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절을 올리긴 했지만 얼추 구현하고 공유하니까 방향성이 확실히 잘 잡힌다. 역시 일단 밀어넣고 생각해봐야
notJoon
@joonnot@hackers.pub · 70 following · 84 followers
Uncertified Quasi-pseudo dev
확실히 Go가 쓰기 편하긴 하다
이번에 읽을거
TDD 실습으로 TDD의 한계점만 느끼고 있다. std::cin buffer를 바꿔치기해서 thread를 띄우고 gmock에 시간차를 두고 표준 입력을 전달하려니 이게 프로그램 테스트인지 C++ 지식 테스트인지 모르겠다. 테스트 코드가 테스트할 코드보다 어려운 현상은 매우 흔하며, 대개 src 폴더에 있는 코드보다 더욱 빠르게 레거시 코드로 상해버린다. 테스팅은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지니고 있으나 TDD가 프로그램의 명확함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굴러가긴 어렵다. 명확한 프로그램은 선행되는 테스트가 아니라 명확한 설계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내가 어디서 무슨 음악을 들었는지 플리를 지도에 매핑하는 그런거 만들어 보고 싶어짐
@joonnotnotJoon 저 아까 팔로했다가 말았다가 반복했는데, 혹시 알림 어떻게 떠요?
@kodingwarriorJaeyeol Lee 저는 딱 한번만 떠요
뭐지 버근가
@kodingwarriorJaeyeol Lee 뭐지 버근가
화면 새로고침 되면서 실수로 언팔 누름
진짜 할건지 한번더 확인하는 과정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
화면 새로고침 되면서 실수로 언팔 누름
fedify에 이슈 할당된 것만 처리해도 꽤 큰 경험이 될 것 같군
@joonnotnotJoon 얼른 달려오세요
오늘도 CI랑 싸우는 중
오늘은 출근해서 힐링 코딩이나 해야겠다
이제 퇴근이 뭔지 알게 됨
퇴근이 뭐지?
@joonnotnotJoon LLM에 대한 믿음이 깨지셨네요. 극복하셔야죠. (되갚아주기)
@kodingwarriorJaeyeol Lee 직접 코드 짜기로 극복했습니다
클로드 코드가 짜는 것도 은근히 답답해서 결국 직접하게 되는듯
페달보드 선정리 하는 것도 일이다. 구래소 안함
테스트 짜보니까 얼추 돌아가는 것 같기도?
항상 머릿 속에서는 구조나 흐름이 잘 그려지는데 막상 코드로 옮기려면 손이 잘 안감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다시 연습해봐야겠다
https://choubey.gitbook.io/internals-of-deno 이 문서랑 같이 보는 중
털질은 단순히 취미라기 보단 인생의 한 부분이 된거 같기도?
오늘은 deno internal을 까봐야지
예전에는 리뷰 코멘트 달리면 한 여러번 고민하고 열어봤었는데 요즘은 그런 고민하기도 귀찮아서 바로 확인하는듯
점점 코드베이스가 깔끔해지고 있다
오늘은 도망치듯 퇴근
사랑하는 연합우주 가좍 여러분..
전할 말씀이 있습니다...
한국 연합우주 개발자 모임(https://fedidev.kr)이 파이콘 한국 2025에 커뮤니티 후원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총 세 분께 이벤트로 파이콘 한국 2025 티켓을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이콘 한국 2025에 참가하고 싶은 분들은!!! 이벤트에 응모해주시면 됩니다!!
[응모 자격]
연합우주 누구나
[응모 기한]
7월 27일 (일) 자정까지
[응모 방법]
이 글에 멘션으로 본인이 만든 페디버스 앱 자랑하기
개인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만든 mastodon/misskey/pixelfed 등등등 클라이언트,
액티비티펍 서비스의 API를 활용한 프로젝트(ex. quesdon)
액티비티펍 연동 라이브러리
등등등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
응모하신 분 중 세 분을 선정하여 파이콘 한국 2025 티켓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진짜... 없어요....? 🥺🥺🥺🥺🥺🥺
@kodingwarriorJaeyeol Lee 이거 참 제가 화끈하게 그림판으로 그려드리죠
살면서 쓴 것 중 가장 공들인 PR description일듯. 개발하면서 산전수전 다 겪어서 이 고생의 흔적들을 남기고 싶었음. https://github.com/gnolang/gno/pull/4241
@joonnotnotJoon 제가 다른건 버스 못태워드려도 Vim 사용법은 버스 태워드릴 수 있는데 ^^
Vim 스타일 키 바인딩 설명하면서 q에 자잘한 드립 쳐놓았는데 제발 리뷰하면서 다들 알아차려줬으면 좋겠다
명령어 매번 수정하기 귀찮아서 파일 네비게이터 추가했는데 다 깨지는구먼
claude code의 훈수로 해결함
명령어 매번 수정하기 귀찮아서 파일 네비게이터 추가했는데 다 깨지는구먼
아직 커버리지 기능을 공식으로 제공되는건 아니지만 구현해두니까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음. 언제 머지되나?
OSSCA 처음 할 때는 회사일 때문에 할 수 있나 싶었는데, 역시 딴짓하는게 재밌다 보니 이건 기우였던걸로. 아직까지는 둘 다 문제 없이 진행되고 있음
여름이라 그런지 다시 잔디가 무성해지고 있다
@joonnotnotJoon 아니 저저저저저저 양심이 없는,,,,,!!!!
@kodingwarriorJaeyeol Lee (a.k.a. kodingwarrior)
네? 버스 태워주신다고요? 감사합니다
@joonnotnotJoon 내년에 멘토를 하겠다는 의지 ㄷㄷ 나도 그럴거긴 함 ㅋㅋ!!!
@joonnotnotJoon 완전 짱이다
좀 더해보면 사용 가능 스택에 deno 넣을 수 있을듯
출근함
비 그치면 출근해야지
오늘 작업들은 전부 만족스럽군
연합우주의 여러분을 파이콘 한국 2025에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Hackers' Pub이 이번 파이콘 한국 2025에 커뮤니티 후원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총 세 분께 이벤트로 파이콘 한국 2025 티켓을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이콘 한국 2025에 참가하고 싶었던 분들은, 이벤트에 응모해 주세요! 이벤트 응모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응모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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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우주의 누구나
- 응모 기한
-
7월 27일(日) 자정까지
- 응모 방법
-
다음 주제어들 중 하나로 N행시를 멋지게 지어서, 인용 또는 답글로 달아주세요! (Mastodon의 경우에는 인용이 안 되므로 답글만 가능합니다.)
- 파이콘/파이컨
- 파이썬/파이선
- 해커스퍼브/해커즈퍼브/해커스펍/해커즈펍
예:
- 파이썬이 좋아서
- 이번에는 꼭 파이
- 콘에 가고 싶습니다!
응모하신 N행시 중 멋진 작품을 제출하신 세 분을 선정하여 파이콘 한국 2025 티켓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쯤되면 OSSCA 평가 기준이 궁금해지는군
그동안 짬짬히 테스트 기능을 만들고 있었는데 얼추 돌아간다
fedify를 넘어서 다른 것들도 슬슬 건드려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