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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ついに、銭湯から瓶の牛乳が姿を消したのか……。

わたしが小さい頃(80年代)は、牛乳も清涼飲料水も、瓶が主流だった。
今は紙やペットボトルに切り替わっているが、ペットボトルのリサイクル率は低いというデータもある。

一番いいのは瓶。
瓶は、リサイクルができるから、環境破壊を食い止めるために有効。

今こそ、瓶を使うべきではないか。

リサイクルが難しく使い捨て用途が強い、化石燃料由来のプラスチックばかりでは、 が進む。
www3.nhk.or.jp/news/html/2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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ついに、銭湯から瓶の牛乳が姿を消したのか……。

わたしが小さい頃(80年代)は、牛乳も清涼飲料水も、瓶が主流だった。
今は紙やペットボトルに切り替わっているが、ペットボトルのリサイクル率は低いというデータもある。

一番いいのは瓶。
瓶は、リサイクルができるから、環境破壊を食い止めるために有効。

今こそ、瓶を使うべきではないか。

リサイクルが難しく使い捨て用途が強い、化石燃料由来のプラスチックばかりでは、 が進む。
www3.nhk.or.jp/news/html/2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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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난영-유시민 논란(?)에 대한 생각.

  1. 유명 정치인의 배우자 A가 지원 유세 과정에서 혐오발언을 함
  2. 유명 지식인 B가 A의 발언을 비판하는 맥락에서 또다른 혐오발언을 함
  3. 지켜보던 사람 C가 B의 혐오발언을 비판함

C는 B의 혐오발언을 비판함으로써 자동으로…

  • A의 혐오발언을 옹호한건가? 아니오.
  • B라는 인간 자체를 비판한건가? 아니오.
  • B가 지지하는 정치인을 비판한건가? 아니오.

C를 굳이 비판하고 싶다면? C가 유사한 상황에서 꾸준히 편향되게 특정 사람(또는 집단)만 비판해왔는지를 먼저 살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C의 언행이 꾸준히 편향되었음을 알아냈다 하더라도 그 자체를 비판할 수는 없다. 사람은 누구나 편향되어 있고 '편향 없음(소위 중립)'이라는 건 아주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이상 지향할만한 좋은 가치도 아니기 때문이다. 스스로가 어떤 편향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자각하고 있는지 여부, 그러한 편향을 공연히 인정하는지 여부에만 차이가 있을 뿐이다.

따라서 C에 대한 그나마 가능한 비판의 범주는 "편향이 있는데 없는 척을 한다(즉, 거짓말쟁이다)" 또는 "편향이 있는데 자각을 못한다(즉, 어리석다)"는 정도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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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was once a time technology optimists believed the Internet would make us better informed and a global community.

What wasn’t considered was how human nature works. An example is confirmation bias, people prefer ideas that confirm their beliefs.
The internet can help you see the other side is just like you but it’s more comforting to seek voices that point out how terrible “they” are.

It’s more comforting to find a community that endorses your flaws than one that challenges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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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reading this, I felt VERY old ...

"One of the first things I checked out after I learned about the IndieWeb was webrings. Invented 1994, a webring chains websites together in a circular structure. Next/Previous links are present on every member website to switch between them."
serverless.industries/20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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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hosted in a Canadian 🇨🇦 repo (formerly 🇪🇺): worktree.ca/taffer/canadian-al

My list of Canadian alternatives to various big tech Internet services. Tired of having your data (and money) flow to a rogue state? Maybe these can help.

Updates/suggestions we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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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ゴーグルを借りてVRCに行ってきた。主観の視点で可愛い姿をした人間に撫でられたり触られたりしてる風に見えるの感動した。これは戻って来れなくなるのもわかるなって。デスクトップモードだと味わえない。VRゴーグル買おう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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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convinced something's not right with suspend/resume. Does mate-power-manager conflict with elogind? I do have:

[Login]
HandleLidSwitch=ignore

in /etc/elogind/logind.conf

It seems to start the freeze for sleep process, but then the laptop actually sleeps before it finishes those processes, do when you wake it back up, it's killed the WiFi after it resumes then after a minute or two, fixes itself.

Anyone know how to fix this? Nothing meaningful in /var/log/messages, sa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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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re trying LLMs: 1) use good models: everything you can run locally is probably too small to be useful. I recommend Claude 4 Sonnet, or Gemini 2.5 Pro. 2) don’t expect to be good at it immediately. The context you provide matters a lot. It’s an acquired s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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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쇼우 대구점

버크셔 K 로스카츠를 주문했어요.

고기 자체는 무난하게 좋은 고기였고, 저온조리인데도 너무 물컹하거나 삶은느낌이 아닌 적당히 식감이 균등하게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 먹는동안 바닥이 거의 눅눅해지지 않았어요.

훈연향 자체는 정말 미미했다는 느낌...

본점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이정도면 30분정도 대기는 할만하다 싶은...?

사실 돈카츠도 가면 갈수록 전국적으로 상향평준화가 되고 있어서 대안이 꽤 많다고 생각해요.

저온조리 + 훈연도 늘어나고는 있지만 톤쇼우는 기본기가 확실하다 라는 느낌이였네요.

카레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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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ILO 의장국 한국, ‘단체교섭권·최저임금’ 플랫폼 노동의 새 국제기준 수립 ‘반대’ 의견 표명 www.khan.co.kr/article/2025... "한국 정부는 디지털 플랫폼 노동자의 ‘결사의 자유·단체교섭권’, ‘최저임금 보장’, ‘산업안전보건 조치’, ‘고용관계 분류 정기 검토’ 등을 새 국제노동기준에 넣는 것에 반대 의견을 표명했다. 특히 ‘디지털 플랫폼 노동자가 결사의 자유·단체교섭권을 누릴 수 있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140개국 중 6개국만 반대했는데 한국이 포함됐다."

[단독] ILO 의장국 한국, ‘단체교섭권·최저임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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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에디터톤 날짜 조사]

페미위키 6월 에디터톤 날짜 수요조사합니다!
주제는 1.대선과 여성 2.프라이드먼스 입니다.

docs.google.com/forms/d/e/1FAI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여성주의 관점으로 역사를 기록하는 두 번의 6월 페미위키 에디터톤

6월, 우리는 다시 기록합니다. 아래와 같은 주제로 에디터톤을 진행하려 하는데 어떤 날이 좋을지 결정하려 합니다. 참여가 가능하다 싶은 날짜를 알려주세요! 1회차 주제: 대선과 여성(6월 7일 혹은 8일) 광장에서 외쳤던 여성들의 목소리는 사라진 여성정책으로 돌아왔습니다. 여성 유권자의 자긍심을 지닌 존재들의 역사를 쓰고, 여성을 지운 자들에 대한 응징의 기록이 필요합니다. 한국 사회의 대선 국면에서 여성은 종종 통계 수치로만 환원되곤 합니다. 여성폭력 문제 해결과 여성 정책은 점점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이번 에디터톤은 여성의 정치 참여, 젠더 이슈가 실종된 대선 정국, 여성 유권자 운동, 그리고 여성을 모욕하고 여성의제를 드러내놓고 지워버린 정치인들을 응징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2회차 주제: 프라이드 먼스: 성소수자의 삶과 저항 기록하기(6월 21일 혹은 22일) 6월은 전 세계적으로 프라이드 먼스(Pride Month)입니다. 이는 1969년 스톤월 항쟁에서 비롯된 성소수자 인권운동의 역사이자, 지금 여기 우리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페미위키가 프라이드 먼스를 그냥 보낼 수 없죠! 혐오와 배제 속에서도 사랑하고 투쟁하는 우리들의 역사, 한국과 세계 각지의 퀴어 운동사, 차별과 법제도의 현실, 성소수자 커뮤니티의 문화와 언어, 광장에서의 퀴어, 퀴어와 대선까지 다양하게 기록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날짜가 정해지면 아래 이메일 주소로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docs.google.com · Google 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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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Antwort auf die Wahl zwischen einem Feiertag weniger und noch mehr Arbeiten lautet:

Tax the rich!

Lehnt diese Bullshit-Fragestellung ab! Es ist ein Manöver zur Ablenkung von der Notwendigkeit einer Vermögens- & Erbschaftsste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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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国内の商社はコーヒー相場の異様な高騰と円安とでコーヒーを買い渋っている、という話は知っていたし、だから国内のコーヒー在庫が少なくなっている、という話も聞いていた(今は備蓄を切り崩している感じ)。世界中で「コーヒーが足りない」という状況になっているらしい、ということも知ってはいた。ただ、日本以外でも「国内にコーヒーが入ってこない」っていう状況は増加しているらしい。今日上司に聞きました。まじで2050年を待たずにコーヒー飲めなくなるので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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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you know that Moore's Law would likely have stalled after 2012 if it were not because of the European Southern Observatory?

When EUV feasibility was evaluated, the optics design was considered a potential showstopper given the complexities of manufacturing such smooth mirrors. It's only because of a manufacturing breakthrough for ESO’s telescope M2 mirrors that EUV was considered feasible by 2001.

Yet another example of why defunding science is going to hurt your industrial competitiv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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