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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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hachyderm.io/@mekkaokereke/111

Happy "Most Dangerous Negro" day to all who celebrate!

If you survey US people and ask them if MLK Jr's assassin worked alone, or was part of a conspiracy:

* 66% of white Americans say conspiracy.
* 100% of Black Americans say conspiracy.

100%. Everyone.

Because *some* white Americans know about the group that Bill Sullivan ran, but almost all Black Americans know about it. 🤷🏿‍♂️

It's possible to study "US History" in an American school, get an A in the class, and have never even heard COINTELPRO. Because the term is not even part of the official US history curriculum.🤡

This in a country that claims to care so much about "free 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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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my feed on Mastodon is getting to be too much. I’m not suggesting anyone do anything differently, but I don’t want to just change where I do my doomscrolling.

I really did not want to live in times this inter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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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time doing this. Rent and expenses for my wife and me are getting pretty tight while I work on polishing and pitching Enigma Heart (and doing a lot of finger-crossing! 🤞). If you can spare it, any amount of help would be appreciated. 🩷

Ko-fi: ko-fi.com/clarusplusplus
itch.io: hadrosoft.itc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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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 한국에 '호감'…역대 조사 최고치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한국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yna.co.kr/view/AKR20260119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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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가안보전략 NSS에 "큰 나라, 부유한 나라가 국제 관계에서 더 큰 힘을 갖는 것은 시대를 초월한 사실"이라는 표현이 들어가있었다고. 이외에도 유럽은 인구 감소와 이민으로 문명적으로 망할 지역이다 등... 해당 문서는 법적; 문서. 특히 UN의 지속 가능한 정책을 반미국적이라고 표현하고,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반대를 국가 안보 우선 과제에 집어넣었습니다. 블룸버그 같은 경제도 너 돌았냐고 하는 중... www.asiae.co.kr/article/2025...

[블룸버그 칼럼]미국이 즉흥적으로 만든 새 국가안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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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혹은 거짓 EP.2
(투표해주세요!)

웨이비언트(Wavient) 진짜일까, 가짜일까?

웨이비언트는 바다에서 나오는 파도의 소리를 직접 녹음 한 후에 파도소리를 변형하여 앰비언트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장르입니다.

2000년대 중반 John Swatt, Pacific Streams, OC’Z와 같은 뮤지션들의 등장 이후 앰비언트 계열의 새로운 하위장르로 알음알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020년대 초반 코로나 시기와 맞물려 Pz, Dylan Brown, Hannah Taylor, Kato Ayami와 같은 뮤지션들이 하나의 씬을 구축하며 웨이비언트는 뉴에라 앰비언트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본 매거진은 사교적 유교클럽(virtueclique), 모듈사사(module.44) 등에서 일부 모티브를 얻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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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일 뒤까지는 매우 추울 것이 확실합니다. 그 뒤에도 알래스카 릿지 잔상이 여전히 남아있어 추위 해소가 늦어지면 잔여 냉기가 쏟아질 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지표들을 유심히 체크하면서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들께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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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CMWF 장기모델을 분석해보면 1월 29일을 전후하여 한파가 유럽으로 이전될 것으로 보입니다. 북극 소용돌이가 완전히 분열, 지구 중위도 전체를 얼어붙게 만들고 있는건데요. T+96~144까지는 북미 대륙에 초강력 딥 트라프가 발생, 2021년 텍사스 한파에 준하는 대형 한파가 예상됩니다. T+168~240까지는 유럽으로 대서양 블로킹이 이동하며 늦은 혹한이 찾아올 것이 예상되는데요. 관건은 T+240 시점에 발생할 SSW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SSW, MJO, Eddy heat flux 펄스에 따라 2월 날씨가 결정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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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각 모델을 모아 해석하는 EPS 앙상블 기준으로는 500hPa 영역에서 강풍이, 850hPa에서 경기/강원권에는 한랭핵이, 그리고 충청지역엔 커다란 온도골이 보입니다. 만약 이 때 눈구름이 생성되면, 강풍을 동반한 다량의 눈이 서해안/충청 일대를 타격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현재 해기차 지수가 20℃ 이상이기 때문에, 눈구름이 발달한다면 폭발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장기 예보이고, 대기 습기 상황을 완벽하게 알 수 없지만 만일 최악의 상황인 GEM 모델을 따른다면, 폭설 후 급속 냉동이 찾아올걸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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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 모델 +156hr, 차주 화요일 정도의 850hPa 기온 편차입니다. 양의 편차 구역이 살짝 이동하며 냉기 트라프를 밀어내는데요. 이러면 습한 저기압 영향으로 대설로 이어집니다. 문제는 이게 고스란히 다음날 다시 이어지는 추위와 겹치며 블랙아이스로 바뀐다는겁니다. 이 시점이 이번 한파의 중반전을 결정지을 중요한 갈림길이 될 것입니다. 현재 3대 모델은 모두 다들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ECMWF는 기온 하락, GFS는 국지적 대설, GEM은 폭설과 2차 한파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강수 후폭풍이 어떻게 될지 아직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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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는 오늘을 시작으로 22일에 1차 정점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절기상 대한인 오늘은 아침 최저기온 -17~-2℃, 낮 최고기온 -4~7℃로 예상됩니다.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 -13~-3℃, 대전 -11~0℃, 대구 -7~4℃, 광주 -6~2℃, 부산 -2~6℃, 제주 0~4℃로 전망됩니다. 이 추위는 약 25일까지 엄혹하다가, 26일 경에 살짝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죽을거 같이 춥다가 그냥 적당히 추운 상태가 되는거지 기온이 풀리는건 아닙니다. 문제는 이렇게 대기 하층 기온이 흔들리면 십중팔구 눈이 온단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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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뒤로 하고 차가운 아침을 열어봅니다. 구름이 수직으로 선 것이 보입니다. 얼어붙을 것 같이 차가운 북풍이 그대로 내려꽂히고 있습니다. 강원 일대와 경기 북부 일대 최저기온이 -20℃에 준하는 수준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지난 주부터 경고드렸던 것 처럼, 손발이 모조리 얼어붙는 것 같은 극심한 추위입니다. 현 시각 서울 지역 체감온도는 -17.5℃입니다. 이 새벽에도 먼 길을 달리는 청소노동자 어머님과, 버스 기사님과 함께 첫 차를 타고 갑니다. 코끝이 찡해집니다. 세계가 혼란해지는데도, 각자의 생은 이리 열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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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꾸준히 말했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각종 재단에 대한 자금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포함된 것이 NOAA 등이 관측, 공개하는 다양한 오픈 소스 기상 정보입니다. 날씨라는 것은 워낙에 복잡한 카오스 시스템이라 다양한 변수를 정밀하게 보는 것이 중요한데, 이 변수 몇 가지만 틀어쥐고 공개하지 않는 순간 그 정보는 고스란히 자원이 되고 권력이 됩니다. 기후 정보가 이렇게 일부에게만 노출되고 대중에게 가려지면 단순히 농사를 짓는 사람만 피해를 보는것이 아닙니다. 정보의 수혜를 받지 못하는 나머지 인류가 소외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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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금까지 우리가 흔한 것으로만 알았던 국제 공조에서 나오는 자원, 정보, 인프라가 닫힌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얼마 전 독일 의료기업 프레제니우스 CEO가 의약품 원료를 희토류에 비유했는데요. 소버린 AI가 생겨나고, 인류가 이미 그 플랫폼에 종속된 상황에서 이를 미국이 전략적 자원으로 판단하고 빗장을 닫아걸면 어떻게 될까요? 에너지는요? 식량은요? 필수 인프라는요? 1990년에서 2000년까지가 세계화의 시대였다면, 이제는 다시 줄어드는, 빅 크런치의 시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유럽 가스가 이를 잘 보여줍니다.

Fresenius CEO Warns China Dr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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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뿐만이 아닙니다. 참여하는 기업이나 국가 수장의 태도도 바뀌었습니다. 그들은 기후 변화 대신 날씨라는 말로 언어를 교체했고, 이해 관계자나 사회 대신 주주를 먼저 말했습니다. 이들은 어떻게 되건 시장이 버텨주고 경제는 성장하는 것에 배팅한거고, 도덕적 선언이나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보다 당장 실행 가능한 현금흐름을 선택한 것입니다. 이는 다보스가 더 이상 질서를 설계하는 무대가 아니라 규칙이 사라진, 아니 힘이 규칙이 된 세계에서 생존 전략을 교환하는 전장으로 바뀌었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때문에 새로운 문제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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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0 날씨 이것저것 다보스 포럼, 세계 경제 포럼 연차총회는 기후 위기를 다루는 장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2010년 "더 나은 세계"를 시작으로, 꾸준히 지속 가능한 변화를 위한 글로벌 의제를 주도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 왔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위기 상황에서의 공존, 팬대믹 대비, 기후 위기 대응, 글로벌 불평등 해결과 같은 이야기 말이죠. 하지만 올해는 많이 달랐습니다. 그런 이야기가 사라진 것입니다. 미국은 빅테크 경영진을 포함한 역대 최대규모 대표단을 보냈고, 그 중엔 석유기업 CEO도 대거 포진했습니다.

기후위기, 다보스의 중심에서 비켜섰다 - 더나은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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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ound this take from Tillie Martinussen, a politician from Greenland, to be very useful for understanding the perspective of someone from the island.

(Heads up: I don't know who "APT News" is, but this is the longest uncut video of the Tillie Martinussen interview that I could find).

m.youtube.com/watch?v=xs53IE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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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개발 단계의 AI 사용여부 공개 규칙 보강 "더 명확하게" 지침에 따르면 "AI 기반 개발 도구 사용을 통한 효율성 증대에 대해서는 공개 이 섹션의 핵심 관심사가 아니다"라고 명시하며, 코드 작성을 돕는 '코드 헬퍼(Code helpers)'와 같은 워크플로우 보조 도구를 사용한 경우에는 별도로 공개할 필요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반면, 게임 내 에셋이나 마케팅 자료에 AI가 생성한 결과물이 포함될 때는 반드시 이를 고지해야 한다. 밸브는 이를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신고하도록 했다.

스팀, 개발 단계의 AI 사용여부 공개 규칙 보강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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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개발 단계의 AI 사용여부 공개 규칙 보강 "더 명확하게"

지침에 따르면 "AI 기반 개발 도구 사용을 통한 효율성 증대에 대해서는 공개 이 섹션의 핵심 관심사가 아니다"라고 명시하며, 코드 작성을 돕는 '코드 헬퍼(Code helpers)'와 같은 워크플로우 보조 도구를 사용한 경우에는 별도로 공개할 필요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반면, 게임 내 에셋이나 마케팅 자료에 AI가 생성한 결과물이 포함될 때는 반드시 이를 고지해야 한다. 밸브는 이를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신고하도록 했다. v.daum.net/v/2026011912483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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