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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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계정(@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에서는 몇 번인가 이미 말한 적 있지만, 나는 랩톱으로 MacBook Pro M1 Max를 쓰고 있고 사실 지금까지도 아주 마음에 들지만 딱 아쉬운 게 두 가지다:

  • 무겁다
  • 스토리지가 좁다 (512 GB)

특히 스토리지 문제가 가장 답답한데, 요즘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Haskell이나 Rust 같은 프로젝트 빌드하고 나면 10 GB 이상 차지하는 경우는 예사이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JavaScript 프로젝트들도 node_modules 안에 심연이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잦고…

그래서 MacBook Air를 2 TB 스토리지로 사려고 오랫동안 벼르고 있었는데, MacBook Air 시리즈의 여태까지 문제는 기본 M 시리즈 칩을 쓰기 때문에 최대 RAM 용량이 24 GB에 그쳤다는 것. 이미 10년 전부터 32 GB를 써 왔던 내게는 너무 좁기에 기본 M 시리즈 칩의 최대 RAM 용량이 커지기만을 기다려 왔고, 작년에 M4 시리즈가 처음 등장했을 때 32 GB가 가능해졌다는 걸 확인한 뒤로 MacBook Air M4만을 고대해 왔다.

그래서 지난주에 드디어 출시가 되었는데, 여전히 한국에서는 발매일 미정… 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답답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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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계정(@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에서는 몇 번인가 이미 말한 적 있지만, 나는 랩톱으로 MacBook Pro M1 Max를 쓰고 있고 사실 지금까지도 아주 마음에 들지만 딱 아쉬운 게 두 가지다:

  • 무겁다
  • 스토리지가 좁다 (512 GB)

특히 스토리지 문제가 가장 답답한데, 요즘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Haskell이나 Rust 같은 프로젝트 빌드하고 나면 10 GB 이상 차지하는 경우는 예사이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JavaScript 프로젝트들도 node_modules 안에 심연이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잦고…

그래서 MacBook Air를 2 TB 스토리지로 사려고 오랫동안 벼르고 있었는데, MacBook Air 시리즈의 여태까지 문제는 기본 M 시리즈 칩을 쓰기 때문에 최대 RAM 용량이 24 GB에 그쳤다는 것. 이미 10년 전부터 32 GB를 써 왔던 내게는 너무 좁기에 기본 M 시리즈 칩의 최대 RAM 용량이 커지기만을 기다려 왔고, 작년에 M4 시리즈가 처음 등장했을 때 32 GB가 가능해졌다는 걸 확인한 뒤로 MacBook Air M4만을 고대해 왔다.

그래서 지난주에 드디어 출시가 되었는데, 여전히 한국에서는 발매일 미정… 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답답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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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계정(@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nonbinary:)에서는 몇 번인가 이미 말한 적 있지만, 나는 랩톱으로 MacBook Pro M1 Max를 쓰고 있고 사실 지금까지도 아주 마음에 들지만 딱 아쉬운 게 두 가지다:

  • 무겁다
  • 스토리지가 좁다 (512 GB)

특히 스토리지 문제가 가장 답답한데, 요즘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Haskell이나 Rust 같은 프로젝트 빌드하고 나면 10 GB 이상 차지하는 경우는 예사이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JavaScript 프로젝트들도 node_modules 안에 심연이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잦고…

그래서 MacBook Air를 2 TB 스토리지로 사려고 오랫동안 벼르고 있었는데, MacBook Air 시리즈의 여태까지 문제는 기본 M 시리즈 칩을 쓰기 때문에 최대 RAM 용량이 24 GB에 그쳤다는 것. 이미 10년 전부터 32 GB를 써 왔던 내게는 너무 좁기에 기본 M 시리즈 칩의 최대 RAM 용량이 커지기만을 기다려 왔고, 작년에 M4 시리즈가 처음 등장했을 때 32 GB가 가능해졌다는 걸 확인한 뒤로 MacBook Air M4만을 고대해 왔다.

그래서 지난주에 드디어 출시가 되었는데, 여전히 한국에서는 발매일 미정… 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답답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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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こからがオリジナルでどこからコピーして生成された物であるって認識するのは人それぞれ違うから揉めるんじゃねーかなぁと思う今日この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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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Native 의 빌드는 생각보다 가볍지 않다.

  • M3 맥북에어 8기가램에서도 빌드하고
  • iOS 시뮬레이터 띄어서 테스트 다 끝낼 수 있지만,
  • 중간중간의 버벅임이 상당하다.
  • Flutter 할 때도 이정도까진 아니었음

결론) 그렇게 회사에 M4 맥미니 24기가램을 품의서 올린 얘기[1]

후기) 지급받은 담당자 말에 따르면, 이제 매우 원활하게 돌아간다고 한다.


  1. 이글은 제가 스레드에 2/13 올린 글을 약간 수정하여 다시 올립니다. 스레드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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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Native 의 빌드는 생각보다 가볍지 않다.

  • M3 맥북에어 8기가램에서도 빌드하고
  • iOS 시뮬레이터 띄어서 테스트 다 끝낼 수 있지만,
  • 중간중간의 버벅임이 상당하다.
  • Flutter 할 때도 이정도까진 아니었음

결론) 그렇게 회사에 M4 맥미니 24기가램을 품의서 올린 얘기[1]

후기) 지급받은 담당자 말에 따르면, 이제 매우 원활하게 돌아간다고 한다.


  1. 이글은 제가 스레드에 2/13 올린 글을 약간 수정하여 다시 올립니다. 스레드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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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everyone, does this sound familiar? You install a Python package and suddenly feel like you've been robbed blind? 😂

Right now, there's a nasty campaign going on targeting PyPI, and it's misusing "time" utilities to swipe cloud credentials. Get this – it's already had over 14,000 downloads! The malware hides in packages that are *supposed* to just check the time. But instead, they're snatching cloud keys (AWS, Azure, the works) and sending them straight to the bad guys.

Honestly, it reminds me of a pentest we did where we *almost* missed a similar camouflage trick. Seriously creepy! So, heads up: Double-check your dependencies, run those scans, review your cloud configurations, and above all, be suspicious! And hey, just a friendly reminder: automated scans are no substitute for a manual pentest!

Have you run into anything similar? What tools are you using to beef up your security? Let's chat abou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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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知恵袋昔汚い回線からアクセスして凍結されたけど800件ぐらい回答していたアカウントがあったはず。
なんか無性に回答するの楽しくて1日中書き込んでいた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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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언어 하스켈 패키지 중에 연합우주와 관련 있는 것을 찾아봤더니 webfinger-client가 있습니다. 2016년에 마지막 업로드가 되었고 너무 오래 돼서 빌드도 안 되는 상태입니다. LLM 도움을 받아 빌드 가능하게 패치하고 메인테이너에게 연락을 해봤습니다. 답장은 아직 없고 사실 메일을 보낸 지 24시간이 지나지도 않았지만 왠지 연락이 오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급한 마음에(왜 급한지 모르겠지만) 하스켈 포럼에 패키지를 인수하고 싶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좋은 소식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https://discourse.haskell.org/t/taking-over-the-webfinger-client-package-maintenance/1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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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딸내미랑 버스를 타면서 내가 말했다.

“어른 한 명, 어린이 한 명이요.”

삼천 얼마가 찍혔길래 ‘원래 이 정도 금액이었나?’라고 생각하고 대충 생각 없이 카드를 찍었다. 바로 뒤에 어떤 아주머니가 따라 타셨고 카드를 찍으려는데 기사 아저씨가 대뜸 이렇게 말했다.

“앞에서 이미 계산했어요.”
“일행 아닌데요⋯”
“아저씨, 어른 두 명이라고 안 했어요?”
“어른 한 명이라고 했는데요⋯”

아저씨는 나에게 백원짜리 동전 14개를 주셨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버스에서 동전 떨어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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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bet you thought I was all out of car show photos after the last mega thread. Ha! The other weekend we took Harry to events on both days!

This is from a shop called Speed Parts, who sell hot rod and performance parts. We've gotten quite a few motorsport parts off them. They usually run an Xmas party that tends to be heavy on hot rods but this one was very heavy on Americana.

Harry got sent to the overflow area.

People looking at Harry the Hafl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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えーあいにログ読ませるのは
目的がきちんとわかってればノイズの中から割と正確に必要な事を読み取ってくれる感じがして
目で追うにはほんとキツい仕事やってくれて助かるんだけど
コンテキストウィンドウ食いまくる問題がありキツい
やっぱこの部分はマルチエージェントにするのが良いんだ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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ダイソーの500円ブラーバもどきは
ロボット掃除機に対する需要の強さと見て良いのかな
数捌ける見込みがないと製品化しないだろう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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