韓国のフェディバースユーザー間の会話から生まれた為、今日の日付を今後の公式な記念日にしようという提案が出ています。

この取り組みを広くフェディバースコミュニティと共有し、年に一度の「フェディバースの日」をサポートし、参加していただけるかどうか知りたいと思います!

@pbzweihander쯔방 :yuri: :yurigarden: :garden: さんが「フェディバースの日」専用のウェブサイトfediday.orgを作成した事をお知らせします。このサイトでは、韓国語圏のフェディバースコミュニティから生まれた4月11日を「連合型フェディバースの日」として祝っています。サイトでは、この取り組みの背景やフェディバースの重要な記念日についての情報も掲載されています。特別な日を追加したい場合は、GitHubリポジトリを通じて貢献することがで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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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нь Всадника: Платформа Чёрного Дня**
Этот канал — точка пересечения реальности и апокалиптической неизбежности. Мы стоим на пороге перемен, которые, возможно, уже наступили, но остаются скрытыми от большинства. Здесь мы анализируем цифровую революцию, её темные стороны, а также борьбу за свободу, независимость и анонимность в мире, где права личности становятся всё более уязвимыми.

**"Тень Всадника"** — это метафора для нового этапа глобальной нестабильности. Мы живем в мире, где каждый шаг ведет к неизбежной трансформации, но мы еще не осознали её полноту. В нашем пространстве каждый символ и каждый факт рассказывает о кризисах, что надвигаются, и шансах на выживание в новом цифровом ландшафте.

**Платформа Чёрного Дня** — место, где мы исследуем и обсуждаем будущее, которое наступает, но о котором большинство предпочитает молчать. Это не просто канал — это убежище для тех, кто готов смотреть в лицо темной стороне цифровой эпохи, сохраняя свободу, личные права и право на анонимность.

matrix.to/#/!NggrnptZjGBkegX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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Это описание подчеркивает важность анализа происходящих процессов и идеи защиты прав в условиях глобальной нестабильност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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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진행하여 런칭한 프로젝트에서는 공공 데이터와 민간 플랫폼 데이터를 융합하고, 실시간 예측 모델과 시각화 대시보드, LLM 기반 질의응답 인터페이스까지 설계하며 데이터가 고객에게 실제로 활용 가능하도록 전달되는 구조를 고민했다. 데이터 PM으로서, 기술과 사용자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만들고 복잡한 흐름을 어떻게 ‘보이게’ 만들 것인지에 집중했던 프로젝트 경험은 힘들지만 흥미로웠다. 그 때의 일을 간단히 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데이터가 서비스가 되려면, 또 다른 새로운 연결이 필요하다. 그리고 나는 데이터를 넘어, 더 넓은 맥락과 흐름을 설계하고 엮어내는 일의 재미와 의미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일도, 앞으로 더 많이, 잘 하게 될 일이라는 확신도 함께 얻었다.

https://cojette.github.io/posts/data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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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진행하여 런칭한 프로젝트에서는 공공 데이터와 민간 플랫폼 데이터를 융합하고, 실시간 예측 모델과 시각화 대시보드, LLM 기반 질의응답 인터페이스까지 설계하며 데이터가 고객에게 실제로 활용 가능하도록 전달되는 구조를 고민했다. 데이터 PM으로서, 기술과 사용자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만들고 복잡한 흐름을 어떻게 ‘보이게’ 만들 것인지에 집중했던 프로젝트 경험은 힘들지만 흥미로웠다. 그 때의 일을 간단히 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데이터가 서비스가 되려면, 또 다른 새로운 연결이 필요하다. 그리고 나는 데이터를 넘어, 더 넓은 맥락과 흐름을 설계하고 엮어내는 일의 재미와 의미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일도, 앞으로 더 많이, 잘 하게 될 일이라는 확신도 함께 얻었다.

https://cojette.github.io/posts/data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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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かRust叩き記事が燃えているらしいという雰囲気を感じつつ無視していたところ、今になって大元らしき記事に辿り着いてしまったのだけど、冒頭で`Box::leak(foo.into_boxed_str())`みたいなコードが出てきて、流石に釣りだろと思いました(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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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ht vorhandene Fehlerkultur ist gerade dabei, die deutsche Demokratie zu zerstören.

Statt zuzugeben, dass man keine Ideen für die Zukunft hat und Jahrzehnte lang Däumchen gedreht und echte Lösungen abgelehnt hat, treibt die Union der AfD die Wähler in die Arme, weil man zu arrogant ist, sich einzugestehen, dass die Ökopartei mit dem Kinderbuchautor einfach mehr vom Leiten eines Landes verste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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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연님의 기고입니다. * 트랙터는 계속, 함께 나아가리라 130년 전 동학 농민 재현한 남태령 시민들… 평등·연대의 기억 품고 다시 대동세상 향해 등록 2025-04-11 21:02 h21.hani.co.kr/arti/society...

h21.hani.co.kr/arti/societ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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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ore.steampowered.com/app/3498720/Rain98/
개인적으로 예쁘거나 하여간 매력이 있는 여캐 한 명과 '플레이어'가 무언가 하는 게임은 매력을 느끼기 힘든 편인데다 약간 모 제목이 비슷한 작품도 생각나게 하는 부분이 있는 게임이 발매한다는데 그래서 처음에는 인상이 안 좋았는데 생각보다 분위기와 시스템이나 스토리에서 풍기는 분위기는 내 취향에 핏타리라서 관심이 감 무엇보다 여자애가 내 취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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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e sehr der auch homofeindlichkeit (und generell queerfeindlichkeit) verinnerlicht haben muss, dass gegen die nicht mal mehr der selbsterhaltungstrieb kickt.

nein, diese weißen cis männer denken immer, dass es sie nicht treffen wird (lol) und krallen sich dafür an ihre absurde anspruchshaltung ihre macht noch zu vergrößern und ja gemütlich in rassismus und misogynie vereint zu s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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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dem verbreitet Fake-News, wenn er streut, wir wollten " auf öffentlichem Grund ganz verbannen".

Das ist mitnichten der Fall.

hamburg-werbefrei.de/gesetzent

Darüber müsste er sich als doch eigentlich einmal informiert haben, bevor er sich derart einbringt und mit dem Daumen auf die Waagschale drückt?

Immerhin geht es ja nur um einen demokratischen Proz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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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tuell ist es sogar andersherum - zwei Megakonzerne haben das auf im .

Alle Anderen, also auch die Menschen in der Stadt oder lokale bekommen dieses Recht nur noch als Ausnahme, wobei und auf ungute Weise in den Prozess involviert sind und ihre "Rechte" sogar von Stadtteilfesten geachtet werden müssen, wie diese vorsieht:

bewegung.social/@hhwerbefrei/1

Solche sind nicht gut für die Stadt. Es ist der eines Allgemeinguts. Visionsl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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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에는 영국 헨리 스위트Henry Sweet, 1845-1912가 개발한 음성 기호를 빌려 국제음성기호International Phonetic Alphabet.IPA의 초안을 완성했는데 이 기호표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언어와 상관없이 '하나의 소리는 하나의 글자로 표기한다'는 것이었다. 이로써 개별 언어의 벽을 초월하는 표준 체계를 확립할 수 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유럽 언어의 발음에만 집중했던 이 문자표는 1890년대 들어서면서 아랍어를 비롯한 유럽 밖의 다양한 언어까지 포함했고, 그후로 국제음성기호는 언어학자들은 물론 수많은 외국어 학습자들의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주었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 언어의 발음 연구는 꾸준히 활발하게 이어졌고, 새로운 발음을 반영한 개정이 자주 이루어졌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연구 대상의 언어는 더 다양해졌고, 이에 따라 1989년 대폭 개정된 데 이어 현재 사용하는 기호표는 2018년 개정판이다


음성기호를 개정하기도 한다는 게 왜 놀랍게 느껴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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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圏のフェディバースコミュニティが4月11日を「フェディバースの日」(聯合宇宙(연합우주)의 날)として制定する事を提案しています。この考えは今日、韓国のフェディバースユーザー間の会話から生まれた為、今日の日付を今後の公式な記念日にしようという提案が出ています。

この取り組みを広くフェディバースコミュニティと共有し、年に一度の「フェディバースの日」をサポートし、参加していただけるかどうか知りたいと思います!

@pbzweihander쯔방 :yuri: :yurigarden: :garden: さんが「フェディバースの日」専用のウェブサイトfediday.orgを作成した事をお知らせします。このサイトでは、韓国語圏のフェディバースコミュニティから生まれた4月11日を「連合型フェディバースの日」として祝っています。サイトでは、この取り組みの背景やフェディバースの重要な記念日についての情報も掲載されています。特別な日を追加したい場合は、GitHubリポジトリを通じて貢献することがで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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