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이 포스트를 해커즈 퍼브에 공유했더니, 본문에 있는 링크 중 마지막의 "실제로 ArcGIS 의 동남아시아 지진 지도를 보면" 부분의 링크만 없어지네요. 해커즈 퍼브 쪽 버그일까요?
@xt@hackers.pub · 4 following · 19 followers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이 포스트를 해커즈 퍼브에 공유했더니, 본문에 있는 링크 중 마지막의 "실제로 ArcGIS 의 동남아시아 지진 지도를 보면" 부분의 링크만 없어지네요. 해커즈 퍼브 쪽 버그일까요?
쿨엔조이 M.2 SSD 방열판 벤치마크 4년이 넘은 글이긴 한데...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프로필 사진으로 쓸 수 있는 그림 형식 중에 SVG가 없는데, 혹시 액티비티퍼브의 한계인가요? (갑자기 궁금해서)
"pub"의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는 "펍"이 아니라 "퍼브"입니다. 유성음으로 끝나는 단어라서 "ㅡ"를 붙입니다. 이것은
등등, 유성음으로 끝나는 영어 단어에 일관적으로 적용되는 규칙입니다.
보통 외래어 표기법의 규칙이 무시되는 사례를 보면, 규칙이 모호성을 낳는다는 이유로 기피되는 경향이 있는데요. 예를 들어 "seat"와 "sheet"를 구분하려는 욕망으로 인해 /ʃiː/를 "시"로 표기하는 원칙을 깨고 후자를 "쉬트"로 적는 것이 있죠.
그런데 유성음으로 끝나면 "ㅡ"를 붙인다는 규칙은 원어의 유성 음가를 반영하는 동시에, 대체로 모호성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표기를 만들어 주는 좋은 규칙입니다. 이 규칙이 없었으면 꼼짝없이
영 좋지 않았겠죠.
컴퓨터 관련 제품들 중에 상품명에 "ㅇMMㅇ" 이라는 키워드를 넣은 경우가 많이 보이는데요.
검색해 봐도 진짜로 상품명에 쓰인 경우만 확인되고, 그밖의 언급을 전혀 찾을 수가 없네요. 업계 은어인가? 혹시 이것의 정체를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