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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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お、THE GHOST IN THE SHELL!

原作まんがの第一巻がTHE GHOST IN THE SHELLで、
アニメがGHOST IN THE SHELLで、
冠詞の有無の違いがあったのだけど、今回はTHEが付くのね。

因みにまんがの第二巻がMAN MACHINE INTERFACE、
アニメの続編はSTAND ALONE COMPLEX、
なのかな? アニメは押井守の映画しか観てなくてちゃんとは知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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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stringはcopilotに書いてもらいましたが実装は仕組みを知りたかった&copilotが書くと何が起きるかわからんので全部自分で書きました​:blobcatuwu:(ただし実装を書くのに使った資料は全部gptからの情報)

RE:
https://misskey.flowers/notes/a6iwg5efff1s15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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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weis § - wer kann unterschreiben?

Am Volksbegehren "Hamburg Werbefrei" dürfen alle deutschen Staatsangehörigen teilnehmen, die am Tage des Ablaufs der Eintragungsfrist (13. Mai 2025) das 16. Lebensjahr vollendet haben und seit mindestens drei Monaten in Hamburg wohnen.

⚠️ Sollte sich zwischenzeitlich deine ändern, trage dich bitte erneut 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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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xtjuxtapose 님이 기다리시던 차단 기능이 구현되었습니다. 차단할 사용자의 프로필 페이지에 가서 팔로·언팔로 버튼 오른쪽에 보이는 말줄임표 아이콘에 마우스 커서를 갖다 대면 (모바일에서는 터치하면) 상세 메뉴가 나오는데, 그 안에 팔로워 삭제 버튼과 차단 버튼이 생겼습니다.

ActivityPub 프로토콜 수준에서는 차단은 Block 액티비티를 차단한 액터에게 보내며, 차단을 해제할 경우 Undo(Block) 액티비티를 보냅니다. 그러나, 그 액티비티를 받은 인스턴스의 구현이 차단한 사용자의 콘텐츠를 볼 수 없도록 막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는 모든 구현이 막고 있습니다. 아, 당연하지만 차단은 자동적으로 상호 언팔로를 수행합니다. 차단을 해제하더라도 풀렸던 팔로 관계는 자동적으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언팔로 버튼 오른쪽에 말줄임표 모양의 아이콘이 보이며, 그 아래 드롭다운 메뉴가 보인다. 드롭다운 메뉴에는 팔로워 삭제 버튼과 차단 버튼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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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べてのコンテンツプラットフォームは "TikTok化" に収束している。かつては検索機能やライブラリ管理機能が充実していたのに、いまではユーザは謎のアルゴリズムにより毎回ランダムに変わる「おすすめ」を選ぶことしかできない:

Netflix → TikTok
Spotify → TikTok
YouTube → TikTok
LinkedIn → TikTok
Substack → TikTok

rakhim.exotext.com/but-what-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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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ェブの人だけどREST厨です。

キャッシュとかプロクシーとかCDNとかがREST前提で作られてる物が広まっているので、実利としてはそういう資産が使えることだと思う。
だから、GETとCORSの為のOPTIONSメソッド以外は、一段利益が少ないし、まとめてPOSTでいいんじゃない?というのは、ブラウザーに対応しようと思ったらPOSTで何とかする実装をしなくちゃだし、まあ、一理あるかも。

GraphQLはクライアント側の賢いキャッシュ機構と組み合わせれば上のメリットと同じ物を享受できるけど、JavaScript以外のエコシステムではそれは厳しい気もするし、また別の知識も必要になって、開発チームで基礎知識が揃わないかもね。

本人もリプライで自覚していると書いているけど普段やってる専門領域から見えているポジションありの意見ではあり、でもそのポジションからウェブ開発に入る人が近年益々多い、アプリ開発から来ると特にそう感じる、ということの気がする。
が、彼は無邪気ではなくて、そういう自覚を持って影響力も理解した上で、それでも言葉足らずで切り取りやすい言い方を選ぶことが殆どですよね。真っ当な指摘が来て初めて背景を説明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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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k8s쓰는 가장 큰 이유는 개발자 복지라고 생각한다. 적정기술만 쓰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뭔가를 실 서비스에서 경험할 기회를 잃어버린다. 아니 이건 됐고…

온프레미스 클러스터 오퍼레이션 부담이나 EKS같은 서비스의 사용료 걱정만 없다면 쓰는게 무조건 낫다고 생각한다.

일단 k8s뿐만 아니라 컨테이너/머신 오케스트레이션의 세계에서 앱과 머신은 좀 더 잘 죽어도되는 존재가 된다. (물론 stateful한 호스트와 앱을 최대한 stateless하게 하거나, 상태를 분리하여 격리시켜야 하긴 한다)

그러면 docker-compose로 충분하지 않느냐 말할 사람도 있겠지만 처음에야 docker-compose 쓰는거나 k8s 쓰는거나 그게 그거지만(오히려 k8s가 성가실것이다) 마이그레이션의 때가 오면 난 그걸 감당할 자신이 없다.

물론 자신만의 가볍고 쏙 맘에드는 솔루션을 고집할 사람도 있을텐데… 난 남들이 다 쓰는거 쓰는게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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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디버스 앱으로서 해커스펍이 누릴 수 있는 기능 중 하나가 Remote Follow인데, 이건 다른 페디버스 앱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런 기능이라는게 있다는걸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새로 진입하는 분들 타겟으로 카드뉴스 같은거라도 만들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좋은 기능이 있어도 설명이 필요하다는 것 자체가 성공한 UX는 아닌 것 같은데, 이게 구조 상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문제인건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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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べてのコンテンツプラットフォームは "TikTok化" に収束している。かつては検索機能やライブラリ管理機能が充実していたのに、いまではユーザは謎のアルゴリズムにより毎回ランダムに変わる「おすすめ」を選ぶことしかできない:

Netflix → TikTok
Spotify → TikTok
YouTube → TikTok
LinkedIn → TikTok
Substack → TikTok

rakhim.exotext.com/but-what-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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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でなでがないと爆発しちゃう子が
頭に機械つけて疑似的に「えへへ・・・なでなで・・・♡」
ってなるんですよ!?!?!
とても寂しくてよくない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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